▸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강남구 역삼동

국밥집한식

황토감자탕 강남직영점

자료 기준 · 발행 ·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논현 방향으로 백 미터쯤 가다 첫 골목으로 꺾으면 나오는 감자탕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황토 감자탕」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황토감자탕 강남직영점」이라 부릅니다. 24시간 열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감자탕을 냄비로 내고, 혼자 오거나 점심에 들르는 사람을 위해 뼈해장국·순대국·수육국밥·갈비탕을 한 그릇씩 냅니다. 안주류와 족발도 따로 있습니다. 31년째 하고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여섯 건뿐입니다 — 아래 「우리가 아는 것이 적습니다」를 먼저 읽어 주세요.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20 (역삼동)
전화02-0567-2914
가격대₩10,000 – ₩17,000
면적65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0:00–24: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을 다녀온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은 「무난하다」입니다 — 그리고 그것을 흠으로 적지 않습니다. 한 글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강남에서 꼭 찾아가야 하는 엄청난 맛집!』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현실적인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전체적으로 무난무난 했어요… 음식이 빨리나오며, 맛도 무난무난해서 한끼로 좋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뼈해장국 맛을 적은 말도 같은 쪽입니다 — 「엄청 특별한 맛이라기보다는 『아, 뼈해장국은 원래 이런 맛이지』 싶은 익숙한 맛」. 주문하고 5분 안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강남역 한복판에서 점심에 줄 서지 않고 빨리 먹고 나오는 자리로 읽힙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5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5건 중 2건
깨끗하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5건 중 2건
표시가와 다르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반찬 — 겉절이 김치와 깍두기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5건 중 3건

차를 댈 곳이 없습니다. 두 글이 주차 불가라고 못 박았고, 세 번째 글이 그것을 몸으로 겪었습니다 — 「출장지와 가깝고, 주차장이 있는 곳을 찾으며 황토감자탕을 방문하게 되었어요」라고 시작해서는 결국 역삼문화공원 제1호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왔고, 「5분 300원이라는 파멸적인 가격.. 저는 2,400원 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의 총평이 이렇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걸어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실제로 지하철에서 가깝습니다: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164미터, 걸어서 2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5건 중 1건
여럿이5건 중 1건

가는 길

황토감자탕 강남직영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장부의 주소는 「테헤란로1길 20」이고 층수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여섯 글이 위치를 말할 때 쓰는 말은 「테헤란로 골목 초입」·「강남역 11번 출구 164m」처럼 거기까지 가는 길뿐이고, 문 앞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몇인지, 문이 어느 쪽인지, 안에 단이 있는지 우리가 모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섯 글에 「휠체어」도 「유모차」도 한 번도 나오지 않고, 문턱·경사로·단차를 본 사람도 없습니다. 한 글이 「등산객 어르신들도 커플도 혼밥하는 손님들도」 있었다고 적어 나이 든 손님이 온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문턱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차가 안 되어 걸어서 오거나 대중교통으로 와야 하는 자리인데, 그 길이 어떤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 가게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깨끗한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24시간 하는 집이라 밤에 어떤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0409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아는 것이 적습니다 — 그리고 왜 적은지를 적어 둡니다. 이 집 이름으로 모은 글이 서른 건이었는데 스물넷이 남의 것이었습니다. 「황토」와 「감자탕」이 둘 다 흔한 말이어서입니다. 열넷은 한 사람이 두 계정으로 짝지어 올리는 16만~31만 자짜리 한자·어원 나열 문서였고(제목이 「99999」·「@@@@@」인 것도 있습니다), 넷은 압구정의 다른 감자탕집 후기인데 건물 빛깔이 「황토색」이라 걸린 것이었으며, 둘은 우리 가게 지하 1층에 있는 한우 고기집 후기라 주소가 같아서 걸린 것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맛집 나열 글과 일상 일기로, 「삼각지 황토마당」·「500도 황토 화덕」·안산 등산로의 「황토길」·의왕 「황토장어본점」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여섯 건에서 나온 것이고, 그 여섯도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일곱 달치뿐입니다.
  • 줄을 선 사람이 없습니다 — 다만 여섯 건이 전부 낮과 이른 저녁입니다. 금요일 낮 12시 10분에 간 글이 「아직 자리가 널널했어요」라고 적었고, 주말 저녁 8시에 간 글이 「강남역 주변이다 보니 저녁 시간에는 사람이 꽤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식사를 못 할 정도로 복잡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또 한 글은 「다양한 손님들로 꽉꽉 찼다」고 적으면서 「등산객 어르신들도 커플도 혼밥하는 손님들도 퇴근하고 약속잡은 직장인부터 mz여대생들까지」라고 덧붙였습니다. 자리는 차는데 줄은 안 서는 집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24시간 하는 집인데 밤에 가 본 사람이 없습니다. 두 글이 24시간 영업을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 「강남역에서 늦게 밥을 먹게 됐을 때, 술자리 이후 해장이 필요할 때, 혹은 야근하고 늦게 식사해야 할 때도 선택지로 생각해볼 만합니다」, 「11번 출구 근처에서 든든하고 따수운 밥 먹고 싶을때 24시 언제든 방문하기 좋다」. 그런데 둘 다 밤에 간 것이 아닙니다 — 하나는 주말 저녁 8시, 하나는 낮입니다. 남은 여섯 글 가운데 밤 열 시를 넘겨 가 본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새벽에 자리가 있는지, 그 시간에도 메뉴가 다 되는지, 손님이 어떤지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술국·족발 같은 안주류도 여섯 가운데 시킨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 계산이 한 번 틀렸습니다. 2026년 9월, 넷이 저녁을 먹고 나온 손님이 뒤늦게 결제 내역을 보고 48,000원짜리 식사에 65,000원이 결제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시 식당에 가서 말했더니 48,000원으로 바로잡아 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종업원의 착오로 보았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종업원분도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었을 것입니다」라고 적었지만, 「만일 영수증을 유심히 살피지 않았다면 65,000원을 지불해야 했을 겁니다」라고도 적었습니다. 여섯 건 가운데 한 건입니다 — 되풀이되는 일인지 그날 한 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른 다섯 글에는 계산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개입니다 — 우리는 어느 쪽이 지금인지 모릅니다. 이 페이지가 장부(영업신고)에서 받아 둔 번호는 02-567-2914 인데, 2026년 9월에 쓰인 글 둘이 나란히 02-557-8739 를 적었습니다. 두 글은 서로 다른 사람이 쓴 것이고 번호가 한 자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신고 번호가 옛것일 수도 있고, 두 글이 같은 곳(네이버 플레이스)을 베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전화를 걸어 보고 정할 일이라 우리가 고치지 않았습니다 — 아래 번호로 걸었다가 안 되면 02-557-8739 를 써 보세요.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강남역 24시 뼈해장국 황토감자탕 강남직영점 솔직 후기 강남 24시 .... 2026-09-28 · 듀로그(Duolog)
  2. 네 명이 함께한 저녁식사, 맛있었지만 계산 실수에 남은 작은 아쉬움 .. 강남역 황토감자탕 2026-09-26 · 양성길의세계여행 · 다음 색인
  3. 🥘​[내돈내산_강남역 맛집] 황토감자탕 강남직영점 | 피순대가 5개나?! 든든한 점심 순대국 내돈내산 후기 2026-09-19 · ⚡️이지포스/오케이포스 대리점 · 다음 색인
  4. [강남 맛집] 24시 맛집 추천 | 푸짐한 살코기와 볶음밥이 바지 단추 풀게하는✨️황토감자탕 2026-09-09 · 쇼윈도부부 · 다음 색인
  5. 강남역 황토감자탕 후기 2026-04-26 · 끄적이는 일상기록 · 다음 색인

후보 492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