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팰리스 콘스탄스
CONSTANS
뷔페식 · 강남구 역삼동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조선팰리스 콘스탄스는 강남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웨스트 타워,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 24층에 있는 뷔페입니다. 해산물·초밥·중식·그릴·디저트 코너를 돌며 먹고, 커피와 차는 자리에서 시킵니다. 2026년 글에 적힌 성인 1인 값은 조식 80,000원, 평일 점심 175,000원, 평일 저녁 198,000원, 주말·공휴일 205,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이 8건(저녁 3건, 점심 2건, 조식 3건이고 한 글은 조식과 저녁을 다 먹었으며, 끼니를 적지 않은 글이 1건), 가지 않고 소개만 한 글이 4건입니다. 나머지 18건은 같은 호텔의 다른 식당·객실·라운지 글이거나 여러 집 목록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조선팰리스강남24층 (역삼동)
- 가격대₩9,000 – ₩20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7 m² (약 2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평일 06:30–21:30, 2건이 주말 06: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6:30–21:30 | |
|---|---|---|
| 주말 | 06:30–22: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0:00–12:00 | 2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0:00–11:3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4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30–17: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3:30–14: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6:00–17: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9:30–20: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통창 너머로 도심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024년 크리스마스 저녁에 간 글은 입장 줄에서 앞 번호를 받아 창가에 앉았고 「24층이라 뷰가 미쳤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비 오는 날 가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음료는 자리의 QR코드로 시킨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테이블 위에 놓인 QR코드로」 차와 커피를 시키면 직원이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커피는 맛없었고 차가 들어간 음료는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그 자리에서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파스타와 짬뽕을 부탁하면 만들어 주고 양을 적게도 해 준다는 글, 조식에서 계란 요리를 해 준다는 글, 크리스마스 저녁에 즉석에서 튀김과 면요리를 해 주었다는 글입니다.
- 조식 홀의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붉은 의자와 대리석 바닥, 층고 높은 홀」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글은 홀이 층고 높고 통창 있는 쪽과 음식 가까운 쪽으로 나뉘는데 음식 쪽은 「시끌시끌하고 정신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룸을 예약해 먹은 글이 1건입니다. 대가족 8명이 룸 2를 썼고, 그보다 큰 모임에는 원형의 룸 3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뷔페 가격은 꽤 사악한 편」, 2인 조식 130,000원은 「분명 싼 값이 아니다」, 따로 시킨 콜라 한 잔이 9,000원이었다는 글입니다. 사진만 보여 준 1건은 값을 먼저 비교해 보라고만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대게
달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5건
- 통창·채광 8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8건 중 2건
- 짐 보관 8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8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8건 중 1건
- 시즌 장식 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8건 중 2건
- 데이트 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8건) |
|---|---|
| 엘리베이터 | 8건 중 1건 |
24층에 있다는 것은 5건이 적었고, 크리스마스 저녁 글은 엘리베이터로 24층까지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호텔 정문이 지하 1층이라는 말은 객실 글에서 나왔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식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2년 3월에 묵은 글은 2인 130,000원을 냈고,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성인 1인 8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 사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글에 없습니다. 점심·저녁 값은 2026년 글만 적었습니다.
- 같은 음식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양갈비는 「잡내 없이 맛있었어요」 1건, 「넘 질겼음」 1건입니다. 대게는 살이 꽉 찼다는 글이 2건, 「달지가 않더라구요」라며 한두 개만 먹은 글이 1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024년 크리스마스 저녁 1건뿐입니다. 17:30 시작 전 입구에 줄이 길게 섰고 번호표를 받았으며, 먹는 시간은 1시간 50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주말 저녁 8시에 간 글은 붐비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웨스트 건물로 들어가 길을 잃어 안내원에게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역삼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는 말은 소개 글이 공식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2건이 같게 적었지만 둘 다 공식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조식 매일 06:30~10:00, 평일 점심 12:00~14:30, 주말·공휴일 점심 11:30~13:30·14:00~16:00, 월~목 저녁 17:30~21:30, 금~일·공휴일 저녁 17:30~19:30·20:00~22:00입니다. 2024년 크리스마스 저녁은 17:30~19:20, 19:50~22:00 두 타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는 02-727-7690으로 3건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할 수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이고, 2026년 8월 주말 저녁 글과 대가족 룸 글은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가 본 8건 중 1건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간 글이고, 3건은 제 돈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소개만 한 4건 중 2건은 같은 작성자가 공개 자료로 쓴 예약 가이드로, 직접 가 본 글이 아니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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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3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