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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강남구 역삼동

고깃집한식

일편등심 강남점

자료 기준 · 발행 ·

일편등심 강남점은 강남역 11번 출구 뒷골목,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한우 구이 전문점입니다. 1++ 가운데 마블링 스코어 9등급만 쓴다고 내걸었고,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 직원이 부위마다 굽기를 맞춰 구운 뒤 잘라서 옆 워머 불판에 올려 줍니다. 가 본 열세 글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시키는 것은 거의 세트입니다: 특등심에 그날 상태 좋은 특수부위를 붙이고 된장밥·순두부찌개·뚝배기 불고기 가운데 하나를 골라 마무리하는 「한우 한마리 A」(168,000원, 두 사람 몫)를 여덟 글이 시켰습니다. 단품은 100g 단위로 43,000~53,000원입니다. 매일 11시에 열고 23시에 닫으며 오후에 한 시간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20 (역삼동,지하1층)
전화02-568-8961
가격대₩43,000 – ₩53,000
면적149 m² (약 45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3: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6:0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2: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열세 글이 하나도 빠짐없이 「직원이 구워 준다」를 적었습니다. 이만큼 고르게 나온 말을 우리는 본 적이 없습니다. 숯불 화력을 직원이 조절하고, 부위별로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화로 옆 작은 워머 불판에 옮겨 줍니다 — 「한꺼번에 구워 두면 식는데 여기서는 마지막 한 점까지 따뜻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집게를 들고 고기 굽느라 정신없지 않고 일행과 대화할 수 있었다」가 이 집을 고른 이유로 적힌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담당 직원이 한국어가 유창한 외국인 청년이었다고 적었고, 또 한 글도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2. 열한 글이 강남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다만 어느 출구인지가 갈립니다. 아홉 글이 11번 출구, 한 글이 1번 출구, 목록 글 하나가 12번 출구라고 적었습니다. 걸리는 시간도 2분·3분·5분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11번 출구에서 168m」라고 적었습니다. 차를 몰고 가려다 못 대고 대중교통으로 바꾼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팰리세이드가 기계식 주차장에 안 들어가서입니다. 지하철 말고 버스로 간 글은 열셋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3. 술을 가져가도 됩니다 — 그런데 실제로 가져간 사람이 없습니다. 콜키지 프리를 적은 글이 여덟이고, 조건까지 옮겨 적은 글이 넷입니다: 메인 2인분당 와인 1병, 위스키는 4인분당 1병, 세트 A 는 1병, 세트 B 는 2병,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주류는 이용 불가. 그런데 열세 글 가운데 자기가 술을 들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대신 한 글은 하우스와인을 잔으로, 한 글은 소주를 병으로 시켰고, 술을 안 마신 한 글은 분다버그를 골랐습니다. 「다음에는 와인 챙겨 와야겠다」로 끝난 글이 둘입니다.
  4. 위의 가격대(₩43,000–₩53,000)는 한 끼 값이 아니라 100g 단품 한 접시 값입니다. 여기서 실제로 먹은 값은 그보다 훨씬 큽니다 — 단품만 시킨 글은 열셋 가운데 한 건도 없고, 무엇을 시켰는지 적은 열한 글이 모두 세트를 시켰습니다. 가장 흔한 「한우 한마리 A」가 168,000원인데 두 사람 몫이라, 둘이 나누면 한 사람에 84,000원 꼴입니다. 셋이 간 한 글은 236,000원짜리 B 세트 하나로 「양이 딱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그래서 안 간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 「일반 고깃집보다는 확실히 있는 편」·「매일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라고 적고, 그 뒤에 기념일·이직 축하 같은 자리 이름을 붙입니다. 값이 갈리는 데가 한 군데 있습니다: 168,000원 A 세트의 무게를 400g 이라 적은 글과 380g 이라 적은 글이 갈립니다(380g 쪽 하나는 그 안을 특등심 130g + 특수부위 250g 으로 적었습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5. 외국인 손님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주변을 둘러보니 외국인 관광객들도 한우를 맛보기 위해 많이 찾는 듯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강남이라 그런지 외국인 손님도 정말 많았다」고 적으면서 「지나가면서 테이블 쪽을 여러 번 힐끗힐끗 쳐다보는 경우가 있어 조금 신경 쓰였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집에서 불편을 적은 몇 안 되는 대목입니다. 고기를 구워 준 직원이 한국어가 유창한 외국인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영어와 한자를 함께 적은 차림표를 본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3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3건 중 4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4건
조용하다13건 중 4건
양이 많다13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13건 중 2건
깨끗하다13건 중 2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3건 중 4건
느끼하다13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13건 중 1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3건 중 11건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13건 중 8건
지하에 있다13건 중 7건
리뷰 이벤트13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13건 중 3건
와인 판매13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3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13건 중 2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13건 중 2건
냉방13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3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1건
충전13건 중 1건
맥주 판매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된장밥 (된장술밥)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2건

주차 이야기는 거의 다 가게가 붙여 둔 안내문입니다. 「YBM 강남센터빌딩 주차장(영풍문고·역삼동 820-8), 테이블당 1대 최대 2시간, 식사 후 카운터에서 주차권」이 열한 글에 나오는데, 제 차를 대 보고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실제로 대고 계산할 때 주차권을 받았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기계식이라 차가 안 들어가 대중교통으로 바꿨다고 적었습니다(길이 5,050mm·높이 1,900mm 제한을 그대로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장이 22시에 닫아 21시 55분까지 빼야 한다는 말도 안내문에서 나온 것입니다. 차가 큰 사람에게는 「주차 가능」이 사실상 안 되는 것일 수 있는데, 그것을 실제로 겪고 적은 사람은 한 명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13건 중 5건
데이트13건 중 2건
차로 감13건 중 1건

가는 길

일편등심 강남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3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3건 중 1건

지하 1층입니다.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가 간판을 보고 계단을 내려갑니다 — 일곱 글이 내려가는 길을 직접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황토감자탕 지하 1층」이라고 이웃 가게를 표지 삼아 적었고, 또 한 글은 「남소관 우육도삭면 맞은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내려가면 큰 나무문이 있고, 여러 글이 그 문 안쪽의 대나무·물레방아·작은 연못을 적었습니다. 창이 없는 자리인데도 「답답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오히려 「지하라 시원하다」·「환기가 잘 돼 고기 냄새가 배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 본 열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계단을 내려가는 지하 1층이라는 것뿐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있다는 말에서 「못 들어간다」를 미루어 적지는 않겠습니다 — 우리가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은 열셋 가운데 한 명입니다. 그 한 글(2026년 5월)이 「화장실도 매장 내부에 남녀 개별로 있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의 「편의시설: 단체석, 남여 화장실」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줄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자기 눈으로 본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칸이 몇 개인지, 지하 층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1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3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87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까이 있는데 열세 건만 셌습니다. 확정 29건 가운데 16건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열셋은 틀에서 찍어낸 글입니다 — 블로그 아이디가 뜻 없는 무작위 문자열이고, 본문 길이와 소제목 개수가 고르며,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한 줄이 없고 「저는」·「주문했다」·「먹었다」가 한 번도 안 나옵니다. 그 글들은 가게를 상호로 부르지 않고 검색어 「역삼동 고기집」으로 한 글에 예닐곱 번씩 부릅니다. 나머지 셋은 「강남역 소고기 베스트 10」 같은 긁어 온 목록 글로, 네이버 플레이스 위젯과 남의 가게 스물넷의 주소·전화가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 열여섯 가운데 하나도 없지만 누가 가 보고 쓴 글로도 볼 수 없습니다. 분모에 넣었으면 열셋이 스물아홉이 되어 숫자가 두 배 넘게 부풀었을 것입니다.
  • 줄을 서 본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 다들 예약하고 갑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2026년 9월의 어느 주말,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서 바로 앉았는데 「대기줄이 어마어마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고, 한 글은 「예약제로 동선을 관리해 만석에도 소란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가서 얼마나 기다렸는지를 적은 글은 열셋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 평일 점심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후식은 후기와 맞바꾼 것입니다. 파인애플 샤베트는 가 본 열세 글 가운데 아홉 글에 나오는데, 넷은 「영수증 리뷰를 쓰면 준다」고 제 입으로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자기가 그렇게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통파인애플 사진이 이 집 후기의 마지막 장면으로 굳어 있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도 둘 있습니다 — 하나는 클립 설명에 `#협찬`, 하나는 `유료광고촬영`이라고 적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은 둘, 남이 사 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여덟은 값을 누가 냈는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룸은 기대만큼 룸이 아닙니다. 예약할 때 프라이빗룸을 따로 요청한 글이 하나 있는데, 「제가 기대했던 것처럼 완전히 독립된 공간은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들이 적은 것도 방이 아니라 테이블 사이의 높은 우드 파티션·가벽입니다 — 「옆 테이블과 시선이 마주치지 않는다」·「완전히 밀폐된 룸은 아니지만 좌석별로 구분돼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문이 달린 방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강남역 소고기 구워주는 곳 일편등심 (찐소고기 맛집추천) 2026-09-19 · 찰랑찰랑 여름이네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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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3건을 모두 열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