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알렉스루카
ALEX LUCA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알렉스루카는 강남역 4번 출구에서 양재 쪽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루카831 빌딩 지하 1층의 양식당입니다. 샐러드·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를 내고, 평일에는 아침 8시부터 브런치도 합니다. 파스타는 23,000원 안팎, 립아이 스테이크는 93,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부라타 치즈 샐러드와 비스크 파스타로, 각각 열일곱 글이 먹었습니다. 와인을 들고 가서 스테이크와 함께 마시는 집으로 많이 쓰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어서 치웠고, 남은 28건은 모두 직접 가 본 글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3건,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이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38, 지하1층 B01호 (역삼동)
- 가격대₩16,500 – ₩93,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3 m² (약 9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8건이 평일 08:00–22:00, 18건이 주말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00–22:00 | |
|---|---|---|
| 주말 | 11: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6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1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와인을 들고 갑니다. 열두 글이 와인이나 위스키를 직접 가져가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얼음통이나 칠링 바스켓과 잔을 내주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칠링을 부탁하자 직원이 「와인잔도 필요하세요?」라고 되물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무료 조건은 글마다 옮겨 적은 내용이 다릅니다. 대부분은 「와인 3병, 위스키 1병」이라고 적었고, 「병수 제한 없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와인 병당 5만 원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안내를 옮긴 것이고,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매장이 넓습니다. 일곱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천장에 식물을 매달고 라탄 조명을 단 실내라고 적은 글이 많고, 원형 테이블과 벽쪽 칸막이 소파석이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도 여러 번 나왔습니다.
- 여섯 글이 매장 안쪽에 따로 쓰는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단체 손님이 많아서 룸 사진은 못 찍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칸막이 자리를 두고 「룸은 아니지만」 프라이빗하다고 적은 글도 있으니, 룸과 칸막이 자리는 서로 다른 자리입니다.
- 양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일곱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연어 샐러드의 연어가 「주먹 두 개만큼」이었다는 글, 라자냐 「양 무지 많음」이라는 글, 블랙립아이를 「3~4명이 드셔야 할정도」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파스타 양이 생각보다 적었다고 적었고, 두 글은 양이 많은 사람에게는 적게 느껴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강남인데 가격도 쏘쏘한 편」, 「깜놀할 정도로 저렴」 같은 말입니다. 두 글은 한쪽으로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와인 리스트가 「비싼 편」이라면서도 콜키지 프리일 때는 가성비가 높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가격대가 살짝 높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지하철이나 버스로 와서 걸어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강남역 4번 출구에서 걸리는 시간은 3분이라는 글과 5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와인을 마시려고 차를 두고 왔는데 그게 「오히려 정답」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여섯 글이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가면 에이드를 무료로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평일 저녁에 넓은 매장의 3분의 1쯤이 예약석으로 표시되어 있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부라타 치즈 샐러드
양이 많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8건 중 16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8건 중 12건
- 엘리베이터 28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6건
- 와인 판매 28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3건
- 유아의자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2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8건 중 2건
- 커피 판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6건
- 친구와 28건 중 4건
- 가족과 28건 중 3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일곱 글이 지하철이나 버스로 와서 걸어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강남역 4번 출구에서 걸리는 시간은 3분이라는 글과 5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와인을 마시려고 차를 두고 왔는데 그게 「오히려 정답」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8건 중 16건 |
|---|---|
| 엘리베이터 | 28건 중 1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2건 |
지하 1층입니다. 열여섯 글이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라서 낮에도 어둡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창문이 없으니」 테이블마다 놓인 조명에 의지해야 하고, 그래서 사진이 「야간모드 느낌」으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내려갑니다. 열두 글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이 엘리베이터는 건물 안이 아니라 건물 밖 대로변 쪽에 있습니다. 「건물 안에서 헤매지 마시고 꼭 외벽에 있는 엘베를」 타라고 당부한 글이 있고, 꽃집 옆 필로티 안쪽이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입구에 상호가 작게 적혀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글이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는 문구를 옮겨 적었지만, 직접 본 것은 아닙니다. 매장에는 엘리베이터로 내려가고, 한 글은 계단에 출입금지 표시가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공용 화장실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건물 화장실 이용해야 해요」, 「바로 매장 앞에 화장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고 직접 보고 적은 글도 둘이고, 그중 하나는 칸 안에 세면대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7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에 대한 말은 엇갈립니다. 한 글은 스테이크가 파스타보다 30분 늦게 나왔고 샐러드는 파스타보다 5분 뒤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파스타가 「5분도 안 걸린」 것 같다며, 한꺼번에 시키지 말고 하나씩 끊어 시키라고 권했습니다. 여러 글에 적힌 「스테이크 20~30분 소요」는 메뉴판의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앞에 소파가 놓인 로비가 있어 일행을 기다리기 좋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블로그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거의 모든 글이 평일 08:00–22:00, 주말 11:00–22:00, 브레이크 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에도 커피와 음료는 주문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쉬는 날은 갈립니다. 한 글은 「매달 첫번째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옮겼고, 두 글은 쉬는 날이 없다고 옮겼습니다.
- 값은 같은 시기 안에서도 한 메뉴가 갈립니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를 19,500원으로 적은 글이 다섯, 18,500원으로 적은 글이 둘이고, 모두 10월까지의 글입니다. 립아이 스테이크는 93,000원으로 같게 적혔지만, 무게는 300g이라는 글과 400~500g이라는 글로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2-8327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0502-5554-1071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10월 글 가운데 여러 건이 같은 틀을 따릅니다. 「루카831 주차장입구」 검색, 엘리베이터로 지하 1층, 「소개팅·청모·와인 모임·직장인 점심」 나열, 그리고 부라타 샐러드·파스타·버거나 에그 베네딕트 주문이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협찬을 밝히지 않은 글은 밝히지 않은 대로 셌습니다. 하트시그널 촬영지라는 말은 모두 들은 말이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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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7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