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중식
대려도
Daeryudo
자료 기준 · 발행 ·
대려도는 강남역 4번 출구에서 역삼초등학교 쪽으로 걸어 5~7분, 역삼로 118 대려도 빌딩 2층에 있는 북경요리 중식당입니다. 1950년 부산에서 열어 명동을 거쳐 1983년 이 자리로 옮겨 왔고, 2016년에 같은 자리에 건물을 새로 지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건물 1층에 투썸플레이스와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가 들어 있어서, 같은 도로명주소로 그 두 곳 글이 딸려 옵니다 — 읽으면서 두 건을 뺐습니다. 복도 양옆으로 룸이 늘어서 있고 안쪽에 홀이 있으며, 60명에서 100명까지 받는 연회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가족모임·회식·접대·상견례 자리로 쓰였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낮에는 근처 직장인들이 코스나 식사를 먹으러 옵니다. 낮 11시 반에 열어 밤 10시에 닫고 오후 3시부터 5시 반까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18, 지상2층 (역삼동) |
|---|---|
| 전화 | 02-555-0550 |
| 가격대 | ₩13,000 – ₩73,000 |
| 면적 | 449 m² (약 13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2:00,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22: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00 11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찬 세 가지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입니다. 짜사이, 볶은 땅콩, 그리고 캐슈넛을 넣은 멸치볶음입니다. 「중식당에서 멸치볶음이 나오는 게 살짝 독특한데 은근 손이 계속 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대려도의 시그니처」라고 부른 글도 있습니다. 리필해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말하지 않아도 직원이 알아서 채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멸치볶음에 청양고추가 들어 있어 맵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아이와 같이 가신다면 먼저 한 점 드셔 보십시오. 앉으면 따뜻한 자스민차도 같이 나옵니다.
- 이 집은 룸으로 갑니다. 복도 양옆에 룸이 늘어서 있고, 네 명이 들어가는 작은 방부터 열 명짜리 방, 가운데 벽을 트면 예순 명까지 받는 방, 그리고 백 명 연회장이 따로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룸은 먼저 차서 못 잡은 사람이 나옵니다 — 연말에 가족모임을 하려다 룸 예약이 이미 다 차서 홀 창가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세 주 전에 걸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룸에서 먹으면 코스요리를 먹어야 한다」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으니 단품만 드실 생각이면 예약할 때 물어보십시오. 네 명은 원형 테이블을 쓸 수 없다고 안내받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룸 안에서 난방을 직접 껐다는 글이 있어 방마다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강남에서 드물게 주차로 애를 안 먹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건물 지하에 200평쯤 되는 주차장이 있고, 「타워에 안 들어가는 차라 주차 편한 식당을 아주 좋아한다」·「초보운전자에게 딱이야」·「강남 한복판에서 자리 찾느라 빙빙 돌 필요가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같은 건물 투썸플레이스·구스아일랜드와 함께 쓰는 주차장입니다. 주말 오전 열 시에는 여유로웠는데 점심 먹고 커피까지 마시고 내려오니 거의 만차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권은 계산할 때 차 번호를 대면 받습니다.
- 직원이 해 준 일을 구체적으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아기와 온 손님에게는 말하기 전에 유아의자를 갖다 놓고, 의자 때문에 통로가 좁아지자 뒤쪽 의자까지 빼서 정리해 주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탕수육에 소스 대신 소금이 어울리겠다고 하니 백후추를 뿌린 소금을 내주었고, 두 명이 앉은 자리를 사정이 되자 네 명 자리로 옮겨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식사 한 그릇을 둘로 나눠 달라고 하면 나눠 줍니다 — 세 글이 적었고, 나눈 반쪽도 양이 상당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짜장면은 면과 소스를 따로 내어 직원이 부어 줍니다. 남은 탕수육을 포장해 달라고 하니 종이가방에 깔끔하게 싸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비싼 집이라고 적으면서도 아깝다고 적은 글은 드뭅니다. 「중식치고 금액대는 좀 높지만 한번쯤 경험해 보면 좋다」·「가성비가 좋은 곳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좋은 재료로 정성껏 조리된 음식」·「약간 가격이 있긴 하지만 그 값어치를 넘치게 한다」는 식입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으로 오기엔 너무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법인카드로 먹었습니다. 읽은 글의 절반 넘게가 남이 자리를 잡아 준 모임이었습니다 — 가족모임, 회식, 접대, 상견례. 혼자 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점심에 단품 하나에 식사 하나면 둘이 7만 원대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술을 들고 갈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글 하나가 와인 두 병을 들고 가서 콜키지를 병당 10,000원 냈다고 적었고, 「잔은 막잔보다 조금 나은 잔을 주신다」고 덧붙였습니다. 가게 차림표에도 샴페인과 와인이 있고 고량주만 열네 가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가게 와인을 시켜 본 글은 한 건도 없어서 와인값은 모릅니다. 실제로 마신 글들은 연태고량주, 칭다오, 백세주였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느끼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26건 중 14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6건 중 12건 |
| 주차 규모 | 26건 중 1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6건 중 10건 |
| 2층이 있다 | 26건 중 9건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8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26건 중 3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6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6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26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6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6건 중 1건 |
| 포장 | 26건 중 1건 |
| 와인 판매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찬(멸치볶음·짜사이·볶은 땅콩)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3건 |
|---|
공짜로 댈 수 있는 시간이 두 시간에서 세 시간으로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2025년 11월에 다녀와 적은 글과 2026년 1월 글은 지원 시간이 두 시간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일찍 가서 주차해 두었다가 초과 요금을 만 원 넘게 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이후 글 여섯은 모두 세 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가게에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오래 앉을 자리라면 예약 전화에 한 번 물어보십시오. 세 시간을 넘기면 10분에 1,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6건 중 13건 |
|---|---|
| 가족과 | 26건 중 6건 |
| 차로 감 | 26건 중 6건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2건 |
| 데이트 | 26건 중 2건 |
| 친구와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9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가게는 2층에 있습니다. 건물 전체가 대려도 빌딩이고 식당은 그 2층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둘입니다 — 엘리베이터와 건물 바깥 계단인데, 둘 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지하주차장까지 내려옵니다 — 차를 대고 그대로 타고 올라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층에서 내리면 식당 입구 앞에 앉아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입구 철문은 자동으로 열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층 복도에서 바깥이 내려다보이고 수국이 피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배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글이 여럿 있었지만 거기에도 그 말은 없었고, 있었더라도 그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을 것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부터 2층까지 닿는다는 것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그것이 문턱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기와 함께 가서 유아의자를 받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도 문턱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꼭 필요하시면 02-555-0550 으로 미리 물어보십시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는데, 그 글들은 하나같이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을 줄줄이 옮겨 놓았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통째로 베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본 것은 2026년 4월 글 하나로, 남녀가 나뉘어 있고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었다고 적고 사진까지 올렸습니다. 매장 안 화장실에 다녀왔다고 적은 글은 그 하나를 더해 둘입니다. 넓이·칸 수·기저귀 교환대·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4 | 4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5 |
| 2026-08 | 6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예약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 열 글이 예약하고 갔고, 입구에 시간대별 예약 현황을 띄우는 전광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주말에 갔더니 만석이라 겨우 한 자리 남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토요일 점심에 룸도 테이블도 꽉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 정오에도 홀이 그만큼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웨이팅이 없는 집이라는 뜻이 아니라, 여기 오는 사람들은 줄을 서지 않고 전화를 건다는 뜻입니다. 2층 입구 앞에 앉아 기다릴 공간은 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를 제 발로 겪고 적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강남역 4번 출구에서 460m, 우성아파트 앞 사거리 좌측으로 역삼초등학교 방면 도보 5분」이라는 줄이 글 넷에 글자까지 똑같이 나오는데, 베껴 돌린 안내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세어 넣은 것은 둘뿐입니다 — 지하철을 타고 와서 한 대를 놓치고 약속 2분 전에 도착했다고 적은 글 하나, 그리고 「서초우성아파트 사거리에서는 가깝지만 강남역에서 오려면 조금 걸어야 하는 위치」라고 적은 글 하나로 서로 반대입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차를 가지고 왔습니다. 도보로 왔다고만 적고 얼마나 걸렸는지는 안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남이 사 준 자리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회사가 사 준 점심, 법인카드로 먹은 회식, 담당자가 미리 예약하고 주문까지 해 둔 모임입니다. 나머지는 누가 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걸리는 것을 적어 둡니다 — 아버님이 사 주셨다고 본문에 적어 놓고 제목과 해시태그에는 「내돈내산」을 단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 일기 넷은 여러 집을 도는 글이라 대려도 대목만 읽고 대려도 대목만 셌습니다 — 그 넷에서는 주차·화장실·웨이팅을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옆 가게 것일 수 있어서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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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0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