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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역삼동

면집중식

남소관 우육도삭면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테헤란로1길 골목에 있는 대만식 우육도삭면과 딤섬 집입니다. 1층 입구에서 딤섬을 빚고, 자리는 대부분 2층에 있습니다. 우육도삭면이 11,000원, 쇼롱포오·쇼마이·수정달만두 같은 딤섬이 9,800원, 덮밥이 10,800원, 꿔바로우·깐풍샤 같은 요리가 19,000~19,900원이라고 적혔고, 둘이서 네 접시를 시켜 51,500원이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9건은 메뉴와 값이 똑같은 강남역 신복면관(테헤란로4길 6) 글이라 치웠고, 남은 21건 중 20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19, 로하스애비뉴빌딩 1층,2층 (역삼동)
  • 가격대₩9,800 – ₩19,9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5 m² (약 6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2:20, 3건이 11:00–22:2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2011건 중 8건
요일 안 적음11:00–22:2011건 중 3건
라스트오더22:00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들어가기 전부터 딤섬 빚는 모습이 보입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창문 너머로 만두 빚는 모습이 그대로 보였어요」, 「가게 들어서기 전부터 딤섬 만드는 모습」. 셰프가 광동성 출신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 열 글이 넓다고 했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오픈 시간에 간 그 글은 「테이블 간격도 좁고 크기도 작았다」며 둘이 세 접시를 놓기 불편했다고 했습니다. 2층에 2인석이 한쪽으로 줄지어 있고 단체석도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값이 강남치고 싸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강남권 치고 만원 초반대면 비싼편은 아닌 것 같음」. 한 글은 1만원대라 부담 없다면서도 쇼마이를 두고 「좀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면과 딤섬을 시키면 2만원이 넘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여덟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했고, 반찬을 먼저 알아채고 짜사이를 리필해 주었다거나 남은 딤섬을 집게로 포장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다소 불친절」, 한 글은 육수 추가를 두 번 청한 뒤에야 받아 면이 불었고 직원끼리 나누는 중국어 대화가 시끄러웠다고 했습니다.
1개 더 보기
  1. 혼자 간 글이 다섯입니다. 오후 3시 반과 3시 50분에 혼자 가서 먹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쉬는 시간 없이 문을 연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가족과 간 글이 둘, 예비 신랑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4/20가장 많이 시킨 것
우육도삭면
10/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0건 중 10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9건
재방문했다20건 중 4건
맵다20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0건 중 2건
깨끗하다20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0건 중 2건
양이 많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0건 중 17건
  • 오픈 주방 20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3건
  • 맥주 판매 20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2건
  • 통창·채광 20건 중 1건
  • 포장 20건 중 1건
  • 반찬 리필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우육도삭면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혼자 20건 중 5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남소관 우육도삭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17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0건 중 2건

자리는 거의 2층입니다. 열일곱 글이 2층을 적었고, 1층은 딤섬을 빚는 공간이라 「좌석이 많지 않은 편」이라고 했습니다. 혼자 가면 1층, 여럿이면 2층으로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혼자 갔는데 윗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둘이 가서 1층에 앉은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2층에 있어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 「강남쪽 식당은 공용화장실이 많아서 불편한데, 일단 나뉘어져있고」. 한 글은 화장실이 2층에 있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2
2026-1018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저녁 7시쯤 만석이었고 자기 뒤로는 줄을 섰다는 글이 하나, 일요일 12시 반에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12시쯤 1층이 다 차서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도 갈립니다. 「10분도 안되어서」 나왔다는 글과 빨리 나오는 편이라는 글이 둘, 쇼마이가 20분 걸렸다는 글이 하나, 늘 빠른데 그날 덮밥만 늦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은 받지 않고 온 순서대로 들어간다고 한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별도 예약 시스템 없음」을 정보 블록에서 옮겼습니다. 단체라면 미리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하나 있어 갈립니다. 전화번호는 한 글이 옮겨 적은 02-363-5608 하나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매일 11:00~22:20, 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모두 2026년 9~10월 글에 적힌 것입니다. 마라두부(밥이 같이 나온다는 글 셋)와 마파두부(밥이 안 나와 공기밥 1,000원을 따로 시켰다는 글 하나)가 같은 음식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강남역 1번 출구 쪽 신복면관(테헤란로4길 6, 지하 1층)은 메뉴와 값이 이 집과 똑같습니다. 그 집 글 하나는 직원에게 물으니 남소관·대학로 청화원과 같은 매장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신복면관의 주차·휠체어·룸 이야기는 이 집 것이 아닙니다.
  • 네 글이 똑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강남 중식당」 제목 꼴을 쓰고, 「2분만에 도착하는 대만」, 「24시간」 같은 가게 문구가 여러 글에 되풀이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그중 하나는 영수증을 붙였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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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3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