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기운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기운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 역삼초등학교와 순복음강남교회 근처 도곡로7길 1층에 있는 숯불 돼지고기집입니다. 뼈째 숙성한 갈비삼겹(200g 19,000원)이 대표이고, 부위를 섞은 세트가 58,000~60,000원입니다. 테이블 옆 황토 화로에 숯을 넣고 직원이 야채·백김치·고기를 차례로 구워 주며, 마무리로 돈장술밥(8,000원)이나 돈장찌개(7,000원)를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1일부터 10월 22일까지 21건이고, 이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2건은 이 가게와 상관없는 운세 글이었고 1건은 맛집 목록의 한 칸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7길 25, 지상1층 2호 (역삼동)
- 가격대₩6,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6:00–23:00, 13건이 주말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6:00–23:00 | 16건 중 14건 |
|---|---|---|
| 주말 | 12:00–22:00 | 16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2:00 | 9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1:00 | 9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순서까지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야채 - 갈비 삼겹 - 목살 - 가브리엘살순으로 구워주십니다」. 구운 대파는 간장소스에 담가 주고(「구운 대파는 이렇게 소스 안에 담궈주시는데」), 백김치나 묵은지도 불판에 구워 주며, 다 익은 고기는 미나리·고사리 위에 올려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첫 점은 핑크 소금에 찍으라고 권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아홉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까닭으로 든 것은 둘입니다. 강남역 메인거리에서 골목 안쪽으로 떨어져 있다는 것, 그리고 자리마다 칸막이가 높아 옆 테이블이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글은 4인 소파석 칸막이가 높이 올라와 있고 연기 흡입구가 한쪽으로 치우쳐 마주 앉은 사람 얼굴이 가리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콜키지가 무료라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직접 본 것을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옆 테이블이 양주를 마시는 것을 보았다는 글과 「다른 테이블 보니까 와인 여러병 가져오셔서」라는 글입니다. 나머지는 들은 말이나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에서도 아사히 생맥주·와인·위스키·하이볼을 팝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갈비삼겹
조용하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9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8건 중 15건
- 맥주 판매 18건 중 8건
- 와인 판매 1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4건
- 반찬 리필 18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8건 중 2건
- 짐 보관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열 글 넘게 나오지만 거의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차를 가져가 본 글은 하나로, 근처 역삼1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에 대고 「도보로 8분 정도 걸리드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건물 내 주차장이 있다고 적었는데 다른 글들과 어긋나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4건
- 가족과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대로변 1층에 자리하고 있어서 찾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나머지는 주소의 '1층' 글자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은 외부에 있다고 합니다」, 남녀 칸이 하나씩 있다고 들었다고 적었을 뿐 직접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금요일 저녁에 간 한 글은 가게 앞에 「웨이팅 손님들이 보이드라구요」라고 적었고, 막상 들어갈 때는 테이블 치우는 시간만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7시쯤 간 다른 글은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이라 어느 쪽이 흔한지는 모릅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한 글은 불을 올려 놓고 고기가 오지 않아 물어보니 뒤에 온 두 테이블에 먼저 나갔다며 「실수로 잘못 갔다고 하시는데 실수를 두번이나요??」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일을 적은 다른 글은 없습니다.
-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네 건입니다. 강남역 4번 출구에서의 거리는 대부분 「도보 약 10분」, 「10~12분」으로 적었고 한 글만 3~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양재역 3번 출구에서도 10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인거리에서 떨어진 것을 단점으로 꼽아 「이동 동선을 넉넉하게 계산」하라고 쓴 글도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 4건, 가족(어머니·동생) 3건, 연인·배우자 2건입니다. 회식이나 청첩장 모임 자리로 권하는 글은 많지만, 여럿이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옆 테이블에 회식이 있었다고 본 것만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에 적혔지만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대부분 평일 16:00~23:00(라스트오더 22:00), 주말 12:00~22:00(라스트오더 21:00)로 같고, 정기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매일 16:00~23:00', 한 글은 평일을 '화~금'으로 적어 다르게 적었습니다. 평일에는 점심을 하지 않습니다.
- 값은 글들이 거의 같게 적었습니다. 세트 58,000~60,000원, 단품 150~200g 18,000~20,000원이고, 둘이 세트 하나에 찌개·공기밥·음료를 더해 7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항정살만 2026년 8월 글은 19,000원, 10월 글 두 건은 20,000원으로 적어 그 사이에 올랐을 수 있습니다. 한 글은 다른 글에 없는 '특별세트 49,000원'을 적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355-7047로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5인 이상은 전화로만 받는다는 말, 4~6인 룸(룸차지 2만원)이 있다는 말은 들은 말이나 옮겨 적은 정보라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2026년 10월 6일부터 22일 사이에 몰려 있고, '강남역 고기집'을 문장마다 되풀이하며 같은 정보 표를 머리에 붙인 꼴이 닮았습니다. 한 글은 「체험단 이라고 이러는건 아니겠죠?」라고 적어 초대받아 간 것을 드러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강남역 고기집 기운 강남역 본점 | 숯불 갈비삼겹살과 치즈 볶음밥의 조합 2026-10-21 · 매일의 OndO · 다음 색인
- [강남/강남역] 분위기 좋은 강남역 고기집, 기운 강남역 본점 (갈비 삼겹, 목살, 가브리살, 항정살... 2026-10-20 · 나의 기록 · 다음 색인
- 강남역 고기집 갈비삼겹살 맛있는 네 번째 재방문 기운 후기 2026-10-19 · 오늘 뭐 하니? (하은 블로그) · 다음 색인
- 강남역 고기집 추천! '기운 강남역 본점' 단체모임추천 솔직후기 2026-10-19 · 자유로운 인생 리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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