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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식

콩두50

CONGDU 50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여의도 FKI타워 50층에 있는 한식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2026년 4월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런치는 1인 75,000원부터이고 대표 메뉴인 장갈비를 고르면 8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디너는 129,000원입니다. 고르는 사람이 가장 많은 중심요리는 「15년 씨간장」에 재운 장갈비입니다(2인분 700g) — 가 본 29건 가운데 27건이 이것을 먹었습니다. 초벌한 고기를 직원이 썰어 주고, 손님이 테이블의 미니 화로에서 더 데워 먹습니다. 생일·결혼기념일·부모님 생신에 간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남은 한 건은 같은 층의 예식장 홍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에프케이아이타워 50층 (여의도동)
  • 가격대₩35,000 – ₩17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81 m² (약 26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3018건 중 15건
브레이크타임14:30–18:0017건 중 17건
라스트오더19:30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29건 가운데 26건이 통창 너머 한강·국회의사당 전망을 적었습니다. 다만 창가 자리는 고를 수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창가 좌석은 당일 운영상황에 따라 배정」. 3주 전에 예약하고도 창가가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 당일 예약이라 창가가 다 차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해가 강할 때는 블라인드를 내렸다가 노을 때 올려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장갈비는 직원이 다 구워 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11건이 테이블의 작은 화로에서 손님이 「취향껏」 더 구워 먹는다고 적었고, 9건이 초벌되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은 큰 항아리에서 고기를 꺼내 썰어 주는 데까지 합니다. 한 글은 고기가 분홍빛이라 화로에 완전히 익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3. 13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런치코스만 먹어도 배가 엄청 불렀음」, 둘이서 장갈비를 「다 먹지 못했네요」. 코스라 적을 줄 알았는데 배가 불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4. 20건이 예약하고 갔고,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했습니다. 1인 30,000원 예약금을 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 메모에 생일·기념일을 적으면 디저트 접시에 「Happy Birthday」 레터링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예약 없이 바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개 더 보기
  1. 서비스를 다룬 13건 가운데 12건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할머니 메뉴에 감태가 빠져 있거나」 와인을 「깜빡하고 안 따라주시는」 실수가 있었다고, 오픈 초기라 그런 것 같다고 했습니다. 박효남 셰프가 자리로 와서 사진을 찍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 10건이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4건은 매장이 넓다고 했는데, 그중 한 글은 넓은 한 공간에 테이블이 모여 있어 「소음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 8건, 연인·배우자 7건, 친구 3건, 회사 사람들 1건입니다. 가족 글은 거의 다 부모님 생신이나 환갑이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29가장 많이 시킨 것
코스 디저트
13/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3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9건 중 12건
양이 많다29건 중 13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5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5건
간이 세지 않다29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4건
달지 않다29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9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9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29건 중 1건
맵다29건 중 1건
깨끗하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9건 중 26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20건
  • 엘리베이터 29건 중 1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9건 중 11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10건
  • 커피 판매 29건 중 9건
  • 초벌해서 나온다 29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8건
  • 와인 판매 2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9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9건 중 1건
  • 할인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코스 디저트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건

주차를 직접 겪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지하에 대고 3시간 무료였는데 「이날은 더 넉넉하게 주심」. 다른 글의 「주차 3시간 무료」「주차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9건 중 8건
  • 데이트 29건 중 7건
  • 친구와 29건 중 3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콩두50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9건)
엘리베이터29건 중 1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15건이 1층에서 고층부 전용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50층으로 바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1층으로 올라와 갈아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처음 가면 동선이 낯설어 1층을 한 바퀴 돌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로 50층까지 바로 올라간다는 것만 알 수 있습니다.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는 옮겨 적은 정보에만 나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매장 안이 아니라 밖에 있지만 같은 층이라 멀지 않았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76
2026-081
2026-0913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런치 값이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런치코스 인당 85,000원」(장갈비 선택 시)이라 적은 글이 다수이고, 굴비를 고르면 7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글(2026년 9월)은 75,000원 기본에 「장갈비는 추가금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와인 콜키지가 병당 5만 원이라는 말과 1인 30,000원 예약금 이야기는 옮겨 적은 정보이거나 두 글만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적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15건이 「매일 11:30 - 21:30」, 브레이크타임 14:30-18:00으로 같고, 그중 10건이 라스트오더 19:30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22:00까지, 한 글은 20:30까지(토요일 23:30)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셋으로 갈립니다. 0507-1343-7002가 다섯 글, 02-722-7002와 02-722-7720이 한 글씩입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모두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대부분이라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은 1시에 예약했더니 식사를 마칠 때 끝에서 두 번째 테이블이었다며 여유 있게 먹으려면 12시를 권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여의도역 1번 출구에서 금감원 건물을 지나면 나오고, 걸어서 5~10분 걸렸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도보 5분」「519m」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코스 메뉴는 철마다 바뀝니다. 6~7월 글에는 초당옥수수·장단콩 감자 타락스프와 기장떡·더덕 티라미수 디저트가 나오고, 9월 이후 글에는 토란과 밤 벨루테와 밤양갱·백미 젤라토가 나옵니다. 한 글은 「내가 방문했을 때랑 지금 디저트 메뉴는 바뀐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위에 적은 요리가 지금도 그대로 나온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 생일 기념일 콩두50 런치 BULO Lunch Course 2026-10-14 · 나또먹 일상 :D
  2. 여의도 한식 파인다이닝 콩두 50 후기 2026-10-13 · joyfulife · 다음 색인
  3. 여의도 "콩두50" 한식 파인다이닝 가족이랑 런치코스 (260904 방문) 2026-10-12 · 빵송이의 블로그 · 다음 색인
  4. 여의도 콩두50 불로(BULO) 디너 코스 후기, 생일 기념 FKI타워 50층 한식.... 2026-10-09 · 오늘도 작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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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여의도] 흑백요리사 박효남 셰프님 | 콩두50 | 점심메뉴 솔직후기 2026-07-03 · 핑크트리 미각로그 · 다음 색인
  26. 콩두50 | 여의도 흑백요리사 박효남셰프 레스토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01 · 슬자매 · 다음 색인
  27. [여의도] 기념일 가성비 맛집 파인다이닝 흑백요리사 박효선쉐프 콩두50 여의도(+구성) 2026-06-29 · 내 일상의 모든 리뷰 · 다음 색인
  28. [여의도 맛집] 50층 상공에서 마주한 미학적 한식, '콩두 50' 인문미식.... 2026-06-27 · 일러팝로드
  29. [여의도 맛집] 파인다이닝, 박효남 셰프님의 '콩두50' 런치 코스 솔직 후기 (ft. 시그니처 장갈비) 2026-06-14 · 맛집 알려줌 · 다음 색인

후보 345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