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

한식 · 영등포구 여의도동

자료 기준 · 발행 ·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은 샛강역 1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 KBS 별관 뒤 먹자골목에 있는 야장 술집입니다. 등록 상호는 「태성골뱅이신사(紳士)」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그냥 태성골뱅이라고 부릅니다. 가게 앞 길에 파란 원형 테이블을 쭉 깔아 두고, 실내 자리도 따로 있습니다. 을지로에 본점을 둔 체인의 여의도 지점이라 같은 이름의 가게가 서울에 여럿 있습니다. 골뱅이무침과 옛날식 후라이드치킨이 두 기둥이고, 값과 분위기 모두 퇴근한 여의도 직장인 쪽에 맞춰져 있습니다. 평일 오후 세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고 토요일은 네 시부터 자정까지, 일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9, 동북빌딩 1층 107호, 108호 (여의도동)
전화02-782-1973
가격대₩3,000 – ₩35,000
면적103 m² (약 31평)
영업상태영업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5:00–01:00, 5건이 토요일 16:00–24:00, 2건이 매일 15: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5:00–01: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5:00–01:00 8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6:00–24:00 8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을 고르는 이유는 거의 하나, 바깥자리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야외 테이블을 적지 않은 글을 세는 편이 빠릅니다. 「야장의 계절」이라는 말로 글을 시작한 사람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사실 여긴 엄청 맛있다기보단 야장 감성으로 먹는 곳 같다」고 아예 적어 놓았습니다. 야장은 저녁 여섯 시부터 깔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오후 다섯 시에 가서 야외에 못 앉았다는 글이 그 글입니다. 바깥자리가 다 차면 실내로 안내받는데, 실내가 넓어 바로 앉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완전히 야외 자리는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바깥 끝자리는 직원이 잘 안 보인다고 적은 글도 그 글입니다. 태성골뱅이 한 집만 야장을 까는 것이 아니라 같은 줄에 옆집 Pub·용달통닭·경성의봄·동해골뱅이가 나란히 깔아 놓아서, 거리 전체가 야장입니다.
  2. 골뱅이집인데 사람들이 치킨 이야기를 더 합니다. 상호에 골뱅이가 들어 있고 간판 메뉴도 골뱅이무침인데, 가 본 글에서 치킨을 시킨 쪽이 골뱅이를 시킨 쪽보다 많습니다. 「골뱅이집에 골뱅이 먹으러 갔다가 의외로 치킨 맛집이란 사실에 놀랐다」, 「상호는 골뱅이지만 치킨이 유명한 이유가 있다」, 「치킨 잘 안 먹는 제가 장담하는 맛」 — 같은 말이 글마다 모양만 바꿔 나옵니다. 옛날 통닭 쪽으로 튀김옷이 얇고, 염지가 되어 있어 소금이나 소스 없이도 간이 맞는다는 말이 넷, 은근히 매콤한 기가 있다는 말이 둘입니다. 양이 적다는 말이 셋이니 한 마리로 배를 채울 생각은 접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골뱅이무침은 양념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 「떡볶이 소스 같다」고 적은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재미있다고, 하나는 을지로 골뱅이의 깔끔한 맛이 아니라 아쉽다고 했습니다.
  3. 이름만 보고 찾아가면 엉뚱한 집에 닿습니다. 태성골뱅이신사는 을지로 본점을 둔 체인이고 서울에 지점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받아 온 글 서른 건 가운데 다섯 건이 다른 지점 글이었습니다 — 영등포역 앞 영등포점이 넷, 종로구청 옆 종로구청점이 하나. 그냥 상호만 같은 것이 아니라 가게 성격이 다릅니다. 영등포점은 생맥주를 팔고, 자리마다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1·2층을 쓰고, 2층에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습니다. 여의도점은 넷 다 아닙니다 — 생맥주가 없고, 주문은 사람에게 하고, 1층뿐입니다. 게다가 여의도점이 있는 동북빌딩 1층에는 동해골뱅이전문점이라는 다른 골뱅이집이 같은 주소로 붙어 있습니다. 주소를 적을 때 국제금융로8길 27-9 까지 맞추고, 전화는 02-782-1973 인지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1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0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5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20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1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5건
비싸다20건 중 4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0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4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0건 중 1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0건 중 9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0건 중 4건 — 아니라고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후라이드치킨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20건 중 3건
친구와20건 중 3건
데이트20건 중 1건

가는 길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경사로·입구 턱은 스무 글 어디에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한 글자도 없습니다 — 그러니 우리는 들어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다만 글에서 읽히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 자리의 태반이 가게 앞 인도에 내놓은 야외 테이블이라 매장 문을 지나지 않고도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둘, 그 야장은 저녁 여섯 시에 깔리고 일곱 시면 차기 시작합니다. 문턱이 있는지, 야외 자리 바닥이 평평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으니 직접 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612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61
2025-121
2026-052
2026-062
2026-074
2026-084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대기 줄에 이름을 적는 곳이 없습니다. 번호표도 테이블링도 없이 가게 앞에 서서 기다리다가, 자리가 나면 직원이 「첫 번째로 기다리신 분」 하고 부르는 식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전화번호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서 있어야 하고, 앞사람이 없으면 순서가 넘어간다고 한 사람은 적었습니다. 언제 차는지는 글마다 비슷합니다 — 평일 여섯 시에는 자리가 있었고 일곱 시가 넘으면서 차기 시작해 여덟 시면 꽉 찬다는 글, 여섯 시 반에 바깥자리 반이 찼고 일곱 시 반에 웨이팅이 시작됐다는 글, 야장 대기 1번이었는데도 앞 손님이 오래 앉아 있어 30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야장만 밀립니다 — 실내는 넓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는 글이 둘이고, 비 오던 2025년 6월 평일 저녁에는 실내에 빈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생맥주가 없습니다. 야장 술집인데 병맥주만 팝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아쉽다고 덧붙였습니다 — 「호프집 분위기인데 생맥주가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이런 야장 분위기에는 생맥이 딱 인데」. 대신 테라·하이네켄·칭타오·기네스·크롬바커 바이젠에 논알콜 맥주까지 병으로는 종류가 많다고 적은 글이 있고, 생맥주를 꼭 드시겠다면 바로 옆집 Pub 으로 가면 되고 안주는 같은 주방에서 나온다고 직원에게 들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긋나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글 하나가 「시원한 생맥주까지 알차게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다섯과 어긋나고 그 글에는 술값이 적혀 있지 않아, 어느 쪽이 지금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 건물 내부 O」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줄은 「예약/단체/포장」과 나란히 붙어 있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그 글쓴이가 화장실에 다녀왔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사람이 없다」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가게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상호 영등포점 글에는 「2층에 남녀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다」가 나오는데 그것은 다른 가게 이야기입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장부와 체크인 주소에 동북빌딩 1층 107호·108호라고 적혀 있고 글마다 그 주소를 옮겨 놓았지만, 그것은 주소 표기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계단이 있었다거나 없었다고 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여기서도 지점을 섞으면 안 됩니다 — 영등포점은 1·2층을 쓰고 단체를 2층으로 올려 보냅니다. 여의도점 글에는 2층 이야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예약이 되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약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오히려 글들이 그리는 그림은 반대쪽입니다 — 번호표도 예약 명단도 없이 가게 앞에 줄을 서고, 자리가 나면 직원이 서 있는 순서대로 부릅니다. 단체로 가실 생각이면 02-782-1973 로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한 해 사이에 값이 올랐습니다. 골뱅이 소자가 2025년 6월 글에 26,000원, 2026년 5월 이후 글 다섯에 모두 28,000원입니다. 치킨은 21,000원에서 22,000원이 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메뉴판 사진을 올리면서 「24년 기준입니다. 지금은 1~2천원 더 올랐으니 메뉴만 참고하세요」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셋은 여의도라는 동네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한 가지 미리 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 소면은 골뱅이에 따라 나오지 않고 3,000원을 따로 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다만 「골뱅이 시키면 소면도 같이 나온다」고 적은 2026년 7월 글이 하나 있어 갈립니다). 을지로 골뱅이골목을 아는 손님이 계란말이까지 기본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야박하다 적은 글도 있습니다. 치킨 값도 2026년 7월 글 둘이 22,000원과 25,000원으로 갈려, 지금 값이 어느 쪽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 야장 맛집 추천 태성골뱅이신사 웨이팅 2026-09-24 · 무한잡념 · 다음 색인
  2. 여의도 샛강 야장 치킨 맛집 태성골뱅이신사 내돈내산 리뷰 2026-09-24 · 쥐니의 맛집 일상 아카이브 · 다음 색인
  3. 여의도 야장 치킨 추천 태성골뱅이신사 내돈내산 후기 2026-09-22 · Being happy :> · 다음 색인
  4. 을지로 야장 맛집 추천! 골뱅이와 치킨이 맛있는 '태성골뱅이' & 칵테일바 '칠커피바' 후기 2026-09-10 · 냠냠 소소한 행복❤️ · 다음 색인
  5. 여의도 근처 야장 맛집 태성골뱅이 (ft.치킨)✨ 2026-09-05 · Everymoment of my life! · 다음 색인
  6. 마운자로 40일차, 여의도 태성골뱅이 처음 먹어본 후기 2026-08-28 ·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블로그에요 · 다음 색인
  7. 드디어 돌아온 야장의 계절 | 여의도 태성골뱅이 후기 (2차 술집 추천) [여의도 술집 리스트②] 2026-08-21 · 나의 일상, 나의 하루:) · 다음 색인
  8. 고성 여름휴가.. 근데 이제 마무리는 한강수영장이 되어버린.. 모든 계획이 거의 실패한 그런 이야기.. 2026-08-21 · 더 먹고 더 놀고 더 쓰는 삶 · 다음 색인
  9. 여의도 2차 술집 |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 2026-08-08 · 요기조기의 먹'log · 다음 색인
  10. [태성골뱅이/치맥]여의도 야장 성지라더니... 겉바속촉 치킨에 골뱅이무침 소면 조합 미쳤네요 🍺 2026-07-30 · 배부른탐험가 · 다음 색인
  11. 여의도 야장 맛집 태성골뱅이! 샛강역 원조 야장 치킨 골뱅이 후기 2026-07-26 · 곧민 · 다음 색인
  12. 6월 5주차 2026-07-12 · ⋆ 。゜☁︎ 。⋆ 。゜☾ ゜⋆ · 다음 색인
  13. 여의도 야장 맛집 태성골뱅이신사 웨이팅하는 이유 2026-07-01 · baezzi’s daily log · 다음 색인
  14. 여의도 야장하기 딱 좋은 "태성골뱅이신사" 내돈내산 후기 2026-06-24 · 일상의 행복 :) · 다음 색인
  15. 26.06 시자악 2026-06-15 · 오잉또잉 · 다음 색인
  16. 여의도 야장의 계절,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에서 즐긴 감성 한잔 2026-05-11 · toucrew · 다음 색인
  17. 여의도 밤바람 따라 즐긴 골뱅이 한잔,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 야장 감성 2026-05-05 · tou · 다음 색인
  18. 여의도역 야장 맛집 먹었도라 | 직장인 퇴근 후 성지 치킨·골뱅이 맛집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 2025-12-16 · 도라에오 · 다음 색인
  19. [여의도 2차 - 태성골뱅이신사] 독특한 양념의 골뱅이무침?! 솔직후기, 그리고 치킨 2025-06-02 · 회자정리의 일상로그 · 다음 색인
  20. [여의도동] 태성골뱅이신사 여의도점 2025-04-30 · Simple · 다음 색인

후보 216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