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타마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타마(등록명 타마스시)는 여의도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1층에서 장어덮밥정식 한 가지만 내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정식 값은 2026년 8월 초까지의 글에 65,000원, 8월 중순부터의 글 대부분에 66,000원으로 적혔고, 포장은 55,000원입니다(1~2월 글은 50,000원). 차완무시와 튀김 한 접시, 감태·명란김, 장국, 장어 찬합, 후식이 차례로 나오며,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한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남편이나 남자친구와 간 글이 8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1층 (여의도동)
- 가격대₩8,000 – ₩6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1:00–21:30, 3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23건 중 19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23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21건 중 21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4건 중 14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25건입니다. 장어가 찬합을 덮어 「밥이 아예 안 보일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고, 「세입 먹고 바로 포장했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남은 덮밥은 싸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실제로 싸 간 글이 5건입니다(한 건은 처음부터 포장). 남편 것이 장어만 남자 「새 밥으로 다시 담아 포장해 주시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예약은 2026년 초에 바뀌었습니다. 1월 글(1건)은 「예약이 따로 안되는 곳이라 웨이팅이 필수더라고요」라고 적었고, 2월부터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7건입니다. 그중 두 글은 「예전엔 무조건 워크인만」이었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예약 혜택으로 사케 한 병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렸거나 줄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6건, 평일 저녁에 「생각보다 수월하게 입장」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평일 저녁 5시 오픈 전부터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는 글, 토요일 저녁 7시쯤 자리가 차서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 주말 12시 반에 이미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점심 피크를 피해 1시쯤 가면 바로 먹는다고 여러 번 간 글이 적었습니다. 문 앞에 대기 의자를 두었다고 2건이 적었고, 원격 줄서기 없이 이름을 「수기로 작성」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은 장어를 토치로 굽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장어덮밥정식
양이 많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5건)와 「고기가 두툼」(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9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7건
- 반찬 리필 29건 중 6건
- 통창·채광 29건 중 5건
- 포장 29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4건
- 맥주 판매 29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4건 |
|---|
건물 주차장에 실제로 차를 댄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오후 5시 15분쯤 들어가 6시 10분쯤 나와 「45분 무료주차 외 추가 10분경과 1,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이 적은 「45분 무료」는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한 글은 「식사하는 동안 무료」였다고 적어 갈립니다. 웨딩홀이 있는 건물이라 주말에는 붐빌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8건
- 차로 감 29건 중 4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 친구와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9건) |
|---|---|
| 엘리베이터 | 29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엘리베이터가 매장 바로 앞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1층 상가 복도 안쪽에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8 |
| 2026-09 | 7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갔다고 할 만한 글은 3건뿐입니다. 국회의사당역에서 걸어서 5분이라 적은 글, 매장 입구가 여의도공원 쪽 정문보다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쪽에서 더 가깝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의나루역에서 가깝다」는 말은 많지만 대부분 해시태그나 옮겨 적은 길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23건이 매일 11:00–21:30, 쉬는 시간 14:30–17:00, 라스트오더 20:30, 휴무 없음으로 똑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모두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한 글만 「평일」로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 중순에 65,000원에서 66,000원으로 오른 것으로 보이지만, 그 뒤 글 4건도 65,000원을 적어 옮겨 적은 옛 값이 섞여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둘이 정식 두 개와 맥주 한 병으로 142,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코스에 딸린 접시는 날마다 바뀝니다. 튀김은 2026년 6월까지 새우튀김, 7~8월 소고기튀김이었고, 8월 말~9월에는 전복이 나온 날도 있으며, 10월 글에는 새우튀김과 소고기튀김이 함께 보입니다. 후식은 4~7월 곶감, 8월부터 녹차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어느 날 무엇이 나올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0-1634(12건)와 02-785-1634(4건) 두 개가 적혔습니다. 예약은 전화가 아니라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글들이 적었습니다.
- 리뷰를 쓰면 백화수복 한 잔을 주는 이벤트가 있고 받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2건이지만, 같은 문구와 같은 순서로 쓴 홍보성 글이 여럿 보입니다. 한 글은 틀 자국이 남고 내용이 서로 어긋나서 가서 먹은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여의도 장어덮밥 타마스시, 부드러운 장어 한가득 여의나루역맛집 .... 2026-10-09 · 치치로그
- [여의도] 타마스시 / 여의도 히츠마부시 2026-10-05 · 안녕하세요 · 다음 색인
- 서울 영등포 여의도 장어덮밥 맛집 타마스시 2026-10-02 · 하쟝의 특별한 보통날
- [여의도 맛집] 장어덮밥 맛집 타마, 코스처럼 즐기는 푸짐한 한 끼 2026-10-02 · 히히로그 · 다음 색인
- 여의도 장어덮밥 맛집 타마 재방문 솔직후기 예약 꿀팁 2026-10-02 · 아리아리동동 · 다음 색인
- 여의도 직장인 점심 저녁 모임 여의도맛집 추천 2026-09-28 · 타라씨의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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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5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