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쿠사 서여의도점

일식 · 영등포구 여의도동

자료 기준 · 발행 ·

쿠사 서여의도점은 은행로 54 신한드림리버 오피스텔 지하 1층 상가에 있는 일본 가정식 정식집입니다. 메인 하나를 고르면 밥·미소장국·샐러드·단무지에 아게다시도후(두부튀김)와 타마고도후(계란·두부 찜), 그리고 입가심으로 매실 푸딩까지 한 상으로 같이 나옵니다 — 단품을 파는 집이 아니라 정식을 파는 집입니다. 메인은 치킨남방즈케·밀푀유치즈돈카츠·미소나스동(가지덮밥)·연어남방즈케·부타노 쇼가야끼가 만 원 언저리, 사케동이 그보다 조금 위, 장어덮밥이 22,000원입니다. 평일 11:00–20:00 에 브레이크타임이 14:00–17:00 이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쉽니다. 국회의사당역 쪽 서여의도 사무실에서 걸어오는 직장인들이 점심에 몰리는 집이라, 열두 시 무렵에 가면 줄을 서게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4, 지하1층 B102호 (여의도동)
전화0507-1387-1060
가격대₩1,000 – ₩22,000
면적63 m² (약 19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평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1:00–20:0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00–17: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토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적다는 말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전체적으로 양은 조금 적은 느낌」, 「양이 아쉬워보였다」, 「배가 막 부르진 않은 뭔가 허전한 느낌」처럼 적혀 있고, 한 사람은 같이 간 「건장한 남성」 선배도 배가 부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열 명 중 한 명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단골 한 사람이 「양은 적어보이기도 하고 실제로도 많은 편이 아닌데 먹고나면 은근히 배가 차더라구요」라고 했습니다. 반찬 종류가 많아서 가짓수는 많고 총량은 적다는 것이 이 말들의 공통점입니다. 대책도 글에 적혀 있습니다 — 「고로케나 가라아게를 사이드로 하나 시키는 것도 추천」. 고로케 두 개가 3,000원, 가라아게 네 조각이 5,000원입니다.
  2. 점심에는 줄을 서는 집입니다. 11시 30분에 도착했더니 이미 만석이라 15~20분 기다렸다는 글, 11시 40분에 가도 줄이 서 있었다는 글, 점심 종 치자마자 뛰어갔는데도 10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늘 갈 때마다 웨이팅은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적은 사람도 있고, 반대로 운 좋게 한 자리가 남아 바로 들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대기 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 「여긴 그냥 가게 앞에 줄 서서 웨이팅하는 집」이라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다만 기다리는 동안 직원이 주문을 받아 두기 때문에, 앉으면 음식이 바로 나옵니다 — 「입장하면 테이블에 앉자마자 주문한 음식이 바로 나옵니다」, 「메뉴가 정말 빨리 나오는 특장점」. 점심시간이 빠듯한 사람에게는 줄이 곧 손해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자리는 2인석과 4인석이고 붙이면 여럿도 앉을 수 있지만 점심시간에는 어림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지하로 내려가야 합니다. 길에서 보이는 간판이 아니라 오피스텔 상가·사무실 전용 출입구로 들어가서, 지하상가 안내도 뒤편의 계단으로 내려가 오른쪽·왼쪽으로 꺾으면 나옵니다. 한 사람이 그 길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적었고 「지하 1층이니 계단 추천드려요」라고 했습니다. 국회의사당역 쪽에서 오면 서여의도 밥집들 가운데 거의 끝자락이라 길을 하나 더 건너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에 다른 식당이 여럿 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에만 겐카츠·삼청당·모던식탁이 같은 은행로 54 주소로 나옵니다. 간판을 보고 찾아가세요.
  4. 네이버에 뜨는 값을 믿지 마세요. 2026년 8월에 온 사람이 「네이버에 나오는 가격이랑 실제 매장 가격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적게는 천원, 많게는 3천원 정도 올라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끼리도 값이 어긋납니다 — 사케동이 2024년 10월에 11,000원, 2025년 10월 메뉴판 사진에 13,000원, 2026년 8월에 14,000원이고, 가라아게가 4,000원에서 5,000원으로, 치킨남방즈케가 11,000원에서 12,000원으로 올랐습니다. 2026년 4월에 온 사람은 아예 「오랜만에 와봤더니 가격이 올랐넹」이라고 썼습니다. 두 해 사이에 세 자리가 올랐으니, 아래 적힌 값은 지금 값이 아니라 그때 적힌 값입니다.
  5. 밥·국·샐러드·단무지는 리필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 집을 자주 가는 단골 한 사람이 적은 것이고, 나머지 글에는 리필 이야기가 없습니다. 양이 적다는 말이 여럿인 집에서 이것이 사실이면 꽤 중요한 말이지만, 한 사람이 한 번 적은 것이고 그 사람도 「가능하대요」라고 들은 것처럼 썼습니다. 직접 부탁해 본 사람의 기록은 우리가 읽은 글에 없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와 「비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12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2건 중 5건
재방문했다12건 중 3건
깨끗하다12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12건 중 5건
웨이팅이 있다12건 중 3건
느끼하다12건 중 1건
표시가와 다르다12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지하에 있다12건 중 5건
반찬 리필12건 중 1건
맥주 판매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게다시도후 (두부튀김)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가족과12건 중 1건
아이와 함께12건 중 1건
여럿이12건 중 1건
혼자12건 중 1건

가는 길

쿠사 서여의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2건 중 5건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엘리베이터도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지하 1층 상가에 있는 집인데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 사람이 들어가는 길을 사진까지 붙여 자세히 적었지만 그 글도 「지하 1층이니 계단 추천드려요」로 끝나고, 그 말로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계단이 빠르다는 뜻인지 계단뿐이라는 뜻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 같은 편의정보 목록을 옮겨 적은 글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09100304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92
2025-101
2026-032
2026-041
2026-051
2026-071
2026-08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지하 상가의 공용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열세 건 가운데 여럿이 정식에 나오는 반찬을 하나하나 적고 들어가는 길을 사진으로 남긴 글들인데도 이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 점심 한 시간을 쪼개 먹고 돌아가는 사람들의 글이라 그럴 것입니다.
  • 「역에서 몇 분」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국회의사당역 쪽이라는 말은 여럿 나오지만 걸리는 시간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근처 사무실에서 걸어오는 사람들의 글이라 쓸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 사람이 「서여의도 밥집들 가운데 거의 끝자락에 있고 길을 하나 더 건너야 한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국회의사당역에서 한강공원 쪽으로 걸어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지하철에서 몇 분 걸리는지는 우리가 답할 수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고 대가를 받았다는 표시를 찾지 못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회사 법인카드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날 몰려 올라온 판박이 글도 없고, 열세 건이 서로 다른 사람의 글입니다. 후보 17건 가운데 넷은 우리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 수초 이름 「호시쿠사」가 겹친 수족관 글, 「쿠사」라는 건식사우나 제조사의 브랜드 블로그, 쿠사 링크만 붙은 다른 돈까스집 후기, 그리고 쿠사 체크인 주소가 국회대로72길로 적혀 우리 은행로 54 가 아닌 글입니다.
  • 쿠사는 여의도에 두 곳입니다 — 우리가 읽은 집은 서여의도점(은행로 54)이고, 동여의도점이 국제금융로2길 36 에 따로 있습니다. 두 지점을 번갈아 다니는 단골의 글이 한 건 있어서, 그 글에서는 두 지점에 똑같이 해당하는 것(지하 1층·정식 구성·양)만 세고 웨이팅이나 매장 상태는 세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먹은 메뉴가 어느 지점 것인지도 가릴 수 없었습니다. 영업시간에는 어긋난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을 14:00–17:00 으로 적은 글이 여럿인데, 그 가운데 넷은 같은 줄에서 디너를 17:30 부터라고 적었습니다. 17:00 에 맞춰 가면 30분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19:50 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한 건뿐이라 싣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내돈내산] 직장인을 위한 점심 맛집 리스트 4탄 2026-09-19 · Aldebaran; · 다음 색인
  2. 여의도 일본가정식 맛집 쿠사(가지덮밥, 돈카츠, 사케동) 2026-09-06 · 햄복한 하루 ✧・゚: *✧・゚:* · 다음 색인
  3. 쿠사 서여의도점ㅣ일본 정식 사케동 내돈내산 후기 2026-08-21 · 일단 구경해보시꾸요. 싫음 말꾸요•᷅ ʚ •᷄ · 다음 색인
  4. [여의도] 국회의사당 직장인 점심 맛집 리스트 | 서여의도 맛집 추천 |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7-19 · 현또니의 블로그 · 다음 색인
  5. [여의도맛집] 일본식 가정식 "쿠사" 메뉴판 가격 밀푀유 치즈돈카츠 굿! 내돈내산 후기 2026-05-26 · 라온이 엄마♥ · 다음 색인
  6. 서여의도 맛집 일본가정식 쿠사 치킨난반 정식 후기, 구성까지 완벽.... 2026-04-02 · 쉼표
  7. 국회의사당/여의도 쿠사 일본 가정식 맛집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 2026-03-23 · 심플한 일상로그, 수현
  8. 회사 지박령... 2026-03-01 · 욘나 · 다음 색인
  9. [혼밥 가능] 서여의도 맛집 일본 가정식 ‘쿠사’ 미소나스동 가지.... 2025-10-28 · 혼밥합니다
  10. [서울/서여의도] 일본가정식 쿠사 - 서여의도 직장인 점심 일식 맛집.... 2025-09-28 · 당근 부스러기 모음
  11. 여의도 점심 추천 일본 가정식 쿠사 2025-09-05 · N조이
  12. [쿠사 서여의도점] 가성비 직장인 일식 점심메뉴 추천 2024-10-07 · 주인장만 힘쎈 파워블로그(?)

후보 25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