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고깃집한식

최선도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최선도는 여의도 브라이튼 상가 1층(국제금융로 39, 더현대서울 건너편)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고, 불판 옆에 말린 옥수수를 넣어 태운 불로 굽습니다. 목살·갈매기살·삼겹살 모듬(500g)이 2026년 7월까지의 글에서는 61,000원, 8월부터의 글에서는 64,000원이었고, 네 명이 모듬 두 판과 술·냉면·볶음밥까지 204,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 「1인 5만원 수준」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마무리로 한우 스지 된장찌개(시킨 10건)와 코다리 물냉면(9건)을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29건이고, 이 가운데 24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지상1층 107,108,118호 (여의도동, 브라이튼 여의도)
  • 가격대₩6,000 – ₩9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4 m² (약 5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1:00–22:00, 12건이 주말 12:00–22:00, 3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2:00
주말12:00–22:00
요일 안 적음11:00–22:0018건 중 3건
매일11:00–22:0018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11건 중 11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24건 가운데 22건이 직원이 고기를 다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초벌해서 나온다고 적은 글이 9건이고, 주문할 때 고르면 굽기 전 생고기를 자리로 가져와 보여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껍데기는 호일에 싸서 구워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굽는 직원이 「고개를 들고 친구 얼굴을 삔히 쳐다보셔서」 부담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2.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한 글은 고기는 인원수대로 시켜야 하고, 온라인 메뉴와 매장 메뉴가 조금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3. 입구나 카운터 옆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대부분 페브리즈 같은 탈취제도 함께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4. 룸은 없습니다. 「룸이 따로 있는 집은 아니고 벽 쪽에 단독 테이블이 배치돼 있어서」라고 적은 글을 포함해 두 글이 겪어서 그렇게 적었고, 나머지는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었습니다. 벽 쪽 단독 테이블과 파티션 좌석은 예약할 때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조용하지는 않습니다. 시끄럽다·시끌벅적하다고 적은 글이 4건, 손님이 많아도 덜 부산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여름에 「안쪽 자리는 좀 덥긴 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2. 벽에 연예인·유튜버 사인이 붙어 있다고 직접 본 글이 3건입니다. 「연예인 단골」이라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4/24가장 많이 시킨 것
최선모듬
10/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0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4건 중 10건
깨끗하다24건 중 6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양이 많다24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4건 중 3건
시끄럽다24건 중 4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2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0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4건 중 10건
  • 초벌해서 나온다 24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룸이 없다 — 홀뿐이다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주차 규모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최선모듬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7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4건

주차는 브라이튼 오피스텔·상가 주차장에 합니다. 차를 대고 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한 글은 「넓은 공간에 편안하게 주차 후 식당에 말하면 시간 지원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꼭 ! 지하 1층에 주차하셔야 해요」라며 지하 4층에 댔다가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최초 2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1,000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7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최선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4건)
엘리베이터24건 중 1건

1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4건(103동 입구, 1층 에스컬레이터 근처)이고, 지하 주차장에서 「103동쪽 엘베 타고 올라갈 것」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뿐이고, 직접 다녀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5
2026-065
2026-073
2026-082
2026-094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2건으로, 월요일 저녁 7시쯤 「약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어요」, 토요일 저녁 7시쯤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에 「제 앞에 1팀밖에 없어서 15분 이내로」였습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2건(평일 저녁, 주말 점심)입니다. 한 글은 웨이팅이 꽤 있다며 예약을 권했지만 직접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6건이고, 그중 두 글이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여의나루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여의나루역 4번 출구 421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분」이라 적은 목록 글은 가 본 기록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아이들이 구운 옥수수를 다 먹어 채소를 추가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는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글에만 나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최선모듬은 2026년 7월까지의 글이 61,000원, 8월부터의 글이 6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단품 삼겹살(150g)은 4·6월 메뉴판 19,000원에서 10월 글 한 건이 20,000원, 물냉면은 5월 9,000원에서 10월 10,000원으로 적었는데, 뒤 시기 근거가 한 글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 「100g당 금액이 훌륭」하다며 싸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00-22:00, 주말 12:00-22:00으로 나눠 적은 글이 12건, 라스트오더 21:00이 11건이고 브레이크타임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매일 11:00-22:00」으로 적은 글이 2건, 월~목과 금~일로 나눈 글이 1건이라 주말 여는 시각은 가게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491-0764로 13건이 적었습니다(한 글만 070-8656-0592를 옮겨 적음).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테이블링으로 받는다고 적었고, 8인 이상 단체는 전화로 문의하라는 가게 안내를 여럿이 옮겨 적었습니다.
  • 29건 중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리뷰 수 위젯이나 가게 소개문을 그대로 붙인 글이 여럿이고, 가 본 기록이 없는 목록·코스 글 3건과 공개 정보만 모은 글 1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건물 젤라또 가게 글 1건은 치웠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 고기집 최선도 여의도본점, 회식으로 다녀온 숙성고기 직화.... 2026-10-17 · 말랑말랑한 공간
  2. 여의도역 맛집 추천|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근처 최선도 여의도본점 녹진모듬 내돈내산 후기 2026-10-14 · 행복하고 맛있는 인생
  3. 10월 일상(1) 2026-10-06 · 이쁘면장땡
  4. [여의도동/최선도 여의도본점] 옥수수를 태워서 선도 좋은 최고의 .... 2026-10-05 · 맛짱.. 케케케의 Tasty Food
  5. 여의도 맛집 최선도 여의도본점|평일 웨이팅 후기 여의도 삼겹살 .... 2026-09-22 · 실크의 로드️
  6. 여의도 삼겹살 맛집 최선도 여의도본점 직접 구워주는 숙성고기 2026-09-18 · 째룽의 우당탕탕 웨딩준비
  7. 여의도고깃집 추천 최선도, 편하게 구워주는 고기집 2026-09-18 · 쏠의 뒤죽박죽 내맘대로 공간
  8. [여의도 맛집] 최선도_고기냐, 전골이냐 2026-09-08 · 초코맛 누들
  9. 여의도 맛집 최선도 여의도본점 직원이 구워주는 고기, 여의도 회.... 2026-08-27 · 블린이의 일상
  10. [여의도] 최선도 여의도본점 | 내돈내산 여의도최선도 여의도청모 .... 2026-08-07 · 퇴고없는 시시껄렁한 이야기
  11. 여의도 회식장소 다 구워주는 돼지고기 전문점 최선도 내돈내산 후.... 2026-07-06 · 바나부부의 여행기록
  12. 더현대서울 근처 여의도 고깃집 최선도, 구워주는 맛집 2026-07-06 · 혜릴리야
  13. 여의도 맛집 최선도, 최선모듬 먹어본 후기 2026-07-05 · 30대 리뷰어 쥬쥬의 리뷰노트
  14. 여의도 더현대 근처 고기 구워주는 돼지고기 맛집 최선도 내돈내산.... 2026-06-28 · 포미도의 일상
  15. 여의도 맛집 최선도 | 브라이튼 도서관 갔다가 저녁 먹기 좋았던 고.... 2026-06-11 · 기록해두는 일상
  16. 여의도 삼겹살 맛집 최선도, 반해서 다시 찾은 숙성고기집 2026-06-08 · 아라라미의 도파민 수집생활
  17. 여의도 삼겹살 맛집 찾는다면? 최선도 여의도 본점 솔직후기 2026-06-03 · Seize the day
  18. 여의도 삼겹살 최선도 최선모듬 주차 솔직 리뷰 2026-06-01 · 꼬마와 으른의 일상이야기♥
  19. 여의도역 근처 점심 맛집 여의도 삼겹살 고기집 추천 최선도 2026-05-31 · 오늘의 일기
  20. 여의도에서 제대로 붙은 직화 숙성고기 한 점에 반해버린 여의도 고.... 2026-05-22 · 킹워누 놀이터
  21. 여의도 | 실패없는 고깃집, 구워줘서 더 좋은 '최선도' 2026-05-19 · 선유의 일상
  22. 여의도 고깃집 분위기 좋고 구워주는 여의도 삼겹살 맛집 최선도 2026-05-13 · 풍악을 다시 울려라♪♬
  23. 여의도더현대맛집 추천 삼겹살 최선도 ❤️최선모듬:목살,갈매기살.... 2026-05-06 · ♥️ YUMMY TUMMY ♥️
  24. 여의나루역 맛집 최선도 여의도본점 구워주는 고기집 회식 추천 2026-04-27 · 라미(@boram_c):먹고 마시고 바르고 여행하는 마케터

후보 31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