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제스트·아트리오
ZEST & ATRIO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콘래드 서울 2층에 있는 호텔 레스토랑 두 곳이 한 등록으로 묶여 있습니다. 하나는 뷔페 제스트이고 하나는 이탈리안 아트리오입니다(등록명의 「티엔비」를 다룬 글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0건이고, 그 가운데 15건이 가 본 글입니다. 제스트가 12건, 아트리오가 3건입니다. 제스트 디너 뷔페의 1인 값은 2024년 12월 글에 평일 145,000원, 주말 165,000원으로 적혔고, 2025년 6월부터의 글에는 주말 18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조식은 세 글이 67,000원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아트리오는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한 접시씩 시키는 곳으로, 파스타 37,000원, 피자 36,000원, 티라미수 13,000원이 적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2층 (여의도동)
- 가격대₩12,000 – ₩19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2건이 18:00–21:30, 2건이 토요일 17:3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8:00–21:30 | |
|---|---|---|
| 토요일 | 17:30–19:30 | |
| 브레이크타임 | 14:00–17:3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20:00–22: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를 일부러 청하는 집입니다. 창가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그 가운데 여럿은 예약할 때 청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요청한다고 되는 건 아니고 최대한 전달해 보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2층이라 바깥 풍경은 크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야경은 안보임」이라는 글이 있고, 아침에는 「2층이라 딱히 감상할 뷰는 없습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이 글은 창가가 만석이라 그 옆에 앉았습니다).
- 디너에는 와인을 따로 값을 치르지 않고 마셨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스파클링 1종, 레드·화이트 각 2종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생맥주는 「잔을 넣으면 생맥주가 올라온다」는 기계에서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늘 그런지는 갈립니다. 2024년 12월 글은 「12월에 와인도 무제한」이라고 적었고, 2025년 6월 글은 리뉴얼 뒤 주말 디너에 주류가 무한 제공된다고 적었으며, 2025년 9월 글은 「이 주간은 특별히」라고 적었습니다. 또 2025년 12월 글은 무제한 주류를 따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 제스트에는 따로 쓰는 방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4~6인이 쓰는 「유주(Yuzu) 룸」을 한 달 전에 예약했는데, 방이 하나뿐이고 「17만원짜리 샴페인 구매」가 조건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6인 이상이 50%를 미리 내면 쓰는 단체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조식에 간 4건이 모두 라이브 에그 스테이션을 적었습니다. 프라이, 스크램블, 수란, 오믈렛, 화이트 오믈렛을 셰프가 바로 만들어 줍니다. 쌀국수와 우동도 그 자리에서 말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아트리오에 아이와 간 두 글이 모두 아기의자와 아기 식기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아기의자가 스토케」라고 적었고 유모차는 입구에서 맡아 주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예약할 때 어린이 둘이라고 말하자 노란 식판을 준비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제스트에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제스트 디너 뷔페
비싸지 않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다」(4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5건 중 11건
- 커피 판매 15건 중 11건
- 와인 판매 15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8건
- 통창·채광 15건 중 7건
- 맥주 판매 15건 중 6건
- 엘리베이터 15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15건 중 4건
- 할인 15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5건 중 2건
- 오픈 주방 15건 중 2건
- 유아의자 15건 중 2건
- 시즌 장식 15건 중 2건
- 발레파킹 1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5건 중 1건
- 짐 보관 1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5건 중 4건 |
|---|
차로 간 글은 IFC몰 주차장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발레를 맡긴 글이 1건입니다. 「3시간 무료」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주말 저녁에 「주차장 자리 찾기 어렵더라고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일행당 1대 3시간이라 6시에 들어가면 마감까지 빠듯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5건 중 4건
- 가족과 1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15건) |
|---|---|
| 엘리베이터 | 15건 중 5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5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5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아트리오에는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제스트는 한 글이 「창가석은 분위기가 좋지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해야해서」 아이와 함께라면 「단차가 없는 디저트 근처 자리」를 권했습니다. 휠체어로 안까지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아트리오 글 하나가 「레스토랑 안 쪽에 화장실도 있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제스트의 화장실 위치와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3 |
| 2025-06 | 1 |
| 2025-09 | 2 |
| 2025-12 | 6 |
| 2026-01 | 1 |
| 2026-08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제스트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4년 12월 글은 디너 평일 145,000원, 주말 165,000원, 연말 189,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수·목 170,000원, 금토일 180,000원이라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도 평일 디너를 17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하나(「1인 18만원 정가로는 좀 아쉬운가격」)이고, 저렴하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힐튼 등급 할인이나 행사 할인으로 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조식은 붐빕니다. 한 글은 8시에 가서 15분 정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월요일 아침에 바로 들어갔지만 9시가 넘자 자리가 거의 다 찼다고 적었습니다. 디너는 한 글이 「줄서있는 곳이 zest」라고 적었지만 예약해서 거의 기다리지 않았다고 해,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이 적었습니다. 여의도역(5·9호선)에서 IFC몰을 지나 지하로 이어지고, L1층 준오헤어와 쉐이크쉑 사이에 호텔 입구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역과 바로 연결」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업장과 끼니마다 다릅니다. 제스트 디너는 18:00-21:30, 토요일은 17:30-19:30과 20:00-22:00의 2부제라고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조식은 06:30-10:30으로 한 글이 적었습니다. 아트리오는 11:00-21:30에 14:00-17:30 브레이크라고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모두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고, 평일 디너가 수·목·금만 열리는지는 옮겨 적은 글에만 있습니다.
- 예약 전화는 업장마다 다릅니다. 아트리오 02-6137-7120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제스트는 02-6137-7105와 0507-1361-7100이 한 글씩 적혀 있습니다. 디너는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8건입니다.
- 2026년 8월 글에 제스트가 「곧 레노베이션을 끝낸다고 하는데」라는 말이 있습니다. 들은 말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바뀐 것을 적은 글은 2026년 10월 글 하나뿐입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콘래드 제스트 일요일 주말 디너 2026-10-19 · chaey’s · 다음 색인
- 콘래드 호텔 제스트 와인무제한 디너 뷔페 네이버 페스타 할인 후기 2026-08-04 · "역맛살"의 부비trip
- 콘래드 호텔 딸기 뷔페 2026 마이멜로디 쿠로미 후기 2026-01-11 · 에스더의 가성비 감성 여행 가이드
- 콘래드 호텔 조식 뷔페 제스트 2025-12-21 · 여행육 이야기, 떠나다
- 콘래드 서울 호텔 라운지 및 제스트 조식 후기 2025-12-16 · 루이로그
- 여의도 콘래드제스트 주말디너뷔페 yuzu룸 - 환갑식사 호텔 , 힐튼골.... 2025-12-12 · 약사겸 여행인플루언서의 기록
- 더현대서울 근처 맛집 여의도콘래드호텔 아트리오 런치 2025-12-12 · 믿고 가는 여행 디꾸또
- 연말모임은 호텔뷔페 | 콘래드 서울 제스트 랍스터 뷔페 후기 2025-12-11 · 취향을 얹은 여행
- 콘래드 서울 제스트 호텔 조식 뷔페 투숙객 할인 2025-12-07 · 오늘도 숑숑하세요
- 서울/여의도 :: 콘래드 서울 1박 2일 투숙 후기, 고층 리버뷰, 실내 수.... 2025-09-23 · 이지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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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래드 서울 제스트 디너 뷔페 연말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방문 후.... 2024-12-24 · Aimer et etre Aime
- [연말/크리스마스 호텔 뷔페 추천] 콘래드서울 제스트 후기 - 금요일 디너 2024-12-23 · 김벤츠의 벤츠의 모든 것 · 다음 색인
- 여의도 레스토랑, 콘래드 아트리오 아기랑 다녀왔어요 2024-12-03 · 빛나는 소금이네 빛나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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