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일품 여의도점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일품 여의도점은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쪽 은행로 25 안원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카이센동 일식집입니다. 적힌 값은 카이센동 26,000원, 프리미엄 카이센동 37,000원, 한마리 우나기동 40,000원입니다. 덮밥을 시키면 차완무시와 장국이 먼저 나오고 망고 푸딩이 끝에 나온다고 네 글 모두 적었고, 중간에 미니 냉우동이 나온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게 글은 그중 4건(7월 29일~10월 7일)이고 네 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26건은 「일품진로」「맛이 일품」 같은 말로 이름이 걸린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25, 안원빌딩 지하 1층 (여의도동)
- 가격대₩10,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3 m² (약 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운데 바(다찌)석과 테이블석이 같이 있습니다 — 네 글 모두 바 좌석과 테이블을 함께 적었습니다. 한 글은 「중앙에 큰 바테이블이 있고 양쪽에 4인 테이블」이라고 적었고, 단체석이 있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 바석에 앉은 두 글이 바로 앞 오픈 주방에서 카이센동을 만드는 것을 구경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김이 떨어져 셰프에게 바로 부탁했더니 앞에서 준비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국회의사당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편했다고 적었고, 세 글 모두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라고 했습니다.
- 네 글 중 세 글이 남편이나 여자친구와 둘이 갔고, 한 글은 휴일에 어머니를 모시고 갔습니다. 둘이 다른 덮밥을 시켜 나눠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망고 푸딩
양이 많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4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4건 중 2건
- 오픈 주방 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4건 중 3건
- 가족과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국회의사당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편했다고 적었고, 세 글 모두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라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4건 중 2건 |
|---|
지하 1층입니다. 내려가 본 것을 적은 글은 두 글이고, 한 글은 「지하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밝고 화사한」 곳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평일 오후 1시쯤 갔는데 손님은 많았지만 「웨이팅을 막 해야하진 않았지만」이라고 했습니다. 12시 전후 점심 피크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은 네이버 예약으로 갔습니다.
-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은 한 글이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같은 값을 옮겨 적었습니다: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일요일 휴무. 한 글은 15:00-17:30을 「라스트오더」라고 잘못 붙였습니다. 라스트오더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한 끼 26,000원(카이센동)부터 40,000원(한마리 우나기동)까지 적혔습니다. 비싸다거나 싸다고 판단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81-1643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었고, 전화로 예약되는지는 모릅니다.
- 네 글 모두 제목에 「여의도 맛집 초밥/스시」 같은 검색어를 달았고, 한 글은 리뷰 수 위젯과 「예약하고 방문하면 좋은 점」 혜택 목록을 붙였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글마다 시킨 것과 자리, 값만 셌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여의도 맛집 초밥 [일품 여의도점] 국회의사당역 카이센동 맛집 2026-10-07 · A day's collection · 다음 색인
- 여의도 맛집 초밥 일품 여의도점, 프리미엄 카이센동과 아부리동 2026-10-03 · blabla · 다음 색인
- 여의도 맛집 스시 카이센동 푸짐한 일품 데이트 2026-09-22 · 데이얌의 말랑한 웨딩 · 다음 색인
- 이영자도 반한 여의도 카이센동, 일품 여의도 맛집 초밥 후기 2026-07-29 · Mood Indigo · 다음 색인
후보 368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