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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선선10 서여의도점

기타 · 영등포구 여의도동

자료 기준 · 발행 ·

선선10 서여의도점은 국회의사당역과 KBS 본관 사이, 여의도더샵아일랜드파크 상가 1층(102동 111호)에 있는 카페입니다. 인천에 먼저 낸 가게의 두 번째 집으로 2025년 6월에 열었습니다. 커피와 샌드위치, 스콘·브라우니·소금빵 같은 구움과자를 팝니다. 평일은 아침 7시에 문을 열고, 7시에서 10시 사이에 샌드위치를 사면 아메리카노가 반값입니다. 음료를 사면 러스크 한 봉지를 값 없이 담아 가게 합니다. 자리는 크지 않습니다 — 네 사람 테이블 하나에 두 사람 테이블 셋, 창가석 몇 자리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다섯 건이고, 다섯이 다섯 사람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38, 여의도더샵아일랜드파크 102동 111호 (여의도동)
전화02-785-3310
가격대₩2,000 – ₩3,000
면적49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평일 07:00–21:00, 2건이 주말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07:00–21: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5-08
영업시간주말10:00–21: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이 스스로 내건 것은 아침입니다. 다섯 글 가운데 넷이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에 샌드위치를 사면 아메리카노가 절반 값입니다. 평일 7시에 문을 여는 카페라 출근길 손님을 두고 만든 셈이고, 실제로 한 사람은 국회의사당으로 출근하는 길에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네 글이 이 할인을 적었는데 샌드위치를 먹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할인이 있다는 것은 알아도 샌드위치가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2. 작은 가게입니다. 자리를 적은 세 글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엄청 넓진 않지만 5~6팀 정도는 수용 가능」, 「테이블은 그리 많진 않아요」, 그리고 「4인 테이블 하나와 2인 테이블 세 개, 창가석 몇 자리」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테이블과 의자를 옮겨 붙일 수 있어서 여럿이 와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셋 다 앉을 자리를 찾지 못했다고는 적지 않았고, 한 사람은 「자리도 있고」를 좋은 점으로 꼽았습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3. 싸다는 말이 넷입니다. 「가격도 2-3천 원대로 착한 편」, 「스콘가격도 2,000~3,000원 수준」, 「소금빵 가격도 싼 편인데」, 그리고 컵빙수를 두고 「딱 혼자 먹기 좋은 양으로 나와서 가격도 괜찮다」입니다. 다만 액수가 적힌 것은 스콘 하나뿐이고 그것도 정확한 값이 아니라 어림입니다. 커피 값, 샌드위치 값, 빙수 값은 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얼마를 들고 가야 하는지는 우리가 말해 드릴 수 없습니다. 양은 많다는 쪽입니다: 커피 컵이 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다섯 가운데 셋이 실제로 다시 왔습니다. 한 사람은 회사 사람들과 지나가다 컵빙수 입간판을 보고 처음 들렀다가, 뒤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왔습니다. 한 사람은 소금빵을 먹은 다음 날 또 갔고 그때 디저트 진열이 조금 달라져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두바이 쫀득 쿠키가 저녁에 다 팔려서 다음 날 아침에 다시 갔습니다. 나머지 둘은 제 발걸음 얘기를 적지 않아 재방문인지 처음인지 우리가 모릅니다 — 「안 적었다」이지 「처음 왔다」가 아닙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5건 중 4건
재방문했다5건 중 3건
양이 많다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5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5건 중 4건
할인5건 중 4건
포장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러스크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5건 중 2건
혼자5건 중 1건
가족과5건 중 1건

가는 길

선선10 서여의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문턱·계단·경사로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아파트 상가 안쪽 가게이고 다섯 사람 모두 걸어 들어갔지만, 들어가는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이 침묵을 「턱이 없다」로 읽지 마십시오 — 헛걸음이 걸린 값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1
월별 수치
달글
2025-073
2025-081
2026-01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 그리고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2025년 7월 글 둘이 「월–금 07:00–21:00, 토–일 10:00–21:00」으로 똑같이 적었고, 8월 글이 「평일 07:00–21:00, 주말 10:00–20:00」, 2026년 1월 글이 「월–금 07:00–20:00, 토 10:00–17:00, 일요일 정기휴무」로 적었습니다. 문 여는 시각(평일 7시)만 넷이 한결같고 닫는 시각과 일요일은 갈수록 줄어든 모양새입니다. 가장 최근 것이 가장 짧은데 그것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이라 우리 숫자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분모가 다섯입니다 — 열하나가 아닙니다. 우리가 받아 둔 확정 글은 열한 건이었는데 여섯을 뺐습니다. 상호 「선선10」이 「선선한 날씨」·「선선한 바람」이라는 흔한 말과 겹쳐서, 문래동 카페·이자카야·한강공원 푸드트럭·신길동 떡케이크 공방 글이 통째로 딸려 왔습니다. 여섯째는 더 까다로웠습니다 — 같은 건물 다른 가게입니다. 장독대 김치찌개가 같은 의사당대로 38 인데 101동 104호이고 선선10은 102동 111호라, 도로명만 맞춰 보면 우리 가게로 보입니다. 다섯 건은 모두 체크인 상호가 「선선10 서여의도점」이고 호수까지 맞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섯 글 어디에도 화장실을 쓴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가게 위치를 일러 주면서 「상가 화장실 들어가는 골목 옆 가게」라고 적었는데, 이것은 길을 알려 주는 말이지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거나 밖에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남녀 구분도, 장애인 화장실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장부에 적힌 주소는 여의도더샵아일랜드파크 상가 102동 111호이고 네이버 플레이스도 같습니다만, 다섯 글 가운데 층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 「KBS 본관 앞 더샾아일랜드파크 상가동」, 또 한 사람이 「여의도 공원 더샵건물에 위치」라고 건물만 적었습니다. 지하인지 지상인지,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지도 마찬가지로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지하철로 찾아간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한 글이 정보 줄에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6분」이라고 적었는데 이것도 같은 글머리 덩어리에서 나온 것입니다. 나머지 넷 가운데 둘은 국회의사당 쪽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이고(한 사람은 야근 퇴근길에, 다음 날 출근길에 들렀습니다), 둘은 근처에서 밥을 먹고 걸어왔습니다. 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섯 사람 모두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고, 한 사람은 「자리도 있고」를 좋은 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렇다고 웨이팅이 없는 집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 자리가 열 몇 개뿐이고,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출근길 가게라 붐비는 때가 따로 있을 법합니다. 다만 다 팔려서 못 산 일은 있습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러 저녁에 갔던 사람이 솔드아웃을 만나 다음 날 아침에 다시 갔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섯 건 가운데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넷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곧 협찬이 아니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섯 건이 다섯 사람이고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다만 다섯 가운데 셋이 문 연 지 한 달 안(2025년 7월 초)에 쓰인 신규 오픈 글입니다 — 새 가게가 몰아서 주목받는 시기라 우리가 읽은 것이 그 시기에 쏠려 있습니다. 2026년 이후 글은 한 건뿐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 국회의사당 두쫀쿠 파는 선선10커피 내돈내산 후기 2026-01-20 · 치요냥 하루일기
  2. 서여의도 선선커피, 컵빙수와 스콘이 맛있는 국회의사당 근처 카페 .... 2025-08-26 · 예지의 세상읽기
  3. [여의도카페] 선선10 서여의도점 ( 가성비 좋은 카페!) 2025-07-04 · 로라의 라이프스타일
  4. 국회의사당역 카페 새로 생긴 소금빵 커피 맛집 선선10 서여의도점 2025-07-02 · 방방곡곡 누비는 주정뱅이
  5. [여의도_카페]⭐신규오픈⭐ sunsun coffee 2호점 (선선10 서여의도점) 2025-07-02 · 주르지아의 블로그

후보 24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