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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살아있네 여의도 직영1호점

일식 · 영등포구 여의도동

자료 기준 · 발행 ·

살아있네 여의도 직영1호점은 9호선·신림선 샛강역과 5·9호선 여의도역 사이, 태양빌딩 2층에 있는 횟집입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홀 테이블이 없고 좌석이 전부 룸입니다 — 방 이름이 속초·부산·포항·여수처럼 항구 도시 이름이고, 신발은 신고 들어갑니다. 파는 것은 통영에서 주 2회 올라오는 자연산 활어이고, 광어·우럭 대신 붉바리·쫄복·쑤기미·동갈돗돔 같은 이름이 그날그날 다르게 나옵니다. 회 한 점마다 어종 이름과 그림이 그려진 플라스틱 설명판이 꽂혀 나옵니다. 용산 본점에 이어 2026년 7월에 문을 연 새 가게라,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두 달치뿐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22 (여의도동, 태양빌딩 201호 일부)
전화0507-1350-3808
가격대₩13,000 – ₩180,000
면적246 m² (약 75평)
영업상태영업

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1:00–22:50, 11건이 주말 11:30–21:30, 3건이 11: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1:00–22:50 20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1:30–21:30 20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3:30 20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평일14:00–16:30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평일21:50 13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주말20:30 13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2:3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전 좌석이 룸이라는 것이 이 집의 구조 그 자체입니다. 복도를 따라 미닫이문이 늘어서 있고 홀 테이블이 없습니다. 둘이 쓰는 작은 방부터 4인·6인·8인 방이 있고, 벽을 트면 서른에서 쉰 명까지 앉는다고 적은 글이 둘, 최대 여든 명에 오십 명 이상이면 대관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상견례·칠순·환갑·회식·접대 이야기가 스무 글 넘게 나옵니다. 방 이름은 속초·부산·포항·여수·동해처럼 항구 도시 이름입니다. 발판이 있어 신발을 벗는 줄 알았다가 신고 들어가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좌식이 아니라 의자에 앉습니다.
  2. 룸이라 옆자리 소리가 들리지 않아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는 말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칭찬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장단점을 따로 정리한 글에서 「룸 방음은 아쉬운 편」을 단점 다섯 가운데 하나로 꼽았습니다(나머지 넷은 큰길에서 살짝 들어간 위치, 건물 연식, 공용 화장실이었습니다). 방이 있는 것과 방음이 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인데, 그 차이를 적은 사람이 그 한 명뿐이라 얼마나 새는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3. 이 집은 리뷰와 맞바꾸는 서비스를 상시로 걸어 두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알림받기를 설정하고 방문한 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콜키지 한 병이 무료입니다 — 원래는 병당 20,000원, 최대 한 병이고 주종은 가리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하면 맛보기 튀김이나 도쿠리 한 병을 줍니다. 오키나와 오리온 생맥주를 시켜도 콜키지가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읽을 때 두 가지로 쓰입니다 — 술을 가져갈 생각이면 챙길 만한 혜택이고, 동시에 이 집에 대한 글을 읽을 때 왜 칭찬이 고른지를 설명해 주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하고, 전화번호는 0507-1350-3808으로 여러 글에 같게 적혀 있습니다. 복어 코스는 사전 예약으로만 됩니다.
  4. 「비리지 않다」·「잡내가 없다」는 말이 이 집 글에서 유난히 자주 나옵니다. 수조에서 바로 꺼내 뜨는 활어라 그렇다는 설명이 붙어 있고, 매장에 들어서면 먼저 보이는 것이 커다란 수조라는 말이 열 글 넘게 나옵니다. 입구에 어종 등급표가 붙어 있어 천상계·매니아·단골의 자부심·현명한 선택·영원한 친구 순으로 나뉘어 있고 맨 아래가 우럭·가자미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나가면서 그날 먹은 회가 어디쯤인지 확인할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5. 방마다 태블릿이나 키오스크가 있어 직원을 부르지 않고 주문합니다. 기본찬도 태블릿으로 추가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천천히 고를 수 있어 편했다는 말이 여럿이고, 복어 코스처럼 미리 예약한 메뉴는 태블릿으로 술만 시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직원 이야기를 적은 다섯 글은 모두 좋게 적었습니다 — 입구가 복잡해 주춤거리자 먼저 물어보고 방까지 안내했다는 글, 신발을 벗어야 하는지 물어보기 전에 알려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6. 샛강역(9호선·신림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에서 8분, 여의도역(5·9호선)에서 10분쯤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글마다 분 수가 다르니 넉넉히 잡으십시오. KBS 별관 근처이고, 태양빌딩 2층이라 1층에서 간판을 찾기보다 건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편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큰길에서 살짝 들어간 위치」를 단점으로 꼽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IFC몰·더현대 서울까지 걸어서 10~15분이라 식사 앞뒤로 붙이는 코스 이야기가 셋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8건)와 「깨끗하다」(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30건 중 18건
깨끗하다30건 중 17건
잡내가 없다30건 중 11건
양이 많다30건 중 10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30건 중 9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5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30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3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30건 중 29건
리뷰 이벤트30건 중 2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15건
2층이 있다30건 중 9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30건 중 9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7건
맥주 판매30건 중 5건
엘리베이터30건 중 4건
반찬 리필30건 중 3건
짐 보관30건 중 3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30건 중 2건 — 아니라고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1건
냉방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자연산 특수어종 모듬회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30건 중 7건
가족과30건 중 6건
친구와30건 중 5건
여럿이30건 중 2건
아이와 함께30건 중 1건

가는 길

살아있네 여의도 직영1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30건 중 9건
엘리베이터30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2층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간다는 것, 방 문턱에 발판이 있지만 신발을 벗지 않는다는 것, 의자에 앉는 자리라는 것까지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가게 문까지, 가게 문에서 방 안까지 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 모르는 것을 안다고 적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9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9
2026-083
2026-0918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에 대한 글은 대부분 가게가 문을 연 직후 두 달에 몰려 있고, 그 가운데 협찬·원고료·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힌 글이 아홉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둘뿐이고,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열아홉 가운데 상당수가 같은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 「서울 유일 60종 이상 자연산 특수어종」, 「매주 2회 통영에서 공수」, 「2026년 7월 캐치테이블 선정 일식 TOP 50」,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영」, 「알림받기 후 영수증 리뷰 시 콜키지 1병 무료」,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맛보기 튀김 또는 도쿠리 한 병」이 거의 글자까지 같이 되풀이됩니다. 그래도 분모에서 뺀 글은 없습니다 — 가르는 것은 문구가 아니라 먹은 기록인데, 서른 건 가운데 스물아홉이 그날 나온 어종을 하나하나 적었고 그 구성이 글마다 다릅니다. 지어낼 수 없는 자리입니다. 다만 값을 얼마 냈는지, 맛이 어땠는지는 대부분 좋은 쪽으로만 적혀 있고 흠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라는 것은 알고 읽으셔야 합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은 둘뿐이고 서로 다른 것을 봤습니다. 하나는 단점을 꼽으면서 「공용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남녀가 구분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셋째 글에 「화장실 : 남/녀 구분」이 있지만 그것은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직접 가 본 사람의 말이 둘뿐이고, 그 둘이 같은 곳을 말하는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이 문을 연 뒤에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글 여섯은 11:00 또는 11:30에 열어 23:30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22:30이라고 적었고(하나는 23:00), 8월 말부터 9월 글 열둘은 평일 11:00–22:50에 라스트오더 21:50, 주말 11:30–21:30에 라스트오더 20:30이라고 적었습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바뀌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4:00–16:30은 두 달 내내 같고,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정기 휴무일이 따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 기다렸다는 글이 없습니다 — 웨이팅을 언급한 글은 하나뿐이고 그마저 「웨이팅 X」 한 줄입니다. 전 좌석이 룸이고 예약하고 가는 집이라 줄이 설 자리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예약 없이 가면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모두 캐치테이블을 썼습니다. 그 밖에 아무도 적지 않은 것이 또 있습니다: 유아의자·기저귀 교환대(아이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는데 아이 몫으로 생선까스를 시켰다는 말만 있습니다), 무선인터넷, 흡연실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는 두 글에 있지만 둘 다 편의정보를 옮긴 줄입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여의도, 샛강] 기념일식당 찾고 있다면 제철회 여의도룸식당 살아있네 후기 | 여의도 횟집 추천 2026-09-24 · 벼리의 하루 - 홈 스토리 · 다음 색인
  2. [가시 Food실록] 여의도 복어로 하는 오마카세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9-19 · 가짜시인의 사회
  3. [여의도] 살아있는 신상 회 맛집, 살아있네 여의도 직영1호점 2026-09-18 · 제리드의 세상읽기
  4. 서울 여의도 데이트 가볼만한곳 9월 제철회 맛집 살아있네 여의도점 2026-09-15 · 게임처럼 즐기는 데이트코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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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여의도 맛집 자연산 횟집 프리미엄 룸식당 살아있네 방문 후기 2026-08-30 · INDEX : 찌방의 일상 실험실 · 다음 색인
  21. 2026.08 | 잘먹고 다녀요 (서울대입구 야키토리 미치, 몬키삐루. 공덕 문스타파) 2026-08-24 · 여행하는 디자이너 · 다음 색인
  22. 여의도룸식당 '살아있네' 특수어종회 후기! 최고급 맛에 반하다 2026-07-30 · GOLD DAY · 다음 색인
  23. 여의도 맛집 자연산횟집 룸식당에서 특수어종회 먹고 내 입도 '살아있네' 2026-07-29 · 새우별장의 여행로그 · 다음 색인
  24. 여의도 데이트 코스 복어 맛집 룸식당 살아있네 가족외식 후 더현대 서울 방문기 2026-07-29 · 따따야 퇴근후 항공권 · 다음 색인
  25. 여의도 복어 맛집 살아있네 복어회코스 & 특수어종회 1인 10만원, 룸식당 상견례 회식장소 추천, 콜키지... 2026-07-28 · 쌍오 835 · 다음 색인
  26. 여의도 횟집 룸식당 추천 살아있네 자연산회 2026-07-27 · Rin's Travelog · 다음 색인
  27. 여의도 가족외식 룸식당 살아있네 더들리 추천 특수어종 회 맛집 후기 2026-07-26 · 맛집, 육아 정보 나누는 푸드 인플루언서 · 다음 색인
  28. 여의도 더현대 IFC몰 근처 여의도 횟집 추천 살아있네 2026-07-26 · 제리스텔라의 아름다운 미행 · 다음 색인
  29. 살아있네 여의도 횟집 상견례식당 추천! 2026-07-26 · Sol_camping의 평범한 캠핑 · 다음 색인
  30. 가족외식 여의도룸식당 살아있네, 여의도역 맛집 추천! 2026-07-23 · minie의 리뷰로그 · 다음 색인

후보 211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