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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향 가득 바싹불고기
불향 가득 바싹불고기 11/21 이 시켰습니다글 11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식

모담 어반

MODAM URBAN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모담 어반은 여의도 IFC몰 L3(지하 3층) 식당가에 있는 한식 다이닝입니다. 메인은 23,900원에서 39,000원 사이이고 가장 많이 시킨 것은 29,900원짜리 바싹불고기·보리 크림 리조또·육회 비빔밥입니다. 메인을 하나 시키면 녹두죽·유자 샐러드·버섯 편육·매콤 버섯 강정·훈제오리 냉채·들기름 카펠리니 전식 6종과 밥·국·찬, 우유푸딩이 같이 나옵니다. 룸이 있고 상견례상(1인 55,000원)·수라상(1인 72,000원)이 따로 있어 가족 모임으로 간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가 본 글은 21건입니다. 그중 18건이 2026년 9~10월에 몰려 있습니다. 2024년 글 셋은 이 집을 「모담다이닝」이라 불렀고, 2025년 1월 메뉴판에는 돌문어 냉국수·트러플 솥밥 같은 지금은 보이지 않는 메뉴가 있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L3층 (여의도동)
  • 가격대₩23,900 – ₩7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1 m² (약 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14건 중 12건
요일 안 적음11:00–22:0014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3013건 중 1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은 전식이 채웁니다. 여섯 글이 메인이 나오기 전에 배가 찼다고 적었고, 한 글은 「배터지게」 먹었다면서도 버섯 강정이 「너무 조금」이라 갈렸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 전식은 사람 수가 아니라 시킨 메인 수만큼 나옵니다. 네 명이 메인 셋과 일품 하나를 시킨 글은 「에피타이저가 숫자대로 나와서 나눠먹기가 조금 어려웠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버섯 강정은 1개를 3등분 해줬는데」라고 적었습니다.
  2. 룸이 있다고 직접 보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들어가서 오른편에 룸이 있고, 한 글은 「6인이상 단체를 위해 오른편에 룸」이라 적었습니다. 홀도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 「테이블 옆에 커다란 가림막을 설치해주어」 몰 식당가를 지나는 사람들 시선이 덜하다고 한 글, 4인 예약에 자리마다 분리된 좌석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웨이팅은 다섯 글 가운데 넷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주말 1시 예약, 평일 점심 워크인, 주말 낮 예약 모두 바로 앉았습니다. 다른 한 글은 평일 점심에 몇 번 갔는데 「점심시간대에는 매번 웨이팅이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했거나 예약이 꽉 찬 것을 본 글이 다섯입니다(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4.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음식은 주문하고 금방 에피타이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식을 다 먹기 전에 메인이 나와 「조금 천천히달라 요청 드렸어요」. 느긋하게 먹으려면 주문할 때 말해 두라고 그 글이 권했습니다.
3개 더 보기
  1. 크림 리조또가 있어도 느끼하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었고 그중 다섯이 보리 크림 리조또 얘기로, 위에 올린 「애호박 피클이 새콤하게 잡아줘서」라는 까닭을 댔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훈제오리 냉채에서 오리 기름이 굳어 겉돌았다고 적었습니다. 간이 세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여섯입니다.
  2. 가족과 간 글이 여섯으로 가장 많고,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넷, 친구와 하나, 회사 사람들과 하나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둘로, 「31개월 아기도 맛있게 먹었어요」라고 한 글과 맵지 않은 불고기와 리조또를 아이와 나눠 먹었다는 글입니다. 유아의자는 여러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었을 뿐 써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3.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여의도역 3번 출구 쪽에서 「지하 무빙워크를 이용할 수 있어서」 비 오는 날에도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436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9/21가장 많이 시킨 것
전식 6종
7/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7건)와 「느끼하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1건 중 7건
느끼하지 않다21건 중 6건
양이 많다21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1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5건
깨끗하다21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4건
조용하다21건 중 3건
달지 않다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1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1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1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3 · 아니다 3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식 6종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1건

주차는 IFC몰 지하 주차장입니다. 차를 대고 엘리베이터로 L3층에 올라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지하 주차장에 편하게 차를 세운 뒤」)입니다. 「최초 30분 무료, 10분당 1,000원,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시간 무료」, 「모담 이용 시 3시간 무료」 같은 조건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6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모담 어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여의도역 3번 출구 쪽에서 「지하 무빙워크를 이용할 수 있어서」 비 오는 날에도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436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1건 중 3건
엘리베이터21건 중 1건

주소의 「L3층」은 땅 위 3층이 아니라 IFC몰 맨 아래 지하 3층입니다. 세 글이 내려가서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 3층으로 내려오면」, 「IFC몰 B3층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 「L3(지하3층)」.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보이고 순대실록 맞은편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일은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세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지하 3층이라 몰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야 하고,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매장 입구 자체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화장실은 맞은편에 있음」(한 글), 「남/녀 화장실 구분」(세 글)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매장 안에 있는지 몰 공용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1
2024-121
2026-099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3 대 3으로 갈립니다. 「직원분들 응대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모두 상냥하고」라고 한 글이 셋입니다. 반대로 들어갔을 때 「직원분들이 관심을 갖지 않아 가만히 서 있었다」는 글, 어머니가 전화로 상견례상을 예약했는데 전달이 안 돼 「결국은 예약이 되지 않았던 해프닝」을 겪은 글, 2024년 11월 「매장 관리하는 남자분 안 친절」이라 한 글이 셋입니다. 전화 예약을 할 때는 메뉴와 인원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2-6137-5186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말이 다릅니다. 2026년 글 다섯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메인값에 전식 6종과 후식이 포함되어 「합리적」이라는 쪽입니다. 한 글은 평일 점심에 매번 오기엔 가격대가 있다고 해서 갈렸습니다. 2024년 11월 한 글만 옆집보다 「훨씬 비쌈」이라 적었는데, 이름이 「모담다이닝」이던 때라 그때 값이 지금과 같은지는 모릅니다. 두 사람이 메인 둘을 시키면 59,800원이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보리굴비와 은이버섯 값은 38,000원과 33,000원으로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평일런치는 룸 예약만 가능」이라는 조건을 옮겨 적었습니다. 2024년 글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 2026년 9~10월 가 본 글 열여덟 가운데 열두 글이 「여의도 상견례 한정식 맛집」「여의도 한정식 모임장소 맛집」을 제목과 본문에 되풀이하고 같은 플레이스 링크로 끝납니다. 같은 틀의 홍보 원고로 보이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없어 모릅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이 묶음이 칭찬 쪽 숫자를 키웠을 수 있습니다.
  • 이름과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4년 10~12월 글 셋은 「모담다이닝」(체크인 「모담다이닝 여의도」)으로 불렀고, 2026년 글은 「모담 어반」, 캐치테이블에는 「모담다이닝 어반 여의도점 IFC몰」로 나온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1월 지나가며 메뉴판을 본 글에는 돌문어 냉국수·트러플 솥밥·전복 들기름 골동면이 있었고, 2026년 글들의 메뉴판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그 사이의 글이 없어 모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역] 모담 어반, 여의도 상견례 한정식 맛집 ifc몰 룸식당(주차.... 2026-10-13 · 적당히 먹는 중식가
  2. [여의도] IFC몰 정갈한 맛집 모담어반 솔직후기|메뉴, 맛, 분위기, .... 2026-10-13 · 오늘을 담다
  3. 여의도 한정식 모임장소 맛집 모담 어반 2026-10-12 · Interesting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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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결혼준비-부모님 인사] 선물부터 식사, 디저트, 인생네컷까지~! 2024-10-20 · 소소하지만 즐거운, · 다음 색인

후보 411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