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일식 · 영등포구 여의도동

자료 기준 · 발행 ·

마츠노하나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 안에 있는 텐동집입니다. 밥 위에 갓 튀긴 튀김을 올린 덮밥이 중심이고, 간장에 절인 생연어(쇼유사케)·한우 대창(호르몬)·자연산 붕장어(아나고)를 얹는 방식으로 열네 가지가 갈라집니다. 튀김이 없는 덮밥과 계절 면 요리도 있습니다 — 여름에는 냉소바, 겨울에는 우동입니다. 값은 하나텐동 13,800원에서 우나기동 28,000원까지이고, 대부분은 18,800~19,800원입니다. 테이블마다 「텐동 맛있게 먹는 방법」이 다섯 단계로 붙어 있고 열여섯 글이 그것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 튀김을 뚜껑에 덜고, 밥 위 온천계란을 터뜨려 풀고, 파와 후리가케를 뿌리고, 튀김을 반찬처럼 먹고, 느끼하면 시치미를 뿌립니다. 백화점 영업시간을 따라 아침 열 시 반에 열고 저녁 여덟 시(금·토·일은 여덟 시 반)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서울 지하1층 (여의도동)
전화02-3277-0760
가격대₩2,000 – ₩28,000
면적133 m² (약 40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5건이 평일 10:30–20:00, 15건이 주말 10:30–20:30, 3건이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0:30–20:00 23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0:30–20:30 23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0:30–20:00 2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매일10:30–20: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웨이팅이 시간대로 갈립니다. 스물넷이 줄 이야기를 했고 열여섯이 있었다, 여덟이 없었다입니다. 시각을 적은 글이 많아 견줄 수 있습니다. 기다린 쪽 — 평일 점심이 가장 심합니다. 「평일 점심시간이라 앞에 대기 17팀 있었는데 30분」, 「12시쯤 대기 걸어서 앞에 16명, 12시 25분쯤 입장」, 「점심시간 피크때 가니까 30분」입니다. 주말 오전·낮도 걸립니다 — 「주말에 11시쯤 가니 웨이팅이 어마무시, 앞에 7~8팀, 20분 만에 입성」입니다. 평일 늦은 점심에 8팀 10분을 기다린 글도 있습니다. 안 기다린 쪽 — 오전, 오후 2~4시, 그리고 평일 저녁입니다. 「평일 2시쯤 왔더니 웨이팅 없었음」, 「오후 3-4시 사이에 방문해서 괜찮았지만 점심 저녁 피크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있었어요」,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문, 자리가 널널」, 「평일 금요일 저녁 7시에 갔는데 웨이팅 없이」, 「평일 저녁에 간 터라 웨이팅 없이」입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 오는 사람이 「의외로 대기가 없는 편」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주말 저녁은 시각이 문제입니다. 「일요일 오후 6시에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는데 6시 30분이 넘어가자 1팀, 2팀, 3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 글이 있습니다. 주말 오후 4시 50분에 만석이었지만 2~3분 만에 자리가 난 글도 있습니다.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테이블도 많고 음식도 금방 나와서 회전이 빠른 듯」, 「대기가 있지만 회전율이 빨라 금방 줄어요」. 실제로 음식이 10분 안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장 심했던 기록은 「주말 피크에 웨이팅이 200번대도 넘었다」는 스무 번 넘게 온 손님의 말인데, 그날 본인은 운 좋게 한 자리가 있어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2. 밥이 공짜로 리필됩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밥은 무료로 리필되니까 리필해서 드세요」, 「밥 무제한 먹을 수 있습니다」, 「모자라면 더 달라고 하시면 돼요」입니다. 그냥 맨밥이 오는 것이 아니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리필을 요청하면 무려 김 튀김이 한 조각 올라간 밥을 새로 내어주십니다. 고소하고 짭조름한 김 튀김 덕분에 리필한 밥에 파와 간장만 슥슥 비벼 먹어도 다시 새로 시작하는 기분」. 한 사람은 튀김이 남았는데 밥이 부족할 때 쓰라고 용도를 짚어 두었습니다. 기본 반찬도 리필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김치, 단무지, 산고추, 와사비, 장국입니다. 반찬 구성은 글마다 조금씩 다른데(김치와 단무지는 거의 모든 글에 있고, 산고추·할라피뇨·깍두기가 갈립니다) 생와사비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둘은 소바 국물에 풀어 먹으라고 권했습니다. 된장국(장국)은 텐동에 따라 나오고 냉소바에는 안 나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많다는 쪽은 구체적입니다 — 「웬만한 성인 남성 1명이 단독으로 다 먹기 힘들 정도」, 「한 접시에 모두 쌓기 굉장히 힘든 양」, 「한 그릇 양이 정말 많아서 조금 남겼어요」, 「텐동은 느끼해서 혼자 다 못 먹고 항상 남기는데」입니다. 튀김 추가를 고민하다 안 했더니 그러길 잘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소식하는 사람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적다는 둘은 말이 다릅니다. 하나는 텐동이 아니라 스테이크동을 두고 「고기 간이 짭짤하고 맛났지만 양이 많진 않았음」이라 했고(같은 글이 밥 양은 많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남편과 둘이 와서 「저희 같은 뚱뚱이(?)들에게는 양이 약간 적은 느낌」이라고 스스로 단서를 달았습니다. 튀김 양이 많은 것과 한 끼가 든든한 것은 이 집에서 다른 말입니다 — 튀김이 물려서 남기는 것이지 모자라서 아쉬운 것이 아닙니다. 밥이 공짜로 리필된다는 것과 같이 보시면 됩니다.
  4.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셋인데, 셋 다 같은 것을 적었습니다 — 유아 의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왜 그것이 적을 일인지까지 적었습니다 — 「아기의자도 있구요 (아기의자 없는 집도 있음 ㅠㅠ)」. 주문하지 않은 아이에게도 밥을 챙겨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 저녁을 먹고 와서 따로 음식을 주문하지 않는데요, 늘 아이용 공기밥을 세심하게 챙겨주세요. 테이블에 놓인 후리카케를 밥에 톡톡 뿌려주면 아이들도 신나서 몇 숟가락 잘 받아먹어요」, 「아기 반찬만 챙겨오면 밥… 주시더라구요」입니다. 아이 식기와 수저를 따로 준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 「플라스틱 아기식기에 아기수저까지」. 아이가 먹은 메뉴로 기록된 것은 카츠동(14,800원) 하나인데, 돈까스를 잘라서 내어 주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또 한 글은 영유아 동반 손님이나 유모차 손님에게 4인 자리를 내어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은 아이 없이 온 손님인데 보고 적었습니다. 다만 테이블이 작다는 말이 여섯 글에 있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합니다.
  5. 지하철로 가는 편이 낫고, 일곱 글이 길을 적었습니다. 두 갈래입니다. 여의나루역(5호선) 1번 출구에서 걸어오는 길을 적은 글이 넷인데 거리를 400m 또는 426m라고 적었습니다(426m 는 셋에 똑같이 나오는데 네이버 지도가 찍어 주는 숫자로 보입니다). 여의도역(5·9호선)에서 지하로 들어오는 길을 적은 글이 둘인데, 이쪽이 실제로는 편합니다 — 「여의도역과 지하 무빙워크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성이 정말 최고」, 「여의도역과 지하 통로로 연결되어 있어 날씨가 좋지 않은 날임에도 방문하기 편했어요」입니다. 들어와서 찾는 것이 오히려 어렵습니다. 지하 1층이 넓어서 헤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시골쥐인 저한테는 너어무 넓어요. 마츠노하나 못 찾아서 뺑글뺑글 돌았슴」), 주변 가게를 닻으로 삼아 길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아티스트 베이커리 뒤쪽으로 돌면 핑크스 핫도그 맞은편」, 「런던 베이글 쪽에서 안쪽으로」, 「카멜커피 맞은편」, 「투명 유리 팝업존 오른쪽 골목」, 「파이브가이즈 쪽」입니다. 다섯이 서로 다른 가게를 대는 것 자체가 이 자리가 찾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백화점 매장은 바뀌니 층별 안내를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푸드코트 안쪽 깊숙히」라고 적은 글이 셋, 「푸드코트가 아니라 별도 매장」이라고 굳이 구분해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좌석이 트인 푸드코트 자리가 아니라 문과 테이블이 따로 있는 매장입니다.
  6. 주방이 보입니다.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주방이 들여다보이는 구조에요」, 「오픈키친이라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보여요」, 「주방 내부에서 튀김을 튀겨내는 모습이 슬쩍슬쩍 보이는 구조라 생동감도 느껴지더라고요」, 「오픈형의 깔끔해보였던 주방」입니다.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텐동집임에도 기름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대로 기름 냄새 때문에 찾았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 「멀리서도 고소한 튀김 냄새가 진동을 해서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는 곳」, 「그릇 위에 튀김 한가득 담긴 비주얼과 고소한 기름 냄새로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요」. 재료와 조리에 대한 안내가 매장에 붙어 있고, 세 글이 그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 최고급 신동진 쌀, 24시간 숙성 반죽, 기름을 오전·오후 두 번 교체, 국내산 등심 돈까스입니다. 원산지 표시판과 식품 알레르기 안내가 따로 있고,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네 번째 사람은 같은 내용을 적었지만 「찾아보니 … 라고 하더라고요」라며 스스로 검색해서 알았다고 밝혀 세지 않았습니다 —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주문은 자리에 앉아서 직원에게 합니다 — 키오스크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가 따로 없어서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된답니다」, 「저는 따로 주문하러 가야 하는 줄 알았는데, 자리로 그냥 앉으시면 주문 받으러 오심」입니다. 웨이팅은 태블릿으로 걸지만 주문은 사람에게 합니다.
  7. 혼자 와서 먹은 글이 셋이고, 셋 다 혼밥이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요즘 유명 맛집들은 혼밥 손님을 잘 안 받아주는 곳도 많아서 눈치 보일 때가 있는데, 마츠노하나는 1인 테이블 구성도 잘 되어 있어서 혼밥하기에 너무 편하고 부담 없는 곳이었어요」, 「누가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혼밥 찾는다? 이것부터 추천할 거예요」, 「혼밥이라 간단한 거 하나텐동」입니다. 2인석이 많다는 것이 여기서는 장점으로 읽힙니다 — 대기가 있을 때도 「2인 좌석은 생각보다 많이 빈 느낌이라 2인이라면 좀 더 빨리 들어갈 수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혼자 온 셋 가운데 둘이 하나텐동(13,800원)을 시켰습니다. 손님층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혼밥 오신 분들부터 가족 단위, 아이 동반 손님, 외국인 관광객까지 손님층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우리가 읽은 스물일곱 건도 비슷하게 갈립니다 — 가족이 여섯, 친구가 넷, 혼자가 셋, 데이트가 둘, 회사 사람들과 온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0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10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10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6건
깨끗하다27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4건
재방문했다27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7건 중 5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6 · 아니다 8
양이 많다그렇다 11 · 아니다 2
매장이 넓다그렇다 4 · 아니다 6
느끼하다그렇다 5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지하에 있다27건 중 2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7건
반찬 리필27건 중 6건
짐 보관27건 중 5건
오픈 주방27건 중 4건
원산지 게시27건 중 3건
유아의자27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3건 — 아니라고
맥주 판매27건 중 2건
쿠폰27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7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7건 중 1건
포장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쇼유사케 에비텐동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5건

주차는 더현대 서울 지하주차장을 쓰고, 열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런데 공짜가 아닙니다. 금액별로 시간이 붙는데 조건을 적은 글이 셋이고 서로 맞습니다 — 5만원 이상 1시간, 10만원 이상 2시간, 15만원 이상 3시간이고, 그 밖의 시간은 10분당 2,000원입니다. 쇼핑과 식음료 금액을 합산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밥값만으로는 5만원이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한 글이 그 점을 정확히 짚었습니다 — 「마츠노하나 식사 금액만으로 충분한 무료 주차 시간이 제공되는지는 영수증 합산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이 와서 텐동 두 그릇이면 4만원이 안 되니 한 시간도 안 나옵니다. 그래서 차를 두고 오라고 권한 글이 셋입니다. 「주차 할인도 너무 적고 주차비용이 너무 비싸서 도보로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주말에는 더현대 주변 교통과 주차장이 모두 혼잡할 수 있어 식사만을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대중교통이 더 나은 선택」, 「워낙 혼잡하다 보니 주말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입니다. 「무료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조건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7건 중 6건
친구와27건 중 4건
혼자27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3건
데이트27건 중 2건

가는 길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7건 중 27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7건 중 1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유모차 이야기가 한 줄 있을 뿐입니다. 2025년 11월 글이 「영유아 동반 손님이나 유모차 끌고 오시는 분들에게 4인 자리를 턱턱 내주시는 게 보기 좋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자기 이야기가 아니라 옆 테이블을 보고 적은 것입니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유모차를 끌고 들어온 손님이 있었고 자리를 받았다는 것뿐입니다. 백화점 지하 1층이라 계단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승강기와 에스컬레이터로 내려오는 층입니다) 매장 입구에 턱이 있는지, 통로 폭이 얼마인지, 화장실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이 작고 간격이 넓지 않다는 말이 여섯 글에 있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합니다. 4인석이 있다는 것과 그 자리를 유모차 손님에게 내준다는 것은 확인된 셈이니, 필요하시면 웨이팅을 걸 때 미리 말씀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11120104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71
2025-113
2025-122
2026-012
2026-041
2026-052
2026-076
2026-085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웨이팅 거는 방법이 우리가 읽은 열 달 사이에 두 번 바뀌었습니다. 공통된 것은 매장 앞 태블릿입니다 — 인원수와 전화번호를 넣으면 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문제는 원격 줄서기입니다. 2026년 1월 글은 「더현대어플로 대기를 먼저 걸고 왔다」고 했고, 2026년 7월 2일 글은 「더 현대 앱으로 웨이팅을 했었는데 오늘 해보니 시스템이 바뀌었는지 없어졌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달 19일 글이 그 사정을 설명합니다 — 「원래 현대 식품관 앱으로 웨이팅을 했었다가 현재 앱 통합으로 현대백화점 앱에서 웨이팅 기능을 이용하거나 더현대 Hi 앱을 설치하고 웨이팅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2026년 9월 글은 「평일 11시 15분부터 현대백화점 앱에서 미리 웨이팅 등록」을 권합니다. 가시기 전에 어느 앱인지 다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하나는 동반 인원이 모두 도착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으로, 네 글이 입구 안내판을 보고 적었습니다 — 「등록 인원과 실제 입장 인원이 다를 경우 추가 웨이팅이 필요」하다고 적힌 글도 있습니다. 먼저 와서 기다리는 것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부를 때 진동벨을 안 준다는 것입니다 — 「휴대폰으로 알람이 오는 형식이 아니고 직원분께서 육성으로 불러주셔서 근처를 떠날 수 없었다」, 「벨이 없어서 대문자 I이신 분들은 힘들수도」라고 적힌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같은 두 사람이 근처에 앉아서 기다릴 데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근처에 앉아서 기다릴 만한 곳도 없고, 있다 해도 사람지옥이라 서서 그냥 폰보고 계속 있었음」. 앱으로 걸어 두고 백화점을 돌다 오라고 권한 글과는 어긋나니, 줄이 길 때는 매장 앞을 못 떠날 수도 있다고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넓다는 글이 넷, 좁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 그런데 두 말이 서로 다른 것을 가리킵니다. 넓다는 쪽은 매장 전체를 말합니다 — 「매장은 꽤 넓고 테이블도 넉넉」, 「테이블 간격도 넉넉합니다」, 「자리 꽤 널널했습니다」입니다. 좁다는 쪽은 테이블 크기를 말합니다 — 「테이블 크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작아서 좀 불편」, 「2인용 테이블이 매우 좁아서 사진을 찍기 쉽지 않았다. 두 사람 먹는 데도 놔 둘 때가 너무 없었다」, 「테이블이 작은데도 필요한것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요」입니다. 한 글은 한 문단 안에서 둘 다 적었습니다 — 「매장 전체도 넓은 편이어서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좌석은 많지만 좌석 간격이 넓지는 않기도 해서」. 정리하면 자리는 많은데 한 자리가 작습니다. 그래서 테이블마다 짐 보관함이 있습니다 — 다섯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테이블 옆에 가방 두는 곳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없는 곳은 등 뒤에 둬야 하는데 가끔 가방이 떨어져 불편할 때가 있었어요」, 「가방, 겉옷을 넣어둘 수 있는 까만 보관함」, 「짐 넣을 수 있는 바구니」입니다. 테이블이 작다는 불만과 보관함이 좋다는 칭찬이 같이 나오는 것이 이 집의 자리 사정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 쇼핑백을 들고 오는 손님이 많은 자리입니다. 2인석과 4인석이 있고 2인석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느끼하냐는 물음에 열이 답했는데 정확히 다섯 대 다섯입니다. 그런데 읽어 보면 두 쪽이 튀김의 같은 성질을 다른 시점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안 느끼하다는 쪽은 첫입을 말합니다 — 「튀김옷이 두껍지 않아서 기름진 느낌 없이 깔끔하게」, 「기름 잔여감이 적고 아주 깔끔하게 튀겨져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안 느끼한」입니다. 느끼하다는 쪽은 뒤로 갈수록을 말합니다 — 「튀김 양이 많다보니 살짝 느끼 + 물림이 느껴지더라구요」, 「첨에는 와하는 맛이었다가 뒤로갈수록 느끼해서 살짝 남겼다」, 「먹다 보니 살짝 느끼하기도 하고」입니다. 한 글은 한 문단 안에서 둘 다 적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엇을 같이 시키는지가 이 집의 진짜 정보입니다. 냉소바나 미니소바를 같이 시켜 국물로 기름기를 내린 글이 다섯, 자몽에이드·유자에이드 같은 탄산 음료를 고른 글이 셋, 장국으로 해결했다는 글이 하나, 김치와 산고추를 중간에 먹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매장이 알려 주는 방법의 마지막 단계도 「느끼하면 시치미를 뿌려서 매운맛 더하기」인데, 그 시치미를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 「중간에 시치미도 뿌려먹으니 맵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지만 맛있었어요」, 「조금 느끼하면 시치미 뿌려주시면 되는데 큰 차이는 못 느꼈던 것 같아요」입니다. 혼자 텐동 하나만 시키실 생각이면 국물 있는 것을 하나 붙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기름 상태를 두고는 나쁜 말이 없습니다. 「튀김 쩐내가 나지 않아서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그 사람은 평소 튀김을 잘 못 먹습니다), 「텐동집임에도 기름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깔끔한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한 사람만 반대로 적었는데, 일본 현지와 견준 말입니다 — 「물론 현지에서 먹는 것 보단 덜 바삭하지만 그래도 맛있는 튀김」.
  •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 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그런데 여섯 다 「백화점이라서」로 설명합니다. 비싸다는 쪽 — 「여기 텐동 가격 사악함. 이게 젤 기본인데 다른 건 거의 2만원」, 「더 현대답게 상당한 가격을 자랑한다」, 「직장인 점심치고는 사실 가격대가 좀 있긴 했지만」, 「솔직히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어요」입니다. 싸다는 쪽은 일본과 견준 것입니다 — 「일본 현지에서 먹었던 텐동이랑 양은 비슷한데 가격이 훨씬 저렴한 편이라 너무 좋았다」. 실제로 낸 돈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둘이서 호르몬 에비텐동 두 그릇에 자몽에이드 세트를 더해 45,600원입니다. 하나텐동 13,800원에서 우나기동 28,000원 사이이고, 대부분은 18,800~19,800원입니다. 값이 움직인 것이 확인되는 메뉴는 에비텐동 하나뿐입니다 — 2026년 5월과 8월에 16,800원이던 것이 9월 1일 글에 17,8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같습니다. 돈을 줄이는 길이 둘 적혀 있습니다. 하나는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감자샐러드(4,000원)를 준다는 것인데(테이블당 한 번), 두 글이 실제로 받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정식(세트)으로 시키면 곁들이가 싸진다는 것입니다 — 자몽에이드가 단품 6,000원인데 세트로는 4,000원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 나오지 않습니다(전문을 기계로 훑었습니다).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 안에 있는 매장이라 손님이 백화점 화장실을 쓰게 되고, 그래서 아무도 적을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매장 안에 따로 있는지, 가장 가까운 것이 어디인지 쓴 사람이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셋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일곱 건이고 스물일곱 사람입니다. 둘은 판박이입니다. 2025년 6월 5일과 6일, 하루 차이로 올라온 두 글이 시킨 것 일곱 가지가 그대로 같습니다 — 바질소바·들기름소바·유자토마토·소유사케에비텐동·소유사케동·레몬에이드·감자샐러드. 한쪽은 「회사 동료들이랑 5명이서」, 다른 쪽은 「친구 3명이랑」인데 목록이 겹칩니다. 결정적인 것은 둘 다 시키지도 않은 소유사케아나고텐동을 먹은 것처럼 길게 적었다는 점입니다 — 「소유사케아나고텐동은 정말 예상 밖의 맛이었어요/였습니다」로 시작해 아나고가 부드럽고 담백하다는 대목까지 같은 자리에 같은 순서로 들어 있습니다. 두 블로그는 각각 세무사무소와 피아노 학원이고, 뒤엣글은 본문에서 자기를 개발자라고 소개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아니지만 누가 가 보고 쓴 글로는 볼 수 없습니다. 이 둘을 빼면 바질소바·들기름소바·유자토마토를 먹었다는 글이 한 건도 남지 않습니다 — 차림표에 있는 것은 맞아 보이지만 우리가 셀 관찰이 없어서 메뉴에 싣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인터넷에서 모아 쓴 안내 글입니다. 「현재 온라인에 안내된 주요 메뉴와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 방문 후기에서도 … 언급됩니다」, 「공식 더현대서울 층별·식당가 안내에도 지하 1층 매장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로 이어지고 자기가 먹었다는 대목이 한 줄도 없습니다. 메뉴와 값은 정확해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셀 관찰이 아닙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열이고, 그 가운데 둘은 영수증 사진을 올렸습니다. 한 글은 「광고 ❌ 협찬 ❌ 내돈내산 ⭕」이라고 따로 적었고, 또 한 글은 맨 밑에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어떠한 경제적 대가를 받지 않았습니다」라고 붙였습니다. 나머지 열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사람은 자기 돈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12월 글인데 「법카로 사먹는 점심이라 다행일 정도라고 생각했다. 월말이라 팀 비를 털어야 한다고 사주셨는데 아주 럭키 비키였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 가게가 준 것이 아니라 회사 회식비이므로 상은 다른 사람들과 같았지만, 값을 두고 한 말(「상당한 가격」, 두 그릇에 45,600원)은 자기 지갑에서 나간 돈이 아니라는 점을 적어 둡니다. 감자샐러드를 먹은 두 글은 둘 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로 공짜로 받은 것입니다. 협찬은 아니지만 돈을 내고 먹은 사람이 없다는 뜻이라 메뉴에도 적어 두었습니다.
  • 영업시간에서 갈리는 것은 금요일입니다. 열여덟 글이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이라 적어 금요일을 늦게 닫는 쪽에 넣었는데, 한 글이 「월-금 10:30-20:00 / 토-일 10:30-20:30」이라 적어 금요일을 일찍 닫는 쪽에 넣었습니다. 수로는 열여덟 대 하나라 앞엣것이 맞아 보이지만 금요일 저녁 여덟 시 넘어 가실 생각이면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참고로 금요일 저녁 여덟 시쯤 마감 직전에 들어가 주문을 받아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다른 곳들은 라스트오더가 끝나서 받아주지 않은 곳도 많았는데 이 식당은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주문까지 받아주셔서」. 두 글은 값 자체가 다릅니다. 하나는 여는 시각을 10:00으로, 다른 하나는 08:30으로 적었습니다. 뒤엣것은 나머지 스물셋과 두 시간이나 어긋나고 같은 글이 점심 피크에 30분 기다렸다고 적었으니 오타로 보이지만, 고치지 않고 적힌 대로 실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평일 19:30, 주말 20:00입니다. 쉬는 날을 요일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글이 「휴무일은 더현대서울 휴무일과 동일해요」라고만 적었는데, 백화점 정기휴점은 달마다 날짜가 바뀌므로 요일로 적을 수가 없습니다. 가시기 전에 백화점 휴점일을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 _ 더현대서울 텐동 맛집 마츠노하나 2026-09-25 · 공간 · 다음 색인
  2. 더현대 서울 텐동 맛집 추천! 마츠노하나 꿀조합 메뉴 & 웨이팅 팁(아이 동반 꿀팁) 2026-09-19 · 저질체력 요기니 생존기 · 다음 색인
  3. [더현대서울 맛집 마츠노하나] 시원한 냉소바 정식, 새우튀김 냉소바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8 · 조이예니의 취향퍼즐 · 다음 색인
  4. [여의도] 더현대서울 마츠노하나에서 제대로 먹어본 텐동 2026-09-01 · 시니어 모델 이은숙 인스타eunsook0310
  5. 여의도 더현대서울 텐동 맛집 추천 마츠노하나 주말 웨이팅 2026-09-01 · 머물고 싶은 곳 °˖✧
  6. 더현대서울 텐동맛집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2026-08-31 · 유유남매
  7. 여의도 쇼핑 데이트 저녁 더현대서울 맛집 추천 2026-08-20 · 타라씨의 소소한 일상
  8. 더현대서울 텐동맛집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2026-08-12 · 소소한하루
  9. [서울 여의도] 더현대 맛집 추천 텐동 '마츠노하나' 혼밥 내돈내산 .... 2026-08-12 · 유레빗의 깡총일지
  10. 더현대서울 지하 푸드코트 맛집 마츠노하나 :: 여의도 텐동 맛집 추.... 2026-08-08 · 이미, 했다.
  11. 깔끔하고 맛있는 내돈내산 여의도 일식 맛집 더현대 마츠노하나 텐.... 2026-07-31 · seeking the unseen
  12. [더현대맛집]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 역대급 비주얼의 아나고 .... 2026-07-23 · 재테크하는 둘리와 맛집 가는 또리의 정보 창고
  13. 여의도 더현대 덮밥 맛집 '마츠노 하나' 내돈내산 식당 솔직 후기 2026-07-20 · 파크텐
  14. 여의도 더현대 맛집 [마츠노하나] 5년째 재방문 하는 내돈내산 식당 2026-07-19 · 냠냠 고먐미
  15.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1층맛집 마츠노하나 2026-07-18 · 톤톤이의 세상 구경
  16. [여의도 더 현대 맛집] 마츠노하나 더 현대 서울점 2026-07-02 · 강쥐랑 노는 백수
  17. 여의도ㅣ더현대서울 혼밥 추천, 인생 텐동 :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 2026-05-18 · 에디터 홍시
  18. 영등포구 : 여의도역 :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2026-05-02 · om shanti
  19. 여의도 일식 맛집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2026-04-03 · fotos
  20.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 내돈내산 혼밥후기 2026-01-30 · 슬기로운 생활
  21. [여의도/맛집]여의도 더현대 일식 텐동튀김 덮밥 웨이팅 맛집 추천, .... 2026-01-26 · 뒤늦게 막 올리는 뒤죽박죽 취미일상
  22. 더현대 서울 텐동, 돈부리 전문점 | 마츠노하나 위치, 메뉴, 가격, 포.... 2025-12-31 · 만두의 빵빵한 일상
  23. 여의도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더현대 텐동맛집 2025-12-16 · Shelter:마음이 쉬는곳
  24. [더현대/맛집] 여의도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일식당_텐동, 덮밥) 2025-11-30 · karm-__a
  25. 바삭함과 촉촉함의 완벽 밸런스,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후기 2025-11-28 · 한 입의 즐거움, 한 잎의 설렘
  26. 여의도 일식당 마츠노하나 더현대서울점 인생 텐동 맛집 2025-11-14 · 동그란이의 네모난 일상 :)
  27.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역 IFC몰 근처 텐동 맛집 '마츠노하나 더현.... 2025-07-12 · 일상story

후보 413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