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윤정포차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윤정포차는 2호선 신정네거리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이라고 적힌 먹자골목 안의 오래된 실내 포장마차입니다. 대표는 닭도리탕으로 2026년 3월부터의 글들은 28,000원이라 적었고, 묵은지·파김치 닭도리탕(파김치 36,000원), 매운갈비찜 36,000원, 치즈계란말이 19,000원 같은 안주가 있습니다. 물·술·음료는 손님이 냉장고에서 직접 가져오고, 닭도리탕을 먹은 뒤 볶음밥(3,000원)으로 마무리하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1건은 남의 가게 글, 3건은 배달·목록·링크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34길 19 (신정동,(가림길 26))
- 가격대₩4,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16:00–03:00, 4건이 매일 16: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6:00–03:00 | 15건 중 11건 |
|---|---|---|
| 매일 | 16:00–03:00 | 15건 중 4건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하면 구운 조기가 값 없이 나옵니다. 가 본 26건 중 22건이 적었습니다. 우동(어묵) 국물·깍두기·단무지와 함께 보통 두 마리가 나오고, 「조기가 작아서 3마리 주셨네요」라고 적은 글과 「인원수에 맞춰」 나온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조기 추가가 4,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본 닭도리탕도 맵다는 글이 많습니다. 10건이 맵다고 적었고, 한 글은 국물만 먹으면 「신라면보다 더 맵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덜 맵게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덜맵게 말씀드렸는데도 살짝 매웠습니다」라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색만큼 자극적이지 않고 칼칼한 쪽이라며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다는 글이 9건입니다. 「둘이먹기에 양진짜많습니다」, 닭 한 마리가 통으로 들어가 「3명이서 먹기 딱 좋을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 닭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냄새가 났다는 글은 없습니다.
6개 더 보기
- 동네 단골의 글이 많습니다. 가 본 26건 중 13건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고, 「20대 때」 오던 곳에 다시 왔다는 글, 「n번째」라는 글이 있습니다.
- 저녁 7시가 넘으면 자리가 찹니다. 기다렸거나 줄이 생기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로, 주말 저녁 7시 반~8시에 앞에 3팀이 있어 15분을 기다렸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 20분과 7시 반에 간 두 글은 「딱 1자리」「한자리 남아있었다」에 앉았습니다. 다른 4건은 웨이팅이 있을 것 같다고만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닭도리탕이 「한 5분도 안돼서」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5건이 신정네거리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근처에 버스 정류장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은 넓다는 글이 4건, 「테이블간격이 조금 좁다」는 글이 1건입니다. 2025년 4월 글은 「테이블 간격 개나이스」라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5건, 연인과 3건, 회사 사람 등 여럿이 3건, 초등생 딸을 데려간 가족이 1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조기구이(기본안주)
재방문했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3건)와 「맵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2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3건 |
|---|
가게 자체 주차장이 아니라 가게 앞 공영(유료) 주차장을 씁니다. 겪은 대로 적은 글 3건이 이를 말했고, 한 글은 「앞에 가 다 주차 구역이고 관리하시는 분 계세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차가 「따닥따닥 붙어있었습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안내에는 「주차지원 X」「주차 불가능」도 있습니다 — 주차 지원은 없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5건
- 여럿이 25건 중 3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5건이 신정네거리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근처에 버스 정류장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5건 중 1건 |
1층 홀 위로 반 층 올라간 자리가 있습니다. 위층 자리를 말한 글이 5건인데, 「1층 / 2층이 있었고」라고 분명히 적은 것은 1건이고, 두 글은 「1.5층」「반층 올라가 있는 테이블」이라 적었습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을 봤지만 자리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글도 있습니다. 1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이고, 지하라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위층 자리는 계단으로 오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에 여자 화장실, 반 층 올라간 「1.5층」에 남자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남녀 구분을 직접 적은 글은 이 하나입니다). 2025년 12월 글은 여자 화장실이 「1칸이라 협소」하지만 깨끗해졌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9 | 10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깨끗함은 갈립니다. 화장실을 두고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3건, 「살짝 찐덕st 벽과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조용함도 1 대 1로 갈립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닭도리탕은 2025년 12월 글에서 26,000원, 2026년 3월부터의 글에서 28,000원입니다. 치즈계란말이는 19,000원이라 적은 글이 셋, 18,000원이라 적은 글이 둘(그중 하나는 2023년 무렵 방문)입니다. 값이 싸다고 한 글이 3건이고, 계란찜 6,000원이나 계란말이 18,000원을 처음엔 비싸다 했다가 양을 보고 납득했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모두 16:00부터 새벽 3시까지로 적었습니다. 다만 2026년 6월까지의 글 4건은 「매일」로 쉬는 날을 적지 않았고, 2026년 7월부터의 글 9건은 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거의 모두 옮겨 적은 안내라 실제로 휴무가 생긴 것인지 안내만 바뀐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월요일에는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전화번호 02-2649-6598은 7건에 적혔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술을 꼭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주류 주문 필수인 거 이제야 알았음」). 다른 글은 이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길가 창가 자리는 바로 앞에 재떨이가 있어 담배 냄새 때문에 먹다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접이식 유리문을 활짝 열어 야장처럼 먹는다는 글이 여럿이라, 날씨 좋은 날 창가에서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정네거리 1차로 가기 좋은 야장 노포 술집 윤정포차 2026-10-12 · 74JU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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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네거리 맛집 윤정포차 본점|묵은지 닭도리탕·해물파전 노포 .... 2026-09-17 · 여행하는 최블리, 일상을 여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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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4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