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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레카츠
히레카츠 9/25 이 시켰습니다글 9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안국동

일식

일월카츠 안국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국역 2번 출구 쪽 북촌로1길 골목, 붉은 벽돌 건물에 노란 입구가 있는 일본식 돈카츠집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줄을 걸 때 메뉴를 미리 고르고, 앉으면 밥·장국·트러플 향 소스가 먼저 나온 뒤 카츠가 양배추·말돈 소금·와사비와 함께 나옵니다. 2026년 10월 글들이 적은 값은 로스카츠 15,000원, 히레카츠 16,000원, 모둠카츠 17,000원, 특히레카츠·상로스카츠 18,000원이고, 그 전 여름에는 1,000원씩 쌌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3건은 용산점·계동점·충주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길 11 (안국동,1층)
  • 가격대₩4,0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1:00, 5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0012건 중 7건
요일 안 적음11:30–21:0012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2건 중 12건
라스트오더14:307건 중 7건
쉬는 날화요일2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9: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글 스무 건이 기다림을 적었고 그중 열다섯 건이 기다렸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5분, 30분, 30분, 30분, 36분, 40분, 50분, 1시간, 2시간, 2시간입니다 — 2시간은 둘 다 주말 점심이고, 한 글은 토요일 12시 42분에 줄을 걸어 「49번째」였습니다. 금요일 11시 30분 줄이 열리자마자 걸었는데도 24번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두 글은 월요일 오후 2시 무렵과 저녁 영업 시작 직후였고, 세 글은 바로 앉았지만 곧 뒤로 줄이 생겼다는 등 결론이 갈립니다. 원격 줄서기는 가게 근처에서 도착 인증을 해야 하고, 너무 일찍 걸었다가 미루기 끝에 취소됐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매장 안에 앉아서 기다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문을 열면 바로 벤치가 있고 그 길을 지나야 식당 안이 나온다는 글, 「찜질방이 떠오르는」 대기 의자라는 글, 「작긴하지만 앉아있을수있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토요일 저녁 7시에는 그 자리가 다 차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 열두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처음엔 말돈 소금과 와사비로, 그다음 소스로 먹으라고 먹는 법을 알려 주고, 계산할 때 사탕을 줍니다. 카운터 자리에서 사장이 말을 걸고 식사를 챙기는데 부담스럽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여섯 글이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양배추가 비어 갈 때 직원이 먼저 더 줄지 물었다는 글이 셋이고, 양배추·장국을 더 줬다는 글, 밥을 더 받을 수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본 밥 양이 적은 편이라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1. 여덟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다섯 글이 육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한 접시를 거의 다 먹을 때까지 기름에서 오는 피로감이 전혀 없었다」고 적었고, 느끼하지 않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2. 아이와 간 글이 여섯입니다. 일곱 살 둘째가 혼자 한 판을 다 먹었다는 글, 아이가 히레카츠를 더 좋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줄을 걸 때 아이까지 1인 1메인메뉴를 담아야 예약이 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인 테이블이 좁아 아이가 물컵을 엎었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9/25가장 많이 시킨 것
히레카츠
12/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튀김옷이 바삭」(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5건 중 12건
튀김옷이 바삭25건 중 8건
깨끗하다25건 중 8건
육즙이 있다25건 중 5건
고기가 두툼25건 중 2건
조용하다25건 중 1건
느끼하지 않다25건 중 2건
양이 많다25건 중 1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4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1건
밥 양이 적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7건
  • 반찬 리필 25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4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 1인 1메뉴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히레카츠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주차장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이고(인근 유료주차장을 쓰라고 했습니다), 여섯 글은 정보 블록에 「주차 불가」를 옮겨 적었습니다. 차를 대 본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6건
  • 친구와 25건 중 6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일월카츠 안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여섯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글이 넷이라 자리 사이를 휠체어로 다닐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매장 안 남녀공용」이라 적었지만 하나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하나는 가 보지 않고 모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61
2026-082
2026-091
2026-1020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5월·6월 글은 로스카츠 14,000원, 모둠카츠 16,000원, 8월 글은 특히레카츠 17,000원이라 적었고, 10월부터의 글은 로스카츠 15,000원, 모둠카츠 17,000원, 특히레카츠 18,000원입니다. 목살카츠 20,000원은 8월과 10월이 같습니다. 오른 때는 8월과 10월 사이로만 압니다. 한 끼 값은 카츠 하나에 면이나 카레를 더하면 2만 원 안팎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1시 30분~21시, 브레이크타임 15시~17시로 같게 적었고 점심 라스트오더는 14시 30분입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 일곱 글은 매일 연다고, 두 글(2026년 9월·10월)은 매주 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어느 쪽이 맞는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넓지 않습니다. 네 글이 매장이 아담하거나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었고, 2인 테이블은 밥과 국만 올려도 꽉 찬다는 글이 있습니다. 네 글이 바 자리와 테이블 자리가 함께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복도 너머 안쪽 구역에 테이블이 6개 있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했다는 글과 시끄러웠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안국역에서 도보 5분 정도로 생각보다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안국역 2번 출구에서 195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것이고,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507-1322-7638은 다섯 글이 옮겨 적었고, 줄은 모두 캐치테이블(가게 앞 기기나 앱의 원격 줄서기)로 섰습니다. 줄을 걸 때 메뉴를 함께 골라야 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알맞은 시절 2026-10-14 · ᕦ( ᐛ )ᕡ Jieun_n
  2. 안국 돈까스 맛집 일월카츠 히레카츠 2026-10-13 · 오늘do꽁 · 다음 색인
  3. / 10월의 발자욱 / 인왕산행, 후암동 -서울역 산책으로 쾌청비디오 돌리는 일상 2026-10-13 · 온마음의 시선 · 다음 색인
  4. 서울 북촌 부드러운 카츠부터 면요리까지 다 맛있는 곳 일월카츠 2026-10-13 · 박잘잘 블로그 · 다음 색인
  5. [일월카츠]안국역 맛집. 꼭 한번 가봐야할 돈까스 맛집! 2026-10-12 · 나,너의 일상.유어유어
  6. 261011 일 | 안국역 일월카츠, 히레카츠 추천, 공예박물관, 무료관람, 도토리가든, 노상, 일본 사탕 겟... 2026-10-12 · 조각 모음집 · 다음 색인
  7. 26. 9. 28. ~ 10. 11. 일상 2026-10-12 · 개찌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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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아재‘s 픽|북촌 안국역 맛집 일월카츠 안국점|현대미술관 서도호 전시 후 가족 저녁 데이트 추천... 2026-10-03 · 40대 아재의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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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안국맛집_[일월카츠] 평일 노웨이팅 안국역 카츠 맛집, 웨이팅 납득함 / 내돈내먹:) 2026-08-05 · 여행하는 리댜:) · 다음 색인
  24. [종로] ​안국 일월카츠, 시끄럽다던 아들이 한 입 먹고 마음속 1등으로 꼽은 안국역 돈까스 맛집 2026-06-15 · 네민의 보통일상 · 다음 색인
  25. 안국 맛집 [일월카츠 안국점], 웨이팅 꿀팁부터 솔직후기까지😋🍴 2026-05-24 · 와피의 촌철살인 · 다음 색인

후보 412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