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오레노라멘 인사점
Orenoramen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국역 1번 출구 근처 골목, 율곡로 49-4 건물(1층은 이화돈까스)의 계단을 올라가 2층에 있는 닭 백탕 라멘집입니다. 지금 메뉴는 뽀얀 토리빠이탄과 매운 카라빠이탄 두 가지이고, 2026년 5월 이후 글에서는 둘 다 13,000원입니다. 가게 앞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결제하고 대부분 바(다찌)석인 자리에 앉으며, 면·육수·공기밥·김치는 값 없이 더 줍니다. 그 전인 2026년 4월 글에는 토리 쇼유·토리 시오까지 네 가지가 모두 12,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9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19건을 셌습니다 — 다른 가게 글 9건은 치우고, 순위·목록 글 2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49-4, 사비나미술관 1층 101호 (안국동)
- 가격대₩2,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1:00 | 7건 중 7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두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 10분, 15분, 20분 안, 30분, 30분입니다. 월요일 11시 20분에 갔더니 이미 만석에 앞에 한 팀이 있었고 12시에 나올 때는 줄이 훨씬 길어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11시 전인데 벌써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일요일 오후 5시쯤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고 적었고, 평일 5시에는 줄이 없다가 6시부터 붙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일행이 다 와야 앉을 수 있습니다.
- 아홉 글이 앉기 전에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출력된 주문서를 직원에게 건네면 직원이 앉을 자리를 정해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자리는 대부분 바(다찌)석이지만 테이블도 있습니다. 다섯 글이 테이블석이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4인석 테이블 두개」라고 적었습니다. 일곱 글이 매장이 좁거나 아담하다고 적었고, 넷이 갔는데 4인 자리가 없어 둘씩 나눠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온 손님이 많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면(반 개·한 개), 육수, 공기밥, 김치를 값 없이 더 준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김치나 반찬까지 더 받는다고 적어 우리가 리필로 센 글은 다섯입니다. 면을 더 시켰더니 닭고기 한 점을 얹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김치는 처음부터 나오지 않고 달라고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 자리마다 물 대신 차가 놓여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는데 무슨 차인지는 갈립니다 — 녹차라고 적은 글이 둘, 「메밀차 같았어용」이 하나, 「시원한 보리차」가 하나, 그냥 시원한 차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카라빠이탄이 맵다고 적은 글은 다섯,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다는 글쓴이가 「살짝 땀이 삐질 나는 정도」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신라면 보다 안매움」이라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다시 간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 회사 다닐 때 늘 가던 곳, 안국에 올 때마다 찾는 곳, 지난번에 맛있어서 다시 왔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토핑과 값이 아쉬워 다시 가고 싶은 맛은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토리빠이탄
재방문했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9건 중 5건
- 반찬 리필 19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4건
- 오픈 주방 19건 중 3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3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2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친구와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3건 |
|---|
주소에는 「1층」이라고 적혀 있지만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갑니다. 세 글이 가게가 건물 2층이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골목 벽의 「Orenoramen Entrance 2F」 화살표를 보고 찾았다며 1층 돈까스집 간판만 보고 지나치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줄도 그 계단 밑에서 섭니다.
턱·휠체어·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을 올라가야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넷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9 | 3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 2026년 5월 이후 글은 두 라멘 모두 13,000원, 반숙계란 추가 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13일 글은 「전 메뉴 12,000원」이었고 토리 쇼유·토리 시오까지 네 가지였는데, 5월 글부터는 두 가지뿐입니다. 한 끼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셋, 「가성비는 별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 영업시간을 적은 글 여덟이 모두 10시 30분에 열고 21시에 닫으며 라스트오더는 20시 30분이라고 적었지만, 대부분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4월 글은 매일 11:00-20:30(라스트오더 20:00)이었고, 6월 글 하나는 「11시 오픈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하나는 입구 안내문에 「영업시간 늘어남」이 있었다고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을 없앴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언제 바뀌었는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예약: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341-3539로 적었고, 한 글은 02-722-3539로 적었습니다. 줄은 현장에서만 서고 캐치테이블이나 원격 웨이팅이 없다고 적은 글이 넷이며,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미쉐린 빕구르망에 「6년」 또는 「8년 연속」 올랐다는 말, 거품을 핸드 믹서로 낸다는 말은 가게 안내문과 글쓴이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육수를 한 글은 닭과 돼지로 냈다고 적었고, 나머지 글은 닭 육수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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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2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