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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대문구 신설동

국밥집한식

옥천옥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옥천옥은 신설동역 9번 출구 가까운 골목, 2층 주택을 고친 집에서 설렁탕을 파는 노포입니다. 설렁탕은 11,000원, 특설렁탕은 16,000원이고, 뚝배기에 소면과 소머리 위주의 고기가 들어 있고 공기밥이 따로 나옵니다. 김치와 깍두기는 통째로 내어 주어 덜어 먹습니다. 아침 7시에 문을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4건입니다. 나머지 6건은 목록·일기 속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하정로 16, 1층 (신설동)
  • 가격대₩8,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9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일요일 07:00–15:00, 9건이 월~토 07:00–21:00, 5건이 07: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07:00–21:0015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07:00–21:0015건 중 5건
일요일07:00–15:0015건 중 11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5건 중 12건
라스트오더월~토 20:3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일요일 14:3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열두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특은 「뚝배기 크기 자체가 다르더라」, 「고기 반 국물 반 수준」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특을 먹고 「다음 방문할 땐 일반으로 시켜도 충분할 거 같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냄새는 갈립니다. 여덟 글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잡내가 단 1도 없이」), 세 글은 살짝 꼬릿한 육향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그 셋은 모두 그 맛을 좋게 말했습니다. 한 글은 냄새를 잡는 재료를 넣지 않아 처음 온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들었지만 자기는 냄새를 못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3. 가정집의 거실과 방을 그대로 식당으로 씁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식탁이 있는 구조이고, 테이블과 함께 좌식 공간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에어컨이 세다고 적은 글이 둘,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한 글이 원래 상왕십리역 근처에 있다가 재개발로 2008년에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2026년 글들은 모두 지금 하정로 16 자리 이야기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5/22가장 많이 시킨 것
설렁탕
12/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1/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2건 중 12건
깨끗하다22건 중 6건
달다22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3건
맵다22건 중 3건
재방문했다22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2건 중 2건
조용하다22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잡내(누린내)가 난다그렇다 3 · 아니다 8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5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냉방 22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2건
  • 주차 규모 22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1건
  • 할인 22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 TV 22건 중 1건
  • 이전해 옴 22건 중 1건
  • 오픈 주방 22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2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설렁탕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4건

가게 앞 마당에 차를 댈 수 있다고 겪어 적은 글이 넷이고, 「2~3대」, 「3대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넷은 「가능한듯」, 「가능해 보였음」처럼 확신 없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넓은 주차 공간이 있는 골목은 아니라 지하철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3건
  • 가족과 22건 중 3건
  • 혼자 2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옥천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2건)
입구에 턱이 있다22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입구까지 계단을 올라갑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계단을 타고 오르니 나타난 1층 입구」, 「2층으로 올라가서 문을 살포시 열면 된다」. 주택의 높인 1층이라 글마다 1층이라고도 2층이라고도 부릅니다. 지하가 아니라 1층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까지 계단이 있다는 글은 넷이지만 경사로나 다른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건물 안에 있는 한 칸짜리 남녀공용이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23
2026-034
2026-041
2026-062
2026-074
2026-081
2026-095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른 점심에도 사람이 꽤 있었다는 글은 있고, 저녁에 갔다가 「탕이 저희 상을 끝으로 전부 소진」되었다는 글이 하나, 브레이크타임에 걸려 문 앞에서 기다린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월~토 07:00-21:00, 열한 글이 일요일 07:00-15:00, 열세 글이 브레이크 15:00-17: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일 11:00~22:00」에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로 홀로 다르게, 한 글은 브레이크를 15:30부터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0:30(일요일 14:30)은 두 글에만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글마다 같았습니다 — 설렁탕 11,000원, 특 16,000원, 꼬리곰탕 25,000원. 도가니탕만 메뉴판의 17,000원을 16,000원으로 손글씨로 고쳐 놓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값이 싸다·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413-8202로 적었고, 입구 현수막에는 02-2292-8201이 적혀 있다고 한 글이 옮겼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예약해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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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0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