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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관악구 신림동

포도원삼계탕 신림본점

한식 · 관악구 신림동

자료 기준 · 발행 ·

포도원삼계탕은 신림역 2번 출구에서 200m 남짓, 큰길에서 골목으로 꺾어 살짝 오르막을 올라간 건물에 있는 삼계탕 전문점입니다. 차림표는 맑은·들깨·흑임자 삼계탕 셋뿐이고 다른 요리가 없습니다. 걸쭉하게 간 들깨와 흑임자 국물이 이 집을 다른 삼계탕집과 가르는 것이고, 손님 대부분이 들깨를 시킵니다. 닭 안에는 찹쌀·대추·밤·인삼이 들어 있고 기본 찬은 오이·깍두기·부추무침·소금장입니다. 2026년 6월 23일 SBS 생방송투데이 「반전 매력의 신림동」에 흑임자삼계탕으로 나왔고, 그 전에도 모닝와이드·생생정보·VJ특공대에 나온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12, 2층 (신림동)
전화02-873-7909
가격대₩8,000 – ₩19,000
면적47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30–21: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20: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복날에 줄이 서고, 평일 오후에는 비어 있습니다. 줄을 적은 글 셋은 모두 초복·중복 무렵입니다 — 하나는 점심에 아슬아슬하게 마지막 한 자리로 들어갔고, 둘은 짝과 함께 가면서 한 사람이 30분 먼저 도착해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 두었습니다. 대기는 명단을 적고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어느 평일 오후 네 시에 간 사람은 가게에 아무도 없어 「계세요?」하고 불렀고, 한참 뒤에야 한 팀이 더 들어왔습니다. 복날을 피하거나 점심 피크를 비켜 가면 기다릴 일이 없어 보입니다.
  2. 밑반찬은 더 달라고 하면 줍니다 — 오이·깍두기·부추무침 셋인데, 네 글이 리필을 받았고 한 글은 두세 번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어떻게 받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내부가 아담해서 추가 반찬은 셀프가 아니라 직원분께 요청해서 받는 것 같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직원한테 이야기하면 리필해 준다」고 적은 글이 있고, 제가 「더 퍼와서 먹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오이를 가장 좋아한다고 적은 글이 둘, 깍두기가 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삼계탕을 시키면 술을 한 잔 내어 줍니다. 두 글이 적었는데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 하나는 「삼계탕 주문 시 식전주로 제공되는 인삼주」라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산삼주는 요청하시면 한 잔씩 주십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앞 글은 그러고 나서 차림표에 있는 산삼주를 8,000원에 따로 시켰습니다. 공짜로 나오는 잔과 값을 받는 것이 같은 술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4. 가게가 작습니다. 「내부가 생각보다 아담하다」·「매장에 테이블이 많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테이블을 세어 「열 개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가 적은 것이 복날 줄과 이어집니다 —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대부분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신 회전은 빠릅니다. 주문하면 음식이 금방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3건)와 「육즙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8건 중 2건
재방문했다8건 중 1건
직원이 친절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8건 중 3건
좁다8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8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8건 중 3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8건 중 2건
포장8건 중 1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들깨삼계탕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8건 중 4건
여럿이8건 중 1건

가는 길

포도원삼계탕 신림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를 적은 글이 서른 건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층이 갈리고(등록은 2층, 카카오맵은 1층) 가게까지 가는 길이 오르막이라는 것만 나와 있어서 우리는 들어갈 수 있다고도 없다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분과 같이 가신다면 전화(02-873-7909)로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7-25하루에 2건
2026-06-24하루에 3건
2026-06-23하루에 7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71
2026-083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읽었지만 가 본 글은 여덟 건입니다. 2026년 6월 23일 방송이 나간 뒤 한 달 사이에 방송정보·업체정보를 옮겨 적은 글이 스물이 올라왔습니다. 열하나는 방송 내용과 가게가 내어 준 사진·주소·영업시간을 정리한 글이고(한 글은 맨 밑에 「업체등록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라고 제가 밝혔고, 또 한 글은 「[모든 사진/정보 출처] 포도원삼계탕 업체」로 시작합니다), 넷은 원고를 받아 쓴 것으로 보이는 판박이 글입니다 — 넷 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로 시작하는데 7월 서울이고, 넷 다 세 가지 삼계탕을 한 자리에서 다 먹었다고 하면서 문단 사이에 부산 규카츠·제주 고등어회 같은 제 글 링크를 끼워 넣습니다. 셋은 서울 맛집 다섯·열·열다섯 곳을 늘어놓은 글이고, 하나는 남의 후기와 네이버 키워드 수를 재조립한 글입니다. 분모에 넣으면 여덟이 스물여덟이 되어 숫자가 세 배 넘게 부풉니다. 여덟 건은 여덟 사람이고,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갈라져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본 사람이 아무도 글을 안 썼다는 말입니다.
  • 몇 층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등록 주소는 「신림로 312, 2층」인데 카카오맵에는 같은 상호가 「1층」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글들도 갈립니다 — 「골목으로 들어가 살짝 오르막」·「이 언덕으로 조금 올라가셔야 해요」·「건물 옆쪽 문에 포도원이 쓰여 있다」처럼 저마다 다르게 적었고, 계단이 있는지, 몇 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게 앞까지가 오르막이라는 것만 두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 쉬는 날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가게가 직접 쓴 안내문에는 일곱 요일이 모두 11:30–21:00 으로 적혀 있고 「별도의 정기 휴무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방송을 보고 쓴 글 둘은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월요일 휴무를 적은 글은 둘 다 가 보지 않고 쓴 글입니다. 가 본 여덟 글 가운데 휴무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도 20:00 이라고 적은 글이 많지만 21:00 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세요.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신림동 점심 추천 맛집 포도원 삼계탕 2026-09-22 · 무무의 신혼장바구니 님의 블로그
  2. ◐신림◑ 포도원삼계탕 : : : 여기도 걸쭉 들깨삼계탕 2026-08-30 · 손비단 취미생활 : : : 손이 비단이다 · 다음 색인
  3. 신림역 삼계탕 맛집 :: 중복과 말복이 되면 꼭 먹는 포도원 삼계탕 2026-08-18 · 뽀앵의 노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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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림역 점심 맛집으로 포도원 삼계탕은 어떠세요?! 2026-06-23 · ♥일상스토리♥

후보 354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