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관악구 신림동
가마치통닭 구로디지털점
호프/통닭 · 관악구 신림동
자료 기준 · 발행 ·
가마치통닭 구로디지털점은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시흥대로를 따라 걸어 5~7분 거리에 있는 옛날식 가마솥 통닭집입니다. 껍질이 얇은 한마리통닭이 중심이고, 요즘식 후라이드와 간장·깐풍 같은 양념도 함께 팝니다. 통닭에 똥집튀김과 감자튀김이 붙는 세트를 시킨 글이 셋으로 가장 많습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하고, 뻥튀기·치킨무·소금·소스는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퇴근길 치맥이나 회식 2차로 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여는 시각은 오후 3시로 모든 글이 같고, 닫는 시각만 밤 11시와 자정으로 갈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시흥대로 552-1, 1층 (신림동) |
|---|---|
| 전화 | 02-866-9734 |
| 가격대 | ₩11,000 – ₩21,500 |
| 면적 | 116 m² (약 35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5:00–23: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 영업시간 | 매일 | 15:00–24: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통닭집인데 홀이 넓습니다 — 이 집 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두 글은 그 놀라움을 대놓고 적었습니다. '보통 이런 통닭집들은 홀은 작게 운영하고 거의 배달인 경우가 많은데', '배달 위주의 협소한 매장이 많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긴 쾌적한 편이었음'. 포장 손님은 입구에서 주문하고 매장 손님은 안쪽으로 쭉 걸어 들어가는 구조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기본 안주가 나오고,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더 가져올 수 있습니다. 뻥튀기(강냉이)·마카로니 과자·치킨무·맛소금·케첩·머스타드·앞접시가 거기 있습니다. 한 글은 '마카로니 과자가 셀프로 무한리필 가능한 집이라 좋음, 나 그 과자 제일 좋아해요'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배고팠던 터라 한 번 더 리필해서 먹다 보면 주문한 게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 대해 사람들이 두 번째로 자주 적는 것이 이 셀프바입니다.
- 튀김옷이 얇습니다. 옛날 가마솥 통닭이라 요즘 치킨처럼 두껍게 입히지 않고, 한 마리를 네 조각으로 잘라 냅니다. '어렸을 때 먹던 동키치킨st 튀김옷 적은 바삭담백한 맛', '제가 이 옛날스타일 껍질 얇은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온 건데' 같은 말이 이어집니다. 반대로 요즘식 두꺼운 튀김옷을 원하면 빠사삭치킨이 따로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눅눅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자리마다 태블릿이 놓여 있어 직원을 부르지 않고 시킵니다. 메뉴는 대부분 순살·뼈·콤보(윙+다리) 가운데 골라 주문하는 구조라고 한 글이 적었고, 세트로 묶으면 더 싸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요청할 것이 있어 직원을 불렀을 때 대꾸가 없어 분위기가 어색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10건 중 6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0건 중 6건 |
| 포장 | 10건 중 5건 |
| 맥주 판매 | 10건 중 4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0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0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0건 중 2건 |
| TV | 10건 중 2건 |
| 리뷰 이벤트 | 1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마리통닭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10건 중 3건 |
|---|---|
| 친구와 | 1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0건 중 2건 |
|---|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입구가 넓은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1층이고 대로변이라는 것만 여러 글에서 확인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5-06 | 2 |
| 2025-07 | 2 |
| 2025-10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와 네이버 체크인 주소에는 '1층'이 붙어 있지만, 그것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니라 가게 정보에 적힌 것을 그대로 옮겨 온 줄입니다. 대로변이고 걸어서 들어갔다는 말은 여럿 있는데, 계단을 올랐다거나 평지로 들어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그 앞에 작은 셀프바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넓이가 어떤지 본 사람은 없습니다.
-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밤 11시라고 적은 글이 셋, 자정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시기가 겹쳐서 바뀐 것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눈으로 본 것을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그 글은 '지나가는 길에 마감시간이 12시라 적힌 걸 보고 들어갔는데 실제론 11시에 마감이라 강제로 일찍 집에 가게 됐다'고 합니다. 표기는 자정, 실제로는 11시일 가능성이 있지만 한 사람의 말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늦게 갈 계획이면 전화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분모가 열일곱이 아니라 열하나인 까닭. 가마치통닭은 체인이라 상호가 같은 다른 지점 글이 셋 딸려 왔습니다 — 은평구 응암점, 강서구 수명산점, 그리고 본가에서 시킨 배달 이야기입니다. 네 번째로 뺀 글은 옆 건물 2층 중식당 홍보글인데, 우리 가게는 '가마치통닭 옆 건물'이라는 길찾기 표지로만 나옵니다. 남은 열셋 가운데 둘은 배달만 시킨 글이라 매장에 대해 말할 것이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가 본 글은 열하나, 열한 사람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입니다 — 2025년 6월 깐풍치킨 후기가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했어요'로 시작합니다. 나머지 열 글은 아무 말이 없고, 그 가운데 셋은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2026년 7월 글 하나는 값과 메뉴 이름이 있어 분모에 넣기는 했지만, '먹었다·주문했다·저는'이 한 번도 안 나오고 처음부터 끝까지 권유문('추천드려요'·'챙겨보세요')으로만 이어져 발주받아 쓴 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저녁 7시 전에는 한산했는데 조금 지나니 사람으로 꽉 찼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금요일 저녁 6시에 갔는데 자리가 넉넉했다고 했습니다. 붐비는 시간대는 있어 보이지만 기다렸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배달도 합니다 — 쿠팡이츠와 배달의민족으로 시킨 글이 각각 하나씩 있고, 배달 전용 메뉴로 보이는 '근본세트'(통닭+똥집, 24,000원)와 '허니마늘파닭'이 거기 나옵니다. 그 둘은 매장에 대해 말할 것이 없어 분모에서 뺐으므로 위의 메뉴 숫자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달로 시킨 허니마늘파닭순살에는 치킨무와 소스가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고 따로 사거나 리뷰 이벤트로 받아야 한다고 그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구로디지털단지역 맛집] 가볍게 치맥 한잔하기 좋은 '가마치통닭' 솔직 후기! 2026-07-01 · 먹는게 제일 좋은 꿀꿀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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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4.01 - 24.04.07 2025-10-30 · 이모저모고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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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디 가마치통닭 가성비 좋은 깐풍치킨 신메뉴 후기 2025-07-09 · 육아하며 떠나는 여행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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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디 치킨 가마치통닭 가성비 좋은 세트메뉴 2025-06-02 · 맛집 기록하는 일상 블로그 · 다음 색인
- 구디 통닭 생각나면 홀도 넓고 가성비 지리는 가마치통닭 추천 2024-11-26 · 안녕 난 능이버섯 · 다음 색인
- 가마치통닭 구로디지털단지점 : 구디 치킨 맛집, 한마리 통닭 2024-10-07 · 정옴팡 · 다음 색인
후보 152건을 모두 열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