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신도림 삼백가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도림역 1번 출구 건너편 신도림1차푸르지오 상가 1층의 족발·보쌈·칼국수 집입니다. 저녁에는 족발·보쌈 세트(족발+칼국수 51,000원, 족발+보쌈 진세트 59,000원)를, 점심에는 칼국수 9,900원·보쌈정식 10,900원 같은 1인 식사를 먹습니다. 칼국수를 시키면 셀프바의 보리밥을 비벼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7건입니다. 10월 12~19일에 몰린 글 다수가 같은 검색어 제목과 같은 가게 문구를 쓴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1, 신도림1차푸르지오 1층 118호 (신도림동)
- 가격대₩2,0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40, 5건이 11:00–21:40, 3건이 평일 11:00–21:4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40 | 19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40 | 19건 중 5건 |
| 평일 | 11:00–21:40 | |
| 주말 | 11:00–21:4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00 | 17건 중 1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17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메인이 나오기 전에 냉채족발을 맛보기로 조금 내어 줍니다. 18건이 이것을 적었고 그중 둘은 「냉채보쌈」이라 불렀습니다. 겨자 소스가 「톡 쏜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메뉴판의 부산냉채족발(34,000원)을 따로 시킨 글은 없습니다. 2026년 8월·9월 초의 두 글은 기본 찬에 이것을 적지 않았고 한 글은 대신 동그랑땡을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둘이서 족발+칼국수 세트를 먹고 남아 포장해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다른 족발집 세트는 거의 다 먹는데 여기는 배 터지는 줄」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 족발·보쌈에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잡내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돼지 냄새에 예민한데」 먹었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한방 향이 세지 않다는 말은 가게 설명을 옮긴 것이 많아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한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한 글은 자기 자리에는 태블릿 대신 QR코드가 있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선결제였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은 따로 없고 키오스크만」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겉절이를 세 번 리필했다는 글, 얼갈이백김치를 계속 가져다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셀프바 옆에 쿨피스 같은 음료나 오렌지주스가 있다는 말도 여럿입니다.
- 매장은 작은 편이지만 자리가 여러 갈래입니다. 안쪽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그중 한 글은 4인 테이블 셋이 든 방에 앉았다고, 한 글은 11명 단체 예약 손님이 룸으로 들어가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창가·입구 쪽 바 좌석이 있어 혼자 먹기 좋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1번·5번 출구에서 5분이 안 걸렸다고 적었고, 버스를 타고 가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4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것은 평일 저녁 「약 20분」 하나입니다. 11시 반에 갔더니 여유가 있었지만 12시 반에 나올 때는 만석에 대기가 시작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로 앉은 두 글 중 하나는 오후 4시에 갔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셀프 보리밥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잡내가 없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2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5건
- 주차 규모 27건 중 3건
- 유아의자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2건
- 포장 27건 중 2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6건 |
|---|
건물 지하주차장에 직접 차를 댄 글이 6건입니다. 최대 2시간 주차비를 지원한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옮겨 적혀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홈플러스가 문을 닫아 지하주차장이 아주 여유 있다고 적었고, 10월 글 하나는 지하 2층은 홈플러스 전용이라 지하 3층에 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댄 한 글은 주차장에서 매장까지 가는 길이 헷갈렸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7건 중 5건
- 가족과 27건 중 5건
- 친구와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3건
- 차로 감 27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1번·5번 출구에서 5분이 안 걸렸다고 적었고, 버스를 타고 가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7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상가 1층에 있다고 길 안내로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상가 가운데 광장에서 부동산 사이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상가 안쪽이라 살짝 헤맸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온 한 글은 엘리베이터가 1층에 서지 않아(1층은 오피스텔 주민만) 2층에서 내려 계단으로 1층까지 내려가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22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넓고 자리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3건, 넓은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맵기는 메뉴마다 다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3건(매운족발·얼큰칼국수·순두부찌개), 아이 입맛에 맞게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보쌈·바지락칼국수)입니다. 불족발은 단맛이 먼저 오고 매운맛은 뒤에 살짝 온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9건에 적혔고 거의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값은 매일 11:00-21:40,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6:00, 주말·공휴일은 브레이크 없음으로 같습니다. 한 글은 21:30에 닫는다고, 한 글은 전 메뉴가 21:30까지 된다고 적었습니다 —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평일 15시 전에는 식사 메뉴만 되고 족발·보쌈은 16시부터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점심에 족발이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칼국수나 막국수를 준다는 이벤트로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음료 500ml를 준다는 안내를 옮긴 글도 있어 무엇을 주는지는 시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값이 들쭉날쭉하다고 적은 글은 없고,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 세트 값(51,000원·64,000원)은 글끼리 같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61-3281은 열 건 넘는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2~14명까지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글 30건 중 4건이 체험단·음식 제공·할인을 밝혔고, 나머지도 2026년 10월 12~19일에 몰려 같은 검색어 제목과 같은 가게 문구(조선호텔 셰프, 홍시 겉절이, 12가지 재료 육수)를 씁니다. 이런 가게 문구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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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6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