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중구 신당동
라크루다
La Cruda
외국음식전문점(인도,태국등) · 중구 신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라크루다(La Cruda)는 6호선 버티고개역 1번 출구 바로 앞, 다산로 41 1층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입니다. 한남동·이태원에서 장사하다 2025년 초에 이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차림표의 뼈대는 타코 · 따끼께소 · 부리또 · 퀘사디아 넷이고, 그 안에 들어가는 고기를 치킨 · 초리소 · 바르바꼬아(소고기) · 치폴레 새우 가운데 고릅니다. 옥수수 또르띠야와 살사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가게 앞쪽에 또르띠야 뽑는 기계를 내놓고 씁니다. 자리는 열댓 명이면 차는 크기이고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합니다. 음식에 고수를 넣지 않고 따로 내어 주며, 추가는 값이 없습니다. 이름 「La Cruda」는 스페인어로 숙취라는 뜻입니다. 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41, 1층 (신당동) |
|---|---|
| 가격대 | ₩6,000 – ₩17,000 |
| 면적 | 25 m² (약 8평) |
| 영업상태 | 영업 |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11:00–21:00, 2건이 일요일 12: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0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2:00–15: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7:00–22: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5-06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14: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5-06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3 |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06 | |
| 라스트오더 | 20: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 14: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월요일 10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옮겨 온 집이고, 옛 손님이 따라왔습니다. 열두 글이 이전을 적었습니다 — 한남동, 이태원, 한강진으로 부르는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집의 뿌리를 이태원의 오래된 타코집 Paco Loco 까지 짚어 간 글이 하나, 「한남동과 약수동에서 하던 것을 버티고개에 합쳤다」고 사장에게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옛 가게를 알던 사람들이 다시 찾아와 견줍니다 — 「연애할 때 독특했던 곱창 타코를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이태원에서 참 좋아했던 라크루다, 가성비 좋아 친구들이랑 자주 갔다」. 견줌은 한쪽으로 기울지 않습니다: 역에서 가까워진 것은 좋아졌다고 적고, 곱창 타코 같은 독특한 메뉴가 사라진 것과 물이 유료로 바뀌고 주문이 태블릿으로 바뀐 것은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버티고개역 GS편의점이 없어지고 타코집이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지하철에서 내려 바로입니다.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고, 거리를 재어 본 사람마다 말이 짧아집니다 — 「1번 출구 도보 30초」, 「나오자마자 바로 보여요」, 「바로 코앞」, 「도보 1분」. 붉은 간판과 통유리, 밖에 내놓은 선인장 때문에 굳이 설명이 필요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차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 「타코에 맥주 한잔은 필수니께 뚜벅이로 가시는 걸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약수역이나 이태원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타코를 두고는 말이 갈리는데, 퀘사디아와 부리또를 두고는 갈리지 않습니다.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타코 이야기입니다 — 「굳이 찾아서 먹을 정도의 맛이 아니다」, 「올해 간 타코집 중 가장 평범했다」, 「무난무난한 타코집」, 「멀리 찾아서 갈 정도까지 특별하진 않다」. 그 가운데 하나는 「이 집이 독특한 게, 타코가 평범합니다. 대신 타코를 제외한 다른 메뉴들의 맛이 좋아요」라고 적고 제목을 「타코 말고 퀘사디아」로 달았습니다. 반대편도 또렷합니다 — 소스보다 또띠아와 고기로 승부한다고 본 글은 기본기를 보여 주는 집이라고 적었고, 간이 약하다고 본 글은 살사를 평소보다 더 뿌려야 맛이 난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접시를 두고 「담백하다」와 「간이 부족하다」로 갈리는 셈입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다시 안 오겠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타코가 평범하다고 적은 사람들까지 그렇습니다 — 「멀리 찾아서 갈 정도까지 특별하진 않지만 동네에 있는 게 감사한 우리동네 맛집 느낌, 재방문의사 있음」, 「타코가 평범합니다… 재방문 의사 있음」, 「다음에는 타코 여유 있게 먹으러 와야지」. 실제로 다시 온 글이 여섯이고 그중 하나는 일주일 만에 가족을 데리고 다시 왔습니다. 「집 근처에 타코집이 생겼기 때문에 이제 단골이 되겠습니다」로 끝나는 글이 하나, 「늘 포장해 와서 집에서 데킬라랑 같이 먹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여기서 평생의 멕시코 음식들을 다 먹어보는 듯」이라고 적은 근처 상인이 하나 있습니다. 찾아가는 집이라기보다 동네에 있어서 자꾸 가는 집으로 읽힙니다.
- 또르띠야 만드는 기계를 숨기지 않고 앞에 내놓았습니다. 네 글이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었고, 그중 셋이 옥수수와 또르띠야 기계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 「그냥 장비를 주방 깊숙한 곳에 숨겨놓은 게 아니라 눈에 보이는 곳에 오브제처럼 놓여 있습니다」, 「카페로 치면 로스팅 기계가 딱 보이는 그런 느낌」. 또르띠야와 소스를 직접 만든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래서 또르띠야 자체를 평한 글이 여럿인데 여기서도 갈립니다 — 「일반 대량생산 밀가루 또띠아에 익숙하면 뻣뻣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옥수수 향과 식감이 확실하다」가 하나, 「시중 밀 또띠야랑은 맛도 식감도 다르다」가 하나인 반면, 「옥수수 또르띠야가 아닌 것 같아서 1차 실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통유리 너머로 안이 훤히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고 거기서 시킵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고수·사워크림·과카몰리 같은 곁들임도 태블릿에서 사이드로 고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포장 주문은 전용 태블릿으로 따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모두가 반긴 것은 아닙니다 — 옛 가게를 알던 한 사람은 「주문이 태블릿으로 바뀌고 물이 유료로 바뀌어서… 내가 적응을 못 하는 건가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태블릿 첫 화면에 가게 이용 안내가 적혀 있는데 앞접시·냅킨·물티슈는 셀프, 물은 유료, 고수는 따로, 1인 1메뉴 이상이라고 되어 있더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물이 유료입니다. 세 글이 적었고 셋 다 이 대목에서 잠깐 멈춥니다 — 「물 기본 제공 아닌 게 초큼 맘 아픔」, 「물이 유료로 바뀌어서… 아직 한국 정서에 물 유료 쉽지 않다」, 그리고 태블릿 안내를 옮겨 적은 글 하나입니다. 앞접시·식기·냅킨·물티슈·비닐장갑·빨대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쓴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맛이 없다는 말과는 다른 종류의 아쉬움이라, 세 사람 다 그 뒤에 음식은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테이블이 스탠딩 테이블 st로 높은 테이블로만 되어 있어요」라고 적었고, 2025년 9월 글은 테이블석과 바석이 있는데 둘 다 바테이블용 의자라 앉는 데 영차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 글 다섯은 「바 자리랑 테이블 자리로 나눠져 있다」·「2~4인 테이블 위주」·「4인석 세 개와 바테이블」로 적어 높은 자리만 있는 것은 아니게 됐습니다. 「나름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혼자 오면 바 자리가 딱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숫자를 센 글끼리도 「네 테이블 정도」와 「4인석 세 개에 바테이블」로 조금 다릅니다.
- 작습니다. 다만 얼마나 작은지는 말이 갈립니다. 좁다는 쪽이 다섯입니다 — 「매장은 아주 크지는 않습니다」, 「아담하고 깔끔한 분위기」, 「내부는 엄청 넓지는 않지만」, 「매장이 넓지 않고 2인~4인 테이블 위주」, 「매장이 그리 크진 않아요, 네 테이블 정도 돼요」. 반대로 「좌석 간 간격도 넉넉해서 편안하게」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은 세 식구가 간 글입니다. 작은 것을 흠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작은 가게에서는 비싼 자재보다 자기 음식과 어울리는 몇 가지 요소를 정확히 쓰는 게 중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벽에 걸린 멕시코 현지 사진과 천장의 파펠 피카도(종이 장식)를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 퇴근길에 한잔하러 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술을 시킨 글이 다섯인데 그중 셋이 퇴근길이나 저녁 산책길입니다 — 「금요일 퇴근길, 그냥 집 가긴 아쉬운 날」, 「오마니와 함께 퇴근하고 간맥」, 「남산자락숲길 산책 후에 시원한 생맥주와 타코」. 생맥주는 스페인 맥주 에스트레야 담이고, 코로나와 하이볼·데킬라도 있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같은 에스트레야 담을 두고 「상큼한 에일 맥주 st」와 「라거답게 가벼운 맛」으로 말이 갈립니다. 집에 사 가서 데킬라와 같이 먹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족과 오는 집입니다. 누구와 왔는지 적은 열셋 가운데 가족이 다섯입니다 — 엄마 생신, 조카들과, 어머니와 퇴근 후 맥주 한잔, 세 식구, 그리고 연휴에 온 가족.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하나인데 「향신료 풍미가 너무 강하지 않아서 아이도 잘 먹더라고요」, 「퀘사디아 안쪽 재료들이 흐르지 않아 아이랑 같이 뜯어먹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그다음이 부부·연인 넷, 친구 둘, 여럿 둘이고 혼자 온 글이 하나입니다(께사디야 네 조각을 혼자 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앉기 좋은 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혼자 온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 25건 중 12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11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5건 중 8건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25건 중 5건 |
| 맥주 판매 | 25건 중 5건 |
| 오픈 주방 | 25건 중 4건 |
| 값 없는 음료가 나오지 않았다 | 25건 중 3건 |
| 지역화폐 사용 | 25건 중 1건 |
| 포장 | 25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5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타코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5건 중 5건 |
|---|---|
| 데이트 | 25건 중 4건 |
| 여럿이 | 25건 중 2건 |
| 친구와 | 25건 중 2건 |
| 혼자 | 25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까운 것이라고는 좌석이 바테이블용 높은 의자였다고 적은 글 둘뿐인데(2025년 6월과 9월), 그 뒤 글들은 낮은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서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글도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6 | 2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읽었지만 분모는 스물일곱입니다. 다른 가게 글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서른 건 모두 다산로 41 1층 체크인을 달고 있습니다. 뺀 셋은 이렇습니다. 하나는 「서울 타코 맛집 TOP3」 열거글로 세 집을 한 줄씩 소개했을 뿐 먹은 기록이 없고, 소개에 적힌 「곱창 타코」는 2025년 3월 글이 이미 없어졌다고 적은 옛 메뉴입니다. 하나는 「방문 일자: 2021년 9월」이라고 적고 「이전에 이태원에서 장사하실 적엔 자주 갔던」이라고 덧붙인 카드형 기록으로, 그 걸음은 이 주소가 아니고 「주문한 메뉴」 칸이 비어 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길고 공들인 글인데 값이 한 줄도 없고, 한 사람이 타코 네 가지에 퀘사디아·부리또·나초·세비체까지 여덟 가지를 다 먹은 것처럼 적었으며, 「혼자 왔다면 …했을 것이다」라고 써 놓고 일행 이야기는 없습니다. 세비체는 나머지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없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스물일곱 건이 스물일곱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일주일 사이에 두 번 와서 두 글을 썼습니다.
- 줄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가운데 기다림을 말한 글은 둘뿐이고 둘 다 「웨이팅이 없었다」 쪽입니다 — 「일요일 오픈시간 맞춰 방문했고 안에 자리 널널했어요, 웨이팅 심한 그런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말 오전 시간이라 한적했는데 먹다 보니 편안한 옷차림의 손님들이 여럿 들어오더라구요」. 만석을 본 글도 없습니다 — 가장 붐빈 것을 적은 글이 「제가 들어갔을 때는 3테이블 정도 차 있었고 수시로 사람들이 들어오더라고요」입니다. 다만 둘 다 한가한 시간대에 간 글이라, 저녁이나 주말 저녁에 줄이 서는지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예약을 했다고 적은 글도 한 건도 없고, 전화번호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어서 우리 표의 전화번호 칸을 비워 두었습니다. 미리 물어보고 갈 길이 없다는 뜻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어디에 있는지가 없습니다. 이 건물은 위층에 이탈리아 식당 브레라가 있는 여러 층짜리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셋 있지만, 화장실이 그 건물 공용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1층이지만, 들어가는 문턱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등록 주소가 「다산로 41, 1층」이고 위층에 이탈리아 식당 브레라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러나 매장 안에 계단이 있는지, 문 앞에 단차가 있는지는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전면이 통유리라 안이 훤히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버티고개역 1번 출구에서 30초라고 적은 글이 하나 — 들어가기 전까지는 알 수 있는데 들어가는 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이 한 해 반 사이에 두 번 바뀌었습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 2025년 3월과 6월 글은 평일 저녁 장사였다고 적었습니다(17:00–22:00, 일요일만 11:00–14:00, 브레이크타임 14:00–17:00). 2025년 7월 이후 아홉 글은 모두 11:00–21:00 이고 브레이크타임이 14:30–17:00 입니다. 그리고 2026년 8월과 9월 글 둘은 여기에 더해 일요일만 12:00–15:00 으로 갈라 적고 브레이크타임을 15:00–17:00 으로 적었습니다. 가장 최근 것이 지금일 가능성이 높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쉬는 날은 열 글 가운데 아홉이 월요일이라고 적었고, 한 글만 「월~토 영업, 일요일 정기휴무」로 정반대입니다 — 그 글이 뒤집어 적은 것으로 보이지만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일요일에 가려면 전화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 1인 1메뉴 이상이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포장하러 갔다가 태블릿 첫 화면의 이용 안내를 읽은 사람이 옮겨 적었습니다: 앞접시·냅킨·물티슈는 셀프, 물은 유료, 음식에는 고수가 안 들어가며 원하면 제공, 1인 1메뉴 이상 주문. 그 사람은 포장만 해서 「포장만 해서 잘 몰랐는데 꽤 까다로운 취식 매뉴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매장에서 이 규칙 때문에 곤란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대부분 둘이서 두세 가지를 시켰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 본 스물일곱 가운데 다섯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하나는 일행이 사 줬다고 적었으며(그 글은 해시태그에 #내돈내산을 달아 두었지만 본문에 「이거 다 사주신 ○○쌤 최고」라고 적혀 있어 그쪽을 따랐습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은 성격이 다릅니다 — 근처에서 가게를 하는 사람이 쓴 일상 글인데, 「요즘 매일 오셔서 제 상태를 챙겨주시는 라크루다 사장님」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돈을 받았다는 말은 없지만 이웃 상인이고 사장과 아는 사이이므로 그렇게 알고 읽는 것이 맞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 셋 가운데 둘은 먹은 기록 없이 소개만 하는 글이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중구] 버티고개역 멕시코 현지 스타일 타코집 라크루다 La cruda 솔직후기 2026-09-17 · 달이의 도장깨기 *_* · 다음 색인
- [서울/버티고개] 소스보다 또르띠아와 고기로 승부하는 타코: 버티고개 라크루다 2026-09-11 · 먹라이브러리 · 다음 색인
- 8월 뭐 했더라... 2026-09-05 · 김코코 블로그 · 다음 색인
- [중구] 라 크루다 주차불가 타코, 부리또 맛집 멕시코 현지 스타일 2026-08-17 · 라라임당
- [서울/맛집] 연신내 쪽갈비 다온상회🥩& 버티고개 타코 라 크루다 🌮 2026-07-29 · Sunflower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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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버티고개역 La Cruda 라크루다, 멕시칸 음식 브리또와 퀘사디아 후기 2025-07-11 · Archive_Find a Colorful Life · 다음 색인
- 버티고개/신당동, 부리또와 퀘사디아 맛집 라크루다 (La Cruda) 2025-06-18 · 낙톼
- 2025.06. 버티고개역 앞 멕시칸 음식점 라크루다 La Cruda 2025-06-07 · 좋은생각 좋은기분 · 다음 색인
- 신당동 멕시칸 음식점 라크루다 2025-04-17 · 동네탐정멜리의 탐정놀이
- [서울 신당동] 한남동에서 버티고개로 자리를 옮긴 신당동 타코집 / .... 2025-03-04 · 보편적인 커밍썬
후보 142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