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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신당동

금돼지식당

호프/통닭 · 중구 신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금돼지식당은 약수역과 청구역 사이 다산로 149, 한 건물의 1·2·3층을 다 쓰는 돼지고기 구잇집입니다. 연탄불 위에 주물판을 올리고 직원이 자리에 붙어 서서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 손님은 기다렸다 먹기만 하면 됩니다. 파는 고기는 갈비뼈가 붙은 본삼겹, 눈꽃목살, 등목살 셋이고 150g 한 인분에 19,000~24,000원입니다. 거의 모두가 통돼지 김치찌개를 함께 시키고, 깻잎 대신 내는 바질쌈이 이 집의 표식입니다. 2019년부터 미쉐린 빕구르망에 올라 있고 외국인 손님이 아주 많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 달에 극소수만 열리고 나머지는 현장 대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5일부터 9월 27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49, 1,2,3층 (신당동)
전화0507-1307-8750
가격대₩5,000 – ₩36,000
면적323 m² (약 98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30–23:00, 2건이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30–23:00 12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30–23: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열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무엇을 했는지가 겹칩니다 — 비계 한 점으로 불판에 기름을 먹이고, 부위마다 순서를 정해 목살부터 기름진 쪽으로 옮겨 가며 굽고, 첫 점은 말돈 소금에만 찍어 보라고 권하고, 다 익으면 불판 가장자리로 밀어 둡니다. 본삼겹을 다 먹으면 뼈에 붙은 살을 발라서 따로 내어 주고(「꼬들살」이라고 부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호일에 싸 둔 새송이버섯도 잘라 줍니다. 고기를 못 굽는 사람과 여럿이 온 자리에 특히 좋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회식이면 굽는 사람만 계속 굽는데」.
  2. 줄이 이 집의 두 번째 메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이 여덟인데 30분부터 3시간 반까지 벌어집니다 — 평일 오후 2시 45분에 걸어 25분, 평일 오후 3시 30분에 앞에 다섯 팀, 금요일 오후 3시 30분에 40분, 평일 낮 1시에 4~50분, 주말 오전 10시 20분에 17번을 받아 한 시간, 평일 오후 5시 15분에 걸어 두 시간 42분, 평일 오후 4시 20분에 65팀을 보고 세 시간, 금요일 오후 4시 전에 30번을 받아 세 시간 반. 대기 등록 자체가 마감되는 날이 있습니다 — 마감된 것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마감 뒤에 운 좋게 들어갔습니다. 호명하고 5분이 지나면 대기가 사라진다고 직원에게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매장에 앉아 기다릴 자리는 없어서, 옆 컴포즈 커피·근처 카페·가온도서관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3. 이 집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맛이 아니라 「또 올 것인가」입니다. 다시 줄을 설 생각은 없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 여덟이 고기가 맛없었다고 적은 것은 아닙니다 — 「맛있긴 하다, 한번쯤은 와볼만한 곳」, 「한번 오고 만족」, 「3시간 넘게 기다릴 정도로 맛은 있는지 모르겠다」, 「가까운 동네에도 맛있는 고기집이 너무 많고」처럼 줄과 맛을 저울에 올린 뒤의 결론입니다. 반대로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넷 있고, 실제로 두 번째·세 번째 걸음이라고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두 번 와 보고 「또다시 웨이팅 할 자신이 없어서 두 번 방문한 것에 만족한다」고 맺었습니다.
  4. 예약은 있지만 거의 안 열립니다. 캐치테이블로 매월 25일 오후 5시에 다음 달치가 열리고, 11시 30분 타임만 하루에 극소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세 번 만에 성공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광탈」해서 현장 대기로 돌아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자는 2층으로, 현장 대기는 1층으로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이 아예 불가능하다고 적은 글도 둘 있는데 둘 다 글머리 정보 덩어리라 우리가 본 것으로 치지 않았습니다 — 실제로 예약하고 들어간 글이 여섯입니다. 회사 회식으로 온 한 팀은 부사장이 단골이라 예약했는데 두 테이블밖에 못 잡아 갈 사람을 추렸다고 적었습니다.
  5. 외국인 손님이 아주 많습니다. 여덟 글이 자기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 「특히 외국인들이, 다 먹고 앞에서 인증샷도 찍으시는」, 「한국여행 필수코스 된듯」, 「이유는 모르겠는데 중국인분들이 무척 많았어요」, 「한국인도 예약이 이렇게 힘든데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많은 거죠」. 바질쌈이 생긴 내력도 여기에 닿아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깻잎을 생소해해서 바질에 싸 드렸더니 좋아하셔서 메뉴에 넣었다고 직원에게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6. 층마다 자리가 다르고, 몇 층까지 쓰는지에 대한 말도 갈립니다. 1·2·3층을 다 쓴다고 적은 글이 일곱, 「1층과 2층만 쓴다」·「매장은 2층까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층은 손님이 고르는 것이 아니라 안내받는 자리입니다. 1층은 보통의 고깃집 테이블(열 테이블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2층은 바(다찌)석이고 열두 석뿐이라 예약자를 여기로 보낸다고 적은 글이 둘, 「오마카세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층은 4인 테이블이고 통창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층·3층이 1층보다 낫다는 말이 셋입니다. 3층은 입구 옆 다른 문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7. 벽이 훈장과 사인으로 덮여 있습니다. 타일 외벽에 미쉐린 빕구르망과 블루리본 엠블럼이 해마다 붙어 있고(2019년부터라고 적은 글이 넷, 7년·8년 연속이라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이라 햇수는 글마다 다릅니다), 안쪽에는 연예인 사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2층 포토존 거울에 붙은 블랙핑크 지수·리사 사인을 찍어 올린 글이 하나, 팬들이 붙여 둔 포스트잇 공간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내려오는 길에 미쉐린을 자랑하는 「자랑존」이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8. 응대가 자리마다 고르지 않았다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넷은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부위마다 먹는 법을 알려 주고, 바질쌈 싸는 법을 일러 주고, 김치찌개를 국자로 쪼개면 으깨진다고 말려 주고, 전담 직원이 자리를 거의 안 비웠다고 적었습니다. 고기를 몇 점 떨어뜨렸다며 등목살 한 접시를 서비스로 준 자리도 있었습니다. 다만 두 번 와 본 한 사람은 「우리 쪽에 계신 직원분은 외국 분들 위주로 해주고 한국 분들은 안 해주셨다」, 「고기를 어떻게 먹으라는 말을 하는 분이 계시고 그냥 구워만 주시던 분이 있다」고 적고 서비스가 일관되지 않아 아쉽다고 맺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5건)와 「육즙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19건 중 8건
고기가 두툼19건 중 6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4건
재방문했다1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9건 중 15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3건
느끼하다19건 중 2건
비싸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 의사 없음그렇다 8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19건 중 17건
2층이 있다19건 중 15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19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19건 중 6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9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9건 중 2건
맥주 판매19건 중 2건
짐 보관19건 중 1건
이용 시간 제한1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9건 중 1건
원산지 게시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통돼지 김치찌개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1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다만 세지 않았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은 열이 넘는데 거의 전부가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한 줄입니다 — 「🚗 주차 :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대중교통 이용하세요)」처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그대로 옮긴 것이고, 청구공영주차장·약수공영주차장·문화공영주차장이라는 이름도 함께 옮겨 다닙니다. 차를 실제로 대 본 사람은 하나뿐입니다(회식으로 와서 주변 주차장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요금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문화공영주차장 60분 2,400원) 그 사람은 지하철로 왔습니다. 추석 연휴에 주변 공영주차장이 전부 만차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사람은 결국 다른 가게로 갔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19건 중 5건
친구와19건 중 3건
여럿이19건 중 1건
차로 감19건 중 1건

가는 길

금돼지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9건 중 1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9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열아홉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세 층을 쓰는데 엘리베이터 이야기가 한 줄도 없고 계단으로 오르내렸다는 글이 여럿이라는 것뿐입니다 — 3층은 입구 옆 다른 문의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층에 앉을지는 손님이 고르지 못하고 안내받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27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
월별 수치
달글
2026-0919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읽었지만 분모는 열아홉입니다. 넷은 아예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 제주 호텔 조식 후기, 신당동 야키토리집 후기, 「약수역 2번 출구 금돼지식당 지나서」라는 길찾기 표지만 있는 이자카야 후기, 동대문구·중랑구 노포 스물두 집 목록입니다. 일곱은 가 본 글이 아니라서 뺐습니다: 방송·설문 소식을 정리한 글 둘, 출처별 안내를 병기한 총정리글 하나, 「약수역 점심 맛집 베스트 10」 열거글 하나, 글쓴이가 본문에서 「직접 다녀와서 쓴 후기가 아니라 공개된 방문자 후기를 모은 소개글」이라고 스스로 밝힌 글 하나, 블로그 이름이 「네이버블로그 마케팅 홍보대행업체」이고 「생생한 이용 후기」라면서 주문 내역도 값도 한 줄 없이 플레이스 정보만 옮긴 뒤 프린터 렌탈 광고로 끝나는 글 하나, 그리고 금돼지식당에 갔다가 웨이팅 60번을 보고 포기하고 옆 동네 다른 고깃집으로 간 글 하나입니다. 마지막 글은 우리 가게 안에 들어가지 못했으므로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층에 화장실이 두 곳 있다고 적고 그중 한 곳을 찍어 올린 글입니다. 1층과 3층은 어떤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는 열아홉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시간 제한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평일 오후 4시 반에 두 사람이 번호를 등록하려는데 직원이 나와 「한 시간 반 안에 식사를 마치는 조건이면 바로 들어올 수 있다」고 해서 그대로 3층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이 늘 있는 제도인지, 그날 그 시간대만의 일이었는지는 다른 열여덟 건에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인데, 값이 아깝다는 말은 그보다 많습니다. 「가격대가 일반적인 동네 고깃집보다 있는 편」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값 자체를 두고는 말이 없습니다. 대신 줄을 값으로 치는 말이 여럿입니다 — 세 시간을 기다린 사람들이 「그 정도 웨이팅을 감수하면서까지 다시 먹을 맛은 아니다」로 맺었습니다. 두 사람이 먹고 얼마가 나왔는지 적은 글이 셋인데 85,000원·134,000원으로 무엇을 몇 인분 시켰느냐에 따라 크게 벌어집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 본 열아홉 가운데 일곱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그중 둘은 네이버 영수증 인증까지 붙였습니다), 하나는 회사 회식이라 본인이 낸 것이 아니고, 나머지 열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분모에서 뺀 글 쪽에 원고성 자국이 있었습니다 — 하나는 스스로 「다녀와서 쓴 글이 아니다」라고 밝혔고 쿠팡 제휴링크를 달았으며, 하나는 블로그 이름 자체가 홍보대행업체이고 「생생한 이용 후기」라면서 무엇을 시켰는지도 얼마였는지도 없이 프린터 렌탈 광고로 끝납니다. 분모에 남긴 것 가운데 하나(2026-09-18)도 값이 한 줄도 없고 문장이 고르게 다듬어져 있어 원고를 의심할 만하지만, 무엇을 주문했고 어떻게 먹었는지가 적혀 있어 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갈리지 않는데, 공개된 안내끼리는 정반대입니다. 가 본 열아홉 중 열둘이 시간을 적었고 열하나가 11:30–23:00 입니다(그중 둘은 요일을 안 적었습니다). 하나만 11:00 에 연다고 적었는데 그 사람은 11시 30분 예약으로 들어갔으니 문 여는 것을 본 것은 아닙니다. 라스트오더는 둘뿐이고 22:15 와 22:20 으로 다릅니다. 분모에서 뺀 총정리글 하나가 짚어 둔 갈림이 더 큽니다 — 공식 홈페이지는 월~토 11:30–22:00 에 일요일 휴무라 하고, 다이닝코드와 미쉐린은 매일 11:30–23:00 에 연중무휴라고 한답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일요일에 실제로 갔다고 적은 것은 하나(캐치테이블 일요일 11시 30분 예약)이고,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 둘은 둘 다 글머리 정보 덩어리입니다. 일요일에 갈 생각이면 전화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 고기값이 한 글에서만 다릅니다. 여섯 글이 본삼겹 19,000 · 눈꽃목살 23,000 · 등목살 24,000 으로 같은데, 2026년 9월 19일 글 하나만 눈꽃목살 19,000 · 등목살 23,000 으로 적었습니다(본삼겹은 같습니다). 껍데기도 16,000 과 12,000 으로 갈리고, 스텔라 생맥주도 10,000 과 9,000 으로 갈립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는 우리가 읽은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 갈린 것인지 바뀐 것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값이 오른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2023년 방문 후기와 견주어 2,000~3,000원 높다고),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니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열아홉 건은 열아홉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그가 둘 이상 쓴 것은 없습니다. 다만 그 가운데 셋은 같은 사람의 두 번째·세 번째 걸음을 적은 글이라, 걸음 수로는 스물이 넘습니다. 한 사람은 7월 6일 평일 저녁과 7월 18일 토요일 오픈런 두 번을 한 글에 담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맛집탐방#9 금돼지식당 (서울 3대 고기집, 약수맛집, 미쉐린가이드 .... 2026-09-27 · Archive routine
  2. 약수역 : 금돼지식당 2026-09-27 · 일상기록로그 · 다음 색인
  3. [서울] 약수역 미쉐린 가이드 맛집 '금돼지식당' 평일 저녁, 토요일 .... 2026-09-23 · Bella
  4. “금돼지식당” 약수역맛집 본삼겹·목살·껍데기 추천 / 회식후기 2026-09-23 · 희희 블로그
  5. [맛집] 청구역 금돼지 식당 웨이팅해서 먹어본 삼겹살 맛집 후기 2026-09-22 · 윤&준&희's Home
  6. 금돼지 식당 평일 방문후기 2026-09-21 · 잔상 수집관 · 다음 색인
  7. [서울/약수] 금돼지식당 - 대한민국 최고의 삼겹살 2026-09-19 · 맛집 기록장 · 다음 색인
  8. [ 서울 ] 서울3대고기집 금돼지식당 웨이팅후기 : 정말 3대가 맞나? 2026-09-18 · 러닝은 핑계고
  9. [서울] 금돼지식당 | 신당동 고기집 2026-09-18 · ci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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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울맛집/중구맛집/신당동맛집 - 금돼지식당 2026-09-10 · DEAR DIARY
  17. [서울 신당동] 금돼지식당 (3) 2026-09-08 · Beerlingual Life
  18. [약수역맛집] 금돼지식당 내돈내산 | 본삼겹 3인분·김치찌개·돼지.... 2026-09-05 · Iridescent , 무지갯빛의
  19. 서울 3대 고기집 금돼지식당 평일 웨이팅 후기 2026-09-01 · 민떠니 블로그

후보 414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