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노고단칼국수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로56길 1에 있는 바지락칼국수집입니다. 바지락칼국수는 2026년 4월까지의 글에서 1인 11,000원, 9월부터의 글에서 12,000원이고, 큰 왕만두 다섯 개 한 판이 9,000원, 무채비빔밥이 2,000원입니다. 둘이 칼국수 2인분이면 22,000원, 셋이 칼국수 3인분에 만두 한 판이면 45,000원이었습니다. 2026년 봄에 버섯칼국수와 버섯만두전골이 생겼고, 10월 글은 낙지파전과 홍어무침이 없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지시문이 남은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56길 1 (신내동)
- 가격대₩2,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9 m² (약 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4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여섯이 칼국수 3인분에 면사리 둘을 더했다가 「결국 정말 많이 남겼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니니」, 바지락이 「조금 적은 거 아닌가?」.
-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나갈 때 아이에게 사탕이나 간식을 쥐여 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식사 뒤 계산대 옆의 커피·매실차를 값 없이 마셨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무료 믹스커피」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4·6·8인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창이 커서 밝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바지락칼국수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1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아의자 24건 중 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3건
- 통창·채광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1건
- 주차 규모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1인 1메뉴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7건 |
|---|
주차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가 본 글 25건 가운데 17건이 주차가 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운동장 만한 곳」이라고 했습니다. 여러 가게가 함께 쓰는 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2시간 무료주차」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문서에 차량번호를 적거나 나갈 때 주차 등록을 하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5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단독 1층 건물」이라고 했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경사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처음 오면 입구가 헷갈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남녀가 분리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밖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5 | 4 |
| 2026-06 | 4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둘, 사장님이 「말투나 표정이 꽤 무뚝뚝한 편입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도 여러 번 와 보니 원래 그런 분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 김치와 무생채가 맵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버섯만두전골 국물은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김치는 맵고 전골은 맵지 않다고 둘 다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신내역에서 좀 걸어야 하고」 버스정류장이 있어 불편하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차로 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식사 시간대에는 대기하는 손님들도 종종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앞서 「재료 소진으로 못먹고 돌아갔었는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11:00-21:00이라고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쉬는 시간·마지막 주문·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세지 않은 원고 한 건은 「평일 10:30 ~ 22:00」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바지락칼국수는 2026년 4월까지의 글에서 11,000원, 9월부터의 글에서 12,000원이고, 낙지파전은 1월 17,000원에서 4월 20,000원이 되었습니다. 한 끼 값을 지금 값으로 셈하려면 2026년 9월 이후 글을 보십시오.
- 전화는 02-435-9790을 적은 글이 여럿이고, 0507-1366-9790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6건으로 가장 많고, 둘이 간 글이 2건, 혼자 간 글이 1건입니다.
- 예전에는 좌식이었는데 리모델링하면서 입식 테이블로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바뀐 뒤의 것입니다. 사장님이 몇 번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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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 2026-09-30 · ..... · 다음 색인
- 신내동 맛집 노고단칼국수, 버섯 푸짐한 버섯만두전골 후기 2026-09-29 · 그리고, 봄날 ᰔ
- 중랑 칼국수 맛집 노고단칼국수 주차는? 2026-09-29 · 맛집과 웨딩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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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0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