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봉우리 을지로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봉우리 을지로점은 을지로입구역과 청계천 사이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지하 1층에 있는 한정식집입니다. 홀 없이 전부 룸이고, 타락죽과 명인 김치로 시작해 제철회·한방수육·전복초 보리밥·한우 떡갈비·된장 전골과 밥·후식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냅니다. 2026년 글에 적힌 값은 상견례 정식 73,000원, 식객 정식 80,000원, 셰프 스페셜 정식 99,000원이고, 평일 점심에는 반상(한우 떡갈비 반상 53,000원)이 있습니다. 가 본 글은 상견례와 부모님 생신 같은 가족 자리가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세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고(두 건은 '봉우리'가 산봉우리였습니다), 두 건은 여러 집을 모은 목록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 센터원(Mirae Asset CENTER1) 지1층 (수하동)
- 가격대₩18,000 – ₩150,000
- 면적면적 377 m² (약 1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7건이 11:30–21:20, 7건이 매일 11:30–21:2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20 | |
|---|---|---|
| 매일 | 11:30–21:2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12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14:00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25건 중 24건이 룸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0월 글은 「봉우리 을지로점은 홀 없음」이라고 적었고, 2~4인 룸부터 큰 룸까지 있다고 했습니다. 16명이 룸 두 개를 합쳐 쓴 글, 10인 룸 두 개를 튼 방에 회식으로 앉은 글이 있습니다. 룸마다 강병인의 캘리그래피가 다르게 걸려 있다는 대목이 되풀이됩니다.
-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옆방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손님이 많아 「풀 부킹인 것처럼」 보였는데도 방음이 잘 돼 대화할 수 있었다는 식입니다. 다만 그중 일부는 아래에 적은 2026년 6월의 같은 틀 글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회를 김 장아찌와 묵은지에 싸 먹는 법을 직원이 직접 만들어 보여 줬다, 코스마다 앞접시와 덜어 먹는 수저를 바꿔 줬다, 문 밖에서 노크하고 들어왔다, 상견례 끝에 가족사진을 찍어 줬다는 대목이 거듭 나옵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전화(02-6030-8960)로 예약했더니 캐치테이블 알림이 왔다는 글, 캐치테이블에 생일이라고 적었더니 들깨 미역국을 따로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상견례라고 말하면 원앙 한 쌍을 놓아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한우 떡갈비와 겉절이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조용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24건
- 지하에 있다 25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9건
- 냉방 2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8건 |
|---|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쓰고, 여러 글이 옮겨 적은 무료 시간은 평일 오후 5시 전 입차 2시간, 오후 5시 이후와 주말 4시간, 주말 종일 주차도 최대 8천 원입니다. 나갈 때 카운터에서 차 번호를 등록해야 적용된다고 적은 글, 차 두 대가 모두 지원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주말에는 「주차장 자리도 넉넉해서」 걱정이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13건
- 여럿이 25건 중 6건
- 차로 감 25건 중 4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5건 중 12건 |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오는 동선이 나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나와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5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7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3건, 적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가장 싼 봉우리 정식을 시킨 글은 「너무 양이 적어서」 중간에 굴비 두 마리와 장어를 더 시켰다고 적었고, 식객 정식을 먹은 글은 「봉우리 식객 코스 양 많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코스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2024년 10월과 2025년 5월 글은 상견례 정식 70,000원, 식객 정식 78,000원, 셰프 스페셜 정식 98,000원이었고, 2026년 글은 각각 73,000원, 80,000원, 99,000원입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의 여러 글이 룸 이용료 2만 원을 적었습니다 — 평일 예약에 붙고 주말과 상견례 정식에는 없다고 합니다. 예약할 때 안내를 못 받아 계산할 때 알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 격에 비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서 걸어간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 에서 도보 약 580m」처럼 역과 거리를 적은 줄은 여러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차로 갔다는 글과 택시로 갔다는 글은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대부분 예약하고 갔습니다. 주말 상견례 시간은 예약이 빨리 찬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5건이 적었고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닫는 시각은 모두 21:20이고, 여는 시각은 14건이 11:30, 한 글이 11:00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15:00~17:30, 라스트 오더 점심 14:00·저녁 20:00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휴무일은 한 글이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6월 19일부터 21일 사이 올라온 다섯 글은 「상견례 성공 명소」「완벽한 방음이 되는 프라이빗 룸」 같은 같은 문구와 프로모션 안내, 서비스 녹두전이 비슷한 순서로 나옵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같은 틀에서 나온 글로 보입니다. 먹은 기록이 있어 세기는 했으나, 조용하다·친절하다는 말의 일부가 여기서 나왔다는 것을 감안해 주십시오. 협찬을 밝힌 글은 2025년 9월의 한 건입니다.
- 한방수육의 잡내는 갈립니다.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3건, 「조금 잡내가 납니다」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간도 짜다는 글과 세지 않다는 글이 반반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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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0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