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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북구 수유동

면집한식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북구 수유동 국립재활원 사거리, 우이신설선 가오리역에서 걸어서 8분쯤인 들깨칼국수집입니다. 메뉴는 들깨칼국수 10,000원, 수육 14,000원, 고기만두 6,000원 세 가지이고, 칼국수를 시키면 보리밥이 먼저 나오고 맛보기 수육 몇 점이 함께 나옵니다. 두 사람 이상이 시키면 큰 그릇 하나에 담겨 나와 덜어 먹습니다. 이름에 수제비가 있지만 지금은 팔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7건이 이 집 글이며, 직접 가서 먹은 것을 적은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11:2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20–20:307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6건 중 6건
라스트오더20:003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립니다. 가 본 15건 중 8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20분쯤, 30분 조금 못 되게, 30분, 1시간(토요일 12시 30분 도착)입니다. 평일 오후 2시 30분에 갔는데 앞에 15팀이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도착하면 안에 들어가서 직접 대기 등록을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나로그 방식」. 저녁 애매한 시간에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양을 말한 10건 중 9건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2인분 양이 꽤 많다」「우리 배 찢어질 뻔 했잖아」. 한 글만 「3인분 치고는 많은 편은 아니였던것 같아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보리밥은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보리밥 리필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수육을 먹은 글 6건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식 수육보다 맛보기 수육이 「조금 더 살코기 부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술을 팔지 않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하나는 예전에는 팔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빨리 돈다는 말이 두 글에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포장이 됩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집에서 끓이는 생포장 칼국수는 2인분 16,000원이고 1인분은 안 판다고 적은 글이 하나, 겉절이(500g 7,000원)와 무말랭이(250g 7,000원)도 따로 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주차는 가게 앞 두세 대뿐입니다. 네 글이 2대, 2대, 두세 대, 3대로 적었고, 여러 번 갔지만 그 자리가 빈 것을 본 적이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게 앞에 간신히 댔다는 글이 하나, 대로변에 대면 단속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국립재활원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은 가게 글과 가이드 글이 옮긴 것입니다.
  3. 사람 수대로 칼국수를 시켜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1인 1식 주문이에요」.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3/14가장 많이 시킨 것
들깨칼국수
9/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4협찬이라고 밝힌 글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웨이팅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4건 중 9건
매장이 넓다14건 중 5건
잡내가 없다14건 중 6건
비싸지 않다14건 중 6건
재방문했다14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3건
깨끗하다1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4건 중 8건
밥 양이 적다14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4건 중 5건
  • 주차 규모 14건 중 4건
  • 맥주 판매 아니라고 14건 중 3건
  • 반찬 리필 14건 중 2건
  • 의자에 앉는 자리다 14건 중 2건
  • 유아의자 1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2건
  • 1인 1메뉴 14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4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들깨칼국수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4건 중 2건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4건 중 4건
  • 차로 감 1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4건 중 2건
  • 혼자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단층으로 된 주택을 개조한 것으로 보이는」 곳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가 본 글 중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이드 글 하나가 「화장실 매장 내 구비」라고 옮겨 적었지만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7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91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수육은 떨어집니다. 따로 시키려다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입구 칠판에 수육 나오는 시간이 11:20, 12:40, 17:00으로 적혀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늦게 가면 맛보기 수육도 못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8건이 적었는데 모두 글머리 정보 칸이라 옮겨 적은 것일 수 있습니다. 7건이 11시 20분 개점, 일요일 휴무 7건, 브레이크 15:00-17:00 6건으로 같습니다. 마감은 20:30이 4건이고 20:20, 20:00이 한 건씩, 한 글만 11:30-21:00으로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의 글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칼국수 10,000원).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여섯 글이 보리밥과 수육까지 나오는데 만 원이라 싸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칼국수 한 그릇 10,000원에, 수육을 더하면 14,000원이 붙습니다.
  • 예전에는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이었지만 지금은 식탁이라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한 글도 모두 테이블석이라고 적었습니다. 오래된 주택을 고친 듯한 곳으로 방이 서너 칸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과 가오리역에서 걸어서 8분쯤이라는 글. 「2번 출구에서 467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4건, 혼자 1건, 차로 2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혼밥으로 들러도 눈치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996-2583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보면 현장에서 대기 등록을 합니다.
  • 이 집 이름으로 가게가 직접 쓴 홍보 글 3건(「저희 엘림들깨칼국수」)과 같은 틀로 찍어 낸 가이드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 글들의 손님 말과 주차 권유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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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걸쭉 진한맛 알찬 구성 수유동 가오리역 맛집 엘림들깨수제비칼국.... 2026-10-16 · 참멋맛기행
  3. 북한산 문필봉~칼바위능선~대동문~진달래능선 2026-10-14 · shinny96님의 블로그
  4. 엘림 들깨 칼국수 다녀온 후기 2026-10-12 · 오늘의 한 조각 · 다음 색인
  5. 수유 맛집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맛보기 수육까지 주는 들깨칼국수 | 가격·영업시간 2026-10-11 · 가장 보통의 돼지 | 강북 사는 교대 직장인의 맛집·카페 추천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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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강북문화예술회관 맛집] 가오리역 근처 맛집|엘림칼국수 내돈내.... 2026-10-06 · 소소한 일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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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수유/419탑 맛집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부모님과 가기 좋은곳 - 나만 알고싶은 맛집리스트 2026-06-27 · 일상이일상 - 안양, 일상 그리고 그림 · 다음 색인
  13. 삼각산로 한번 맛보면 계속 찾는 들깨칼국수 맛집 2026-06-22 · 리더스에셋 김은희팀장
  14. 강북구 수유동 맛집 엘림들깨칼국수 추천 포장 주차 웨이팅 2026-06-18 · 포부를 크게 가져보아 · 다음 색인

후보 271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