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엄마손 돼지불백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강북구 한천로, 4.19민주묘지역과 가오리역 사이 대로변의 기사식당입니다. 간장 양념 돼지불백과 고추장불백, 생선구이, 찌개를 팔고, 반찬과 밥·국·숭늉은 셀프바에서 떠다 먹습니다.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돼지불백 12,000원, 고추장불백 13,000원, 생선구이 14,000~15,000원, 찌개 10,000원이라 적었고, 4~7월 글의 값은 1,000원쯤 쌌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5건은 다른 가게(길 건너 궁전회관 둘, 상계역점 하나 등) 글이라 치웠으며,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이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 1138 (수유동,(지상1층))
- 가격대₩10,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16건 중 16건 |
|---|---|---|
| 쉬는 날 | 없음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25건 가운데 22건이 반찬을 셀프바에서 먹을 만큼 떠다 먹고 더 가져올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메인을 시키면 밥·국·상추를 자리로 가져다주고, 그 뒤 밥과 국은 셀프바의 밥솥과 국통에서 더 퍼 온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셀프바 떡볶이를 말한 글이 19건으로 가장 자주 나온 음식 이야기입니다 — 다만 「떡볶이는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음」이라 적은 글이 있고, 2026년 6월의 한 글은 그날 떡볶이 대신 볶음김치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어느 불백을 시키느냐로 맛이 갈립니다. 고추장불백을 먹은 4건은 맵다고(「칼칼하고」「매콤한 고추장 양념」) 적었고, 간장 돼지불백이나 양념 불백을 말한 2건은 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단맛은 8건이 적었습니다 — 「끝맛이 달다」「적당히 달고 짭짤하고」.
- 기다림을 말한 글은 5건입니다. 3건은 손님이 많았는데도 바로 앉았다고 적었고(평일 오후 1시 40분, 1시 넘어서 등), 1건은 주말에 「웨이팅 2팀」이 있었지만 금방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1건은 웨이팅이 있어도 오래 기다리지 않는 편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메인이 「10분도 안걸려서」, 「빨리 나와서」 나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몇 년째 다니는 단골이거나 다시 찾은 길이라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4년째 다니고 있는」「2회차 방문」).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도 2건입니다 — 한 글은 값에 비해 고기 양이 많지 않다고, 한 글은 같은 골목의 궁전회관과 서당골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을 두고 10건은 싸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1건은 「기사식당 치고 금액이 저렴하진 않습니다」라고 적었으며, 3건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돼지불백
비싸지 않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달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4건 중 2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7건
- 1인 1메뉴 24건 중 3건
- 주차 규모 24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커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9건 |
|---|
가게 앞에 차를 댔거나 댈 자리가 있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9건입니다. 규모를 적은 글은 둘로, 「4~5대」와 「5대 정도」입니다. 차를 몰고 와서 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협소하다보니 도보나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발렛파킹은 옮겨 적은 정보 줄에만 나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4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 「지상1층」이 있지만 이것은 옮겨 적은 것이고, 들어가 본 사람이 층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입구는 한 글만 말했습니다 — 「입구로 들어가면 살짝 단차가 있고」.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5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4~5월 글은 돼지불백 11,000원, 7월 글은 특 돼지불백 15,000원이라 적었고, 8월부터의 글은 돼지불백 12,000원, 특 16,000원입니다. 고등어구이는 4월 12,000원에서 8월부터 14,000원이 되었습니다. 6월의 한 글은 고등어 13,000원이라 적어 중간 값이 있었는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은 2건입니다. 2026년 4월에 두 살·세 살 아이와 간 글은 「아기 의자(하이체어)가 없어요」라 적었습니다. 그 뒤 생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옆 칸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옆 칸까지 별관으로 썼는데, 2026년 6월부터의 글 3건은 그 자리가 칼국수집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별관은 사라지고 본관만 운영 중이다」). 별관이 언제 닫혔는지는 모릅니다.
- 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북한산우이역에서 내려 걸어옴). 「4.19민주묘지역 1번 출구에서 600m」라는 줄은 여러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길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24시간 영업이라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연중무휴라 적은 글은 10건입니다. 다만 대부분이 옮겨 적은 정보 줄이고, 아침 9시·오전 10시 반·오후 5시 반·저녁 6시·주말 오전 11시 반에 가서 열려 있었다는 글은 있지만 새벽에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0507-1403-3684 를 4건, 02-999-3684 를 3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수유 백반 맛집 엄마손 돼지불백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18 · 우당탕탕 퍼플리
- 돼지불백 강북 수유동 [엄마손돼지불백] 上 2026-10-17 · 작은행복
- 419맛집_밥,국,숭늉,반찬 셀프 리필 가능 혼밥하기도 좋은 엄마손 돼.... 2026-10-15 · jinjoy_enjoy
- 강북 수유 기사식당 24시간 제육 청국장 맛집 <엄마손 돼지불백 수유본점> 2026-10-13 · ingnnngee · 다음 색인
- 강북구 수유맛집 기사식당 엄마손돼지불백 수유본점 24시간 영업, .... 2026-10-10 · 블린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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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수유동4.19 찐 기사식당맛집 엄마손 돼지불백 수유점 2026-04-19 · 행복이의하루 · 다음 색인
후보 413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