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스테리아 라고
Osteria Lago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스테리아 라고는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39, 석촌호수 동호에서 몇 분 거리의 하얀 건물 2층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1층의 화덕피자집 피제리아 라고와는 다른 가게이고, 건물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손님들은 살치살 스테이크·해산물 초피노·모르타델라 피자·감태 새우 까르보나라를 주로 시키고, 따로 값을 받지 않는 식전빵이 먼저 나옵니다. 파스타와 리조또는 26,000원 안팎, 살치살 스테이크는 49,000원(2026년)입니다. 자리마다 꾸밈이 달라서 벽난로 테이블, 서재 테이블, 창가 라운지 테이블이 글마다 이름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6건은 1층 피제리아 라고 같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소개만 있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39, 2층 (송파동)
- 가격대₩3,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5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12: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30 | 16건 중 1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5건 중 15건 |
| 라스트오더 | 21:3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 | 16건 중 14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6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이블 사이가 넓습니다. 9건이 테이블 간격이 넓다거나 공간이 널찍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옆자리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의 한 글은 자리를 하나씩 소개합니다. 3~4인에게는 실제로 불을 피워 주는 벽난로 테이블, 2인에게는 작은 방 안의 목련나무 창가 테이블을 권하고, 10인 단체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모두 낮에 햇살이 든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창가 자리에 여섯 명까지 앉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이 닿는 자리에 담요를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대부분 면을 추가한 해산물 초피노를 두고 한 말입니다. 한 글은 「약간 2.5인분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음식의 양은 전체적으로 적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한우 등심 180g이 혼자 먹기에도 적었지만 여러 개를 시켜 모자라지는 않았다고 적은 글도 1건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7건이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를 잡았거나 예약을 권했고, 사진을 보고 앉고 싶은 자리를 골라 예약하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2025년 9월에 여섯 명이 간 글은 3~5인용 창가 라운지 테이블을 예약했는데 불편 없이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자리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2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후 5시 30분에 예약 없이 갔더니 6시 50분까지 쓸 수 있는 자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120분 제한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다」며 이것이 가장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5건, 친구와 간 글이 5건입니다. 가족 넷이 간 글과 여섯 명이 모인 글이 1건씩 있습니다. 주변에 소개팅으로 보이는 테이블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석촌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석촌역 1번 출구가 계단이고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의 글에 나오는 「석촌역 1번 출구에서 471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식전빵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조용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15건
- 통창·채광 23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7건
- 맥주 판매 23건 중 5건
- 와인 판매 23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2건
- 주차 규모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2건
- 시즌 장식 23건 중 2건
- 커피 판매 23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3건 |
|---|
건물 옆 주차장에는 몇 대만 댈 수 있습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건물 앞 두 대에 운 좋게 자리가 있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앞과 주차장을 합해 다섯 대 정도 가운데 빈자리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은 자리가 있으면 식사 시간 동안 무료라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5년 8월의 한 글은 인근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5건
- 친구와 23건 중 5건
- 차로 감 23건 중 5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석촌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석촌역 1번 출구가 계단이고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의 글에 나오는 「석촌역 1번 출구에서 471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1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1층과 헷갈리기 쉽습니다.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15건이고, 그 가운데 여러 글이 「1층은 다른 레스토랑이에요」「1층 매장 아님에 주의 하세요」라고 일러 둡니다. 한 글은 2층 문 앞에 피제리아 라고 입간판이 서 있어서 1층까지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왔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가게는 2층이고 여러 글이 건물 옆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지만,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서는 1건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계단 사이에 위치」한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1층과 나눠 읽어야 합니다. 「캐치테이블로 9팀」 같은 긴 줄은 1층 피제리아 라고 이야기입니다. 2층에 대해서는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2건,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다는 글이 1건입니다. 1층 대기가 길면 1층 손님을 2층 자리로 올려 보낸다고 적은 글이 있어서, 그런 날에는 2층도 붐빌 수 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글에서는 살치살 스테이크가 45,000원, 모르타델라 피자가 27,000원이었습니다. 2026년 3월부터의 글에서는 모르타델라가 28,000원이고, 6월부터는 살치살이 49,000원입니다. 2026년 9월 메뉴에는 한우 등심 180g이 70,000원으로 나옵니다(2025년 글에서는 65,000원). 비싸다고 적은 글과 비싸지 않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1건씩입니다. 한 끼 값으로는 2024년 12월 2인 69,000원, 2025년 9월 6인 132,000원이 적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적어 둔 17건 가운데 15건이 12:00-22:30이고 1건만 11:00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15건이 15:00-17:00입니다. 휴무는 14건이 월요일·화요일이고, 2025년 5월과 8월의 2건은 화요일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10건이 21:30이고, 피자는 20:30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8건이 0507-1487-8589로 적었고, 1건은 끝자리를 8587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대부분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의 한 글은 전화 예약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 콜키지는 옮겨 적은 안내에 병당 50,000원, 병 수 제한 없음으로 나옵니다. 한 글은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직접 와인을 가져가 본 글은 없습니다.
- 평일 점심 런치코스(2025년 5월 1인 38,000원)는 2024년 11월과 2025년 5월 글에만 나옵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릅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5월과 7월의 두 글은 「따끈하게 데워진 통밀빵과 발사믹 오일」, 차를 가져와서 에이드를 시켰고 얼음잔에 따라 주었다는 대목이 거의 같은 문장입니다. 클립 챌린지 해시태그가 붙은 글이 여럿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1건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송리단길 맛집 오스테리아 라고 후기|아늑한 분위기에서 즐긴 스.... 2026-09-26 · like-impiglet
- Osteria Lago 오스테리아 라고 | 송리단길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6-09-18 · La vie boheme! · 다음 색인
- 석촌호수 양식 맛집 파스타 맛있는 송리단길 놀거리 분위기 좋은 레.... 2026-09-06 · 마녀맘의 쉬는시간^^
- 송파 석촌호수 스테이크 맛집 오스테리아 라고 가성비 파스타 2026-07-03 · 에나의 런치박스
- 잠실파스타 맛집 오스테리아 라고 분위기좋은 양식집 석촌호수 데.... 2026-06-21 · 아라가는이야기
-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 송리단길 ‘오스테리아 라고’ 삼치링귀니·살치살스테이크 내돈내산솔후기 2026-06-03 · 디소의 미래먹거리 재료창고 · 다음 색인
- 잠실 데이트 코스 추천 송리단길 맛집 들러 석촌호수 벚꽃축제 타이.... 2026-04-01 · 행복여왕 일상이야기
- 잠실점🥂 & 화덕피자맛집 피제리아라고, 느좋 오스테리아라고(Lago)🍕 롯데월드 근처 기념일데이트맛집 추천 2026-03-06 · 한입에 와앙.zip ( ੭ ˙ᗜ˙ )੭ · 다음 색인
- [잠실/석촌] 석촌호수 송리단길 데이트 양식 화덕피자 맛집 “오스테리아 라고” 내돈내산 후기 2026-03-02 · 벼리로그 · 다음 색인
- 잠실 송리단길 파스타 맛집 이태리 양식 오스테리아라고 2026-01-17 · 비엔의 스윗라이프 · 다음 색인
- 서울 크리스마스 분위기 식당 연말 추천 잠실 오스테리아 라고 2025-12-20 · 세쁘, 예쁜 것만 보고 찍음
- [석촌] 오스테리아 라고 | 잠실 송리단길 데이트 소개팅 양식 맛집 모르타델라 2025-09-09 · @ɴᴀᴍᴜɴɢɴᴇᴜʟʙᴏ · 다음 색인
- 잠실 데이트 코스 송리단길 파스타 맛집 오스테리아라고 후기 2025-08-13 · 겸즈's life story ~ · 다음 색인
- 송리단길 놀거리 와인바 오스테리아라고, 잠실 데이트코스로 찜 2025-07-07 · 무빙뉴니 트래블로그 · 다음 색인
- 잠실 롯데월드몰 근처 느좋 파스타 피자 맛집 오스테리아 라고 2025-07-03 · It's a journey! · 다음 색인
- 잠실실내데이트 양식 파스타 맛집 오스트리아 라고 2025-06-30 · 꼬등어의 취향 · 다음 색인
- 잠실 레스토랑 석촌호수 근처맛집 강남 데이트코스 오스테리아라고 2025-05-07 · 쑤아트래블 맛있는 여행 · 다음 색인
- 잠실 석촌호수 근처 맛집, 감성 레스토랑 데이트 2025-05-05 · [근육요정 알프] · 다음 색인
- [잠실] 피제리아라고 - 송리단길 최고의 화덕피자맛집, 메뉴추천, 평일 웨이팅,주차 2025-03-20 · From YS · 다음 색인
- 잠실 석촌호수 데이트 송리단길 맛집 오스테리아 라고 2025-02-11 · 행복한 삶의 방식 · 다음 색인
- 잠실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곳 송리단길 파스타 오스테리아 라고 2025-01-20 · 프릴의 픽 (Frill's Pick) · 다음 색인
- [서울 송파구] 송리단길 데이트 분위기 좋은 파스타집 - 오스테리아 라고 2024-12-11 · Eat Play Love ❤️ - 엥쑤의 엥겔지수 · 다음 색인
- 잠실 데이트코스 파티룸 오스테리아 라고 런치코스 송리단길 핫플 데이트 2024-11-24 · 好友 정영욱 World Travel Photo Log ✈ · 다음 색인
후보 349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