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본가진미간장게장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송파구 백제고분로 420, 송파나루역 4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간장게장 집입니다. 암꽃게 게장에 새우장·전복장·연어장·소라장이 딸린 모듬장 정식이 1인분 50,000원이고, 알 없는 숫꽃게장 정식은 19,000원입니다. 정식에는 떡갈비·잡채·계란찜 같은 반찬과 된장찌개, 밥이 딸려 나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4건은 다른 가게 이야기라 뺐고,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9월 글 하나는 리모델링으로 신발을 벗던 자리가 「전부 식탁으로 바뀜」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420, 1층 (송파동)
- 가격대₩9,000 – ₩101,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4 m² (약 5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2:00, 5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4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4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념게장은 맵습니다. 가서 먹은 18건 가운데 9건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기준을 댔는데, 하나는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정도」, 다른 하나는 「신라면보다 더 매운 정도」였습니다. 9월 글 하나는 「맛있는데 못먹겠는 그런 매움」이라고 적었습니다. 「많이 맵지 않아서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다르게 적은 글이 하나 있고, 한 글은 「적당히 배아프지않은 매콤함」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간장게장은 짜지 않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가서 먹은 글 11건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먹고 나서 물이 확 당기지 않는 정도의 간」이라고 적었습니다. 「첫 입에 짭조름한 맛이 살짝 먼저 와서 조금 세다 싶은데」 몇 점 먹으면 괜찮아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비린내가 없다고 적은 글은 10건입니다.
- 손 씻는 세면대가 따로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안쪽에는 화장실이 있고 밖에는 손 씻는 세면대가 있어요」라고 위치까지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새우장을 준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실제로 받은 글은 「새우장 4마리」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이 일을 모르고 가서 못 받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벽에 연예인 사인과 사진이 가득하다고 가서 먹은 글 9건이 적었습니다. 성시경 「먹을텐데」에 나온 일은 거의 모든 글이 꺼냈지만, 방송·유튜브 소개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암꽃게 모듬장 정식(간장·양념)
간이 세지 않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11건)와 「잡내가 없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8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18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4건
- 포장 18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3건
- TV 1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1건
- 반찬 리필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5건 |
|---|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다고 가서 먹은 글 5건이 적었습니다. 넓이는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넓고 편리한 주차시설」이라 했고, 다른 글은 「넓지는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동네에 산다는 글 하나는 건물 뒤 자리가 「비어있는 날이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앞 2대, 뒤 5대」 같은 대수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5건
- 가족과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1건 |
|---|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는 글자가 있을 뿐입니다. 지하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남녀 화장실이 따로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줄에만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6 | 4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5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합리적이라고 한 두 글은 모두 아래의 같은 틀로 쓴 글 묶음에 듭니다. 숫꽃게탕(소, 2인) 값은 9월까지의 글에 71,000원, 10월 14일 글에 8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둘 다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값입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주말에 갔는데 「저희가 착석한 이후로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어요」라고 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쓸 수 있다는 말은 세 글에 있고, 그중 한 글은 예약하고 갔습니다. 대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9월 19일 글은 오랜만에 가 보니 리모델링으로 「신발도 안벗고 들어가고 전부 식탁으로 바뀜」이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5월부터의 글 중에 좌식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글 14건에 적혔습니다. 13건은 11시에 연다고, 1건은 10시에 연다고 적었고, 닫는 시각은 모두 밤 10시입니다. 라스트오더 21시, 브레이크타임 없음, 명절 당일 휴무는 모두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가지로 적혔습니다. 0507-1342-5081이 8건, 02-422-5081이 2건입니다. 02 번호로 전화해 포장을 예약하고 게장 손질도 부탁할 수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같은 틀로 쓴 글 묶음이 있습니다. 5월부터 10월 사이 아홉 건이 제목에 「서울 간장게장 맛집」「성시경 먹을텐데」를 달았습니다. 같은 스마트스토어 안내 줄을 붙였고, 끝에 같은 링크를 달았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것은 그중 한 건뿐입니다. 이 글들도 먹은 메뉴를 적었기에 셌지만, 깨끗하다·친절하다·합리적이다 같은 말은 이 묶음에 몰려 있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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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7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