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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막창
곱창·막창곱창·막창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송파구 송파동

고깃집한식

단막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40, 석촌호수와 송리단길 사이 골목의 막창집입니다. 막창을 450도 단지 화덕에서 먼저 구워 내오고, 직원이 테이블 불판에서 버터에 대파·버섯과 함께 마저 굽고 잘라 줍니다. 단지 화덕 막창 250g 17,000원, 파막창 250g 18,000원이 중심이고, 철판 볶음밥(7,000원)이나 경상도식 돼지찌개(9,000원)로 마무리한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1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파막창은 2026년 6월 글에 「파막창도 생겼길래」라고 적혀 그 무렵 생긴 메뉴로 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40 (송파동,1층)
  • 가격대₩2,000 – ₩67,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7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3건이 월요일 13:00–23:00, 13건이 화요일 13:00–23:00, 13건이 수요일 13: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3:00–24:0018건 중 2건
월요일13:00–23:00
화요일13:00–23:00
수요일13:00–23:00
목요일13:00–23:00
금요일13:00–24:00
토요일13:00–24:00
일요일13:00–24:0018건 중 2건
라스트오더월요일 22:3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화요일 22:3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수요일 22:3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목요일 22:3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3:3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3:3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일요일 23:0010건 중 5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일요일13:00–23: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일요일13:00–23:30 18건 중 8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다 구워 줍니다. 가 본 글 22건 가운데 18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가장자리에 버터를 넣어 대파·버섯을 굽고 가운데에 막창을 올려 가위로 잘라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밤 9시 무렵 라스트오더 직전에 들어가 「남푠이 굽굽해주는동안」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친구들끼리 말할 때 옆에 계시니까 약간 뻘쭘한거」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막창은 이미 익혀서 나옵니다. 17건이 초벌된 채 나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입구 옆 창으로 막창을 굽는 단지 화덕이 보여요」라고 적었습니다. 파막창이 하루 20인분 한정이고 13시·16시·20시에 나온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화요일 저녁 7시에 가서 파막창을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10건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 이내, 20~30분(토요일 밤 9시 반, 6명), 약 1시간(토요일 5시 20분에 캐치테이블로 13번째, 6시 20분 입장)이고, 단골 한 글은 「보통 30분~1시간 정도 웨이팅이고요」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6시에 들어가 나올 때 줄이 생겨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주말 오후 4시 반에는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예약은 되지만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3건이 네이버·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일반 예약은 월 ~ 목 17:30까지 / 금 ~ 토 16:00까지만 예약이 가능합니다」라고 적었고, 토요일 밤에 간 다른 글도 오후 4시 이후로는 예약이 안 돼 현장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냄새 얘기는 한쪽으로 모입니다. 8건이 잡내가 없었다고 적었고, 잡내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매운 것은 곁메뉴 쪽입니다. 7건이 매콤했다고 적었는데, 막창 자체가 아니라 불막창·볶음밥·돼지찌개·뚝배기밥 얘기입니다. 불막창을 「신라면 정도의 매콤함」이라 적은 글이 있고, 볶음밥은 맵찔이라면 덜 맵게 시키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9/22가장 많이 시킨 것
단지 화덕 파막창
8/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0건)와 「잡내가 없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2건 중 8건
맵다22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6건
고기가 두툼22건 중 4건
재방문했다22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3건
깨끗하다22건 중 3건
조용하다22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2건 중 10건
양이 적다22건 중 2건
비싸다2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18건
  • 초벌해서 나온다 22건 중 17건
  • 맥주 판매 22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3건
  • 반찬 리필 22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1건
  • 통창·채광 22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단지 화덕 파막창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4건

주차장은 있지만 작습니다. 4건이 주차했다거나 주차장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나갈때 주차했다고 하면 2시간은 넣어주시는데」, 「식사동안 (영수증있으면) 무료!!」, 같은 블록에서 무료, 토요일 6시에 널널했다는 글입니다. 옮겨 적은 블록들은 「건물 뒤편 샤브집 옆 지상 주차장」이 협소해 웨이팅 때 1~2대만 된다고 적었고, 한 블록은 「주차: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5건
  • 친구와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단막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2건 중 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2층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2건이 2층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에 4인용 테이블이 쭉 펼쳐져있다」, 「2층으로 올라가니 세개의 테이블이 더 있었다」고 적었고, 2층이 조금 더 조용했다고 했습니다. 1층 매장이라 지하는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이것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층 자리로 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가게 내부에 있지 않고 밖으로 나가야되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83
2026-092
2026-1016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간 이야기는 2건뿐입니다 — 잠실역에서 걸어왔다는 글과 석촌역에서 걸어갈 만하다는 글입니다. 「석촌역 1번 출구에서 501m」는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3시에 연다는 것만 모두 같습니다. 월~목 13:00-23:00, 금·토 13:00-24:00 은 13건이 같게 적었는데 일요일이 갈립니다 — 23:30 까지가 8건, 23:00 까지가 3건, 24:00 까지가 2건입니다. 매일 23시까지, 매일 24시까지로 적은 글도 하나씩 있습니다. 거의 다 옮겨 적은 블록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은 메뉴판 값은 같지만 한 끼 값은 넓게 갈립니다. 둘이서 2인 세트에 하이볼 두 잔으로 「인당 4만 원 가까이」라는 글, 친구들과 파막창 4인분·삼겹살 2인분·찌개·술로 「13만원 정도」라는 글, 부부가 많이 먹어 13만 4천 원이 나왔는데 「다른 테이블 금액을 보니 보통 7만원 8만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가격이 낮진 않지만 그래도 돈값」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6건이 넓다거나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다고 적었고, 6명이 간 한 글은 「많이 넓지는 않았고」 2~4인 테이블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20테이블 가량 있어 좁지도 넓지도 않았습니다」라는 글도 있습니다.
  •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는 안내를 봤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웨이팅이 있을 때만이라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어, 늘 그런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2-2202-8088 로 7건이 같게 적었고, 한 글만 0507-1429-8095 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을 쓴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2026년 10월 13일부터 17일 사이의 6건은 같은 문구(「특허 출원한 450도 단지 화덕」「프리미엄 통막창」「전문 그릴링 서비스」)를 같은 순서로 쓰고 같은 태그를 붙였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5건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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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2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