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논노난나
NONNONANNA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송파역과 석촌역 사이, 송이로2길 주택가 골목의 1층에 있는 케이크 카페입니다. 카스테라 시트로 만든 조각케이크와 홀케이크, 크림을 올린 비엔나 커피를 팝니다. 생과일 카스테라 한 조각이 11,500원, 논노's·난나's 비엔나가 6,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각각 세 건이므로, 조각 하나에 비엔나 한 잔이면 18,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마라탕집) 글이라 뺐습니다. 남은 27건은 모두 가서 사거나 먹은 기록이며, 그중 19건이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17일 사이 한 달에 몰려 있습니다. 27건 중 10건이 포장해 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2길 9-1, 1층 101호 (송파동)
- 가격대₩4,000 – ₩11,5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4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6건이 주말 09:00–22:00, 10건이 수요일 10:00–20:00, 10건이 목요일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09:00–22:00 | 17건 중 16건 |
|---|---|---|
| 평일 | 10:00–20:00 | 17건 중 2건 |
| 월요일 | 10:00–22:00 | |
| 화요일 | 10:00–22:00 | 17건 중 9건 |
| 수요일 | 10:00–20:00 | |
| 목요일 | 10:00–20:00 | |
| 금요일 | 10:00–22:00 | 17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0:00–22: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작지만 앉을 자리는 있습니다. 15건이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좌석을 센 글이 둘인데, 한 글은 「카운터 쪽으로 2인석 2개, 안쪽으로 4인석 2개, 2인석 1개」, 다른 글은 6인석·4인석·2인석에 「총 테이블 수는 5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 좁다·아담하다가 5건, 넓다가 2건입니다.
- 크림이 느끼하지 않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7건이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고, 6건이 많이 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달달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100% 동물성 생크림」과 「숙성 크림」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대로변이 아니라 빌라와 아파트 사이 동네 골목이라는 설명이 함께 나옵니다. 비 오는 날 저녁 7시 반에 갔더니 손님이 없었다고 적은 글, 사람이 많지 않은 구석 자리에서 책을 읽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케이크를 만드는 곳이 보입니다. 3건이 적었습니다 — 「유리창으로 보이는 주방」,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공간도 보였어요」.
2개 더 보기
- 홀케이크는 예약해서 받습니다. 4건이 예약하거나 예약해서 받아 갔습니다. 일요일 오전 9시 40분쯤 픽업한 글은 다른 곳은 대부분 오전 11시 전에는 픽업이 안 된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조각케이크는 미리 지정해 예약할 수 없고 당일 쇼케이스에서 고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4건이 적었습니다 — 송파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8분」, 버스정류장에서 「금방」. 큰길에서 한 골목 들어가 있어 길을 살짝 헤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생과일 카스테라
조용하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9건)와 「느끼하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5건
- 포장 25건 중 10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4건
- 오픈 주방 25건 중 3건
- 주차 규모 25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3건 |
주차는 어렵습니다. 따로 안 된다고 적은 글이 3건, 매장 옆에 작게 있어 주말에는 편했다고 적은 글이 1건,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1건입니다. 「평일 17시 이후, 주말엔 건물 옆 1~2대」와 도보 1~2분의 센틀민영주차장(유료)은 여러 글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3건 가운데 한 건은 픽업하는 동안 가게 근처에 잠깐 정차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3건
- 혼자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4건이 적었습니다 — 송파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8분」, 버스정류장에서 「금방」. 큰길에서 한 골목 들어가 있어 길을 살짝 헤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층은 한 글이 「건물 1층에 위치해 있고」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나머지는 주소의 「1층」만 옮겨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입니다. 3개월 아기와 함께 간 글이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가기 쉽다는 뜻도 어렵다는 뜻도 아니고,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두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이고, 한 글은 와이파이·화장실 안내문 사진만 올렸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12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8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포장·배달 손님이 많아 「자리 걱정은 없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대신 케이크가 일찍 빠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 저녁 7시와 저녁 방문 글이 이미 많이 팔렸다고 적었고, 오전 10시 30분에 간 글은 아직 준비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홀케이크를 현장에서 사면 데코에 5분쯤 걸린다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 영업시간은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장 많이 나온 꼴은 월·화·금 10:00-22:00, 수·목 10:00-20:00, 토·일 09:00-22:00으로 여덟 건이 같습니다. 평일 20시 마감이라 적은 글 둘, 매일 22시까지라 적은 글 하나, 화요일 휴무라 적은 글 하나(2026년 3월)가 다릅니다. 휴무일은 매달 바뀌어 매장 앞과 네이버에 공지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025년 3월 글은 월~목 20시 마감이었고, 2025년 12월부터의 글은 월·화도 22시까지입니다.
- 값은 일부만 압니다. 생과일 카스테라 11,500원(세 건), 블루베리 카스테라 9,500원·생딸기 카스테라 10,500원(각 한 건), 아메리카노 4,000원, 카페라떼 5,000원이 적힌 값입니다. 홀케이크는 미니 무화과 「3.9 만원정도」라는 기억 하나, 1호가 「5만원 언더」라는 말 하나뿐이고 2호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값이 싸다·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60-6115는 일곱 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홀케이크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하고, 전날·당일 예약은 매장에 전화로 묻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6년 9~10월 한 달에 몰린 19건은 「송파케이크맛집」 같은 같은 검색어를 되풀이하고, 그중 협찬이나 업체 제공을 밝힌 글이 2건입니다. 27건 전체로는 협찬·제공을 밝힌 글 3건, 제 돈이라 적은 글 3건, 아무 말 없는 글 21건입니다. 여러 글이 「맛있다」를 되풀이해도 같은 시기에 같은 틀로 나온 글이라는 점을 감안해 읽으십시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과일폭탄 생일케이크 예약한 날|송파동 케이크맛집 논노난나 2026-10-17 · 송파를 읽다
- 조각케이크로 작은 축하를 해주고 싶을 때, 송파케이크 카페 논노난.... 2026-10-14 · 서너미의 너미월드
- [논노난나] 송파케이크, 송파케이크맛집, 우리 아이 생일케이크, 굿 2026-10-12 · Dear Shine
- [논노난나] 송파 생과일 케이크 맛집 디저트 카페 2026-10-12 · 우리 간단하게 살자!
- [송파] 케이크 맛집 "논노난나"에 다녀왔어요~! :) 2026-10-11 · 일상 블로그:)
- [송파케이크추천] 논노난나 2026-10-09 ·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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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5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