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크리스탈제이드 소공점
CRYSTAL JADE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롯데백화점 본점 옆 한국빌딩(한컴빌딩) 지하 1층에 있는 광둥식 중식당입니다. 딤섬은 대부분 1만원대(새우교자 4개 13,000원, 딤섬 콤비네이션 3개 11,000원)이고, 북경오리 한 마리는 120,000원, 점심 코스는 1인 48,000원과 58,000원입니다. 북경오리는 껍질을 밀전병에 싸 먹고 남은 살을 숙주볶음·튀김·탕 가운데 하나로 다시 받습니다. 홀 말고도 룸이 여럿이라 가족 모임으로 간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9건이고, 다른 지점이나 다른 가게 글 4건을 치우고 목록·정보 글 3건을 빼서 가 본 글 22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7길 16, 지하1층 (소공동, 한컴빌딩)
- 가격대₩11,0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2 m² (약 17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1:30, 4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0:3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북경오리는 미리 주문해야 한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추가 주문도 불가능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당일에는 재고가 있을 때만 된다고 옮겨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반 마리를 「예약 없이도 주문할 수 있는 것이 좋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룸에서 먹었거나 룸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7명 가족이 다 들어갔다는 글, 「빅토리아」「센트럴」처럼 홍콩 지명을 딴 룸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룸을 쓰려면 최소 주문액이 있는데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6년 2월 글은 1인당 런치 4.5만원, 9월 글은 12만원, 10월 글은 9만원입니다.
- 매장이 넓다거나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입구에 미쉐린 플레이트가 줄지어 걸려 있고 오리와 바비큐를 걸어 둔 BBQ 존이 보인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술을 가져가 마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와인, 위스키). 한 글은 한 병까지라고 적었고 「별도의 아이스버킷이나 칠링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통신사 40% 할인 날이라 「콜키지무료와 할인을 선택해야한다고해서」 할인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SKT 티데이 40%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정가로는 엄청비싸지만」 할인을 받아 갔다고 적었습니다.
- 튀김이나 껍질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공기 춘권, 유린기, 탕수육, 바비큐 플래터의 크리스피 포크 껍질을 들었습니다.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크리스피 포크가 한입이 커서 잡내가 올라왔고 오리 다리 조림도 냄새가 덜 잡혔다고 적었습니다.
-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부모님 생신, 칠순, 어버이날, 엄마와 단둘이). 남편·아내와 간 글이 넷, 친구와 간 글이 둘입니다. 아기와 간 글 두 개 가운데 하나는 유모차로 건물 엘리베이터를 탔고,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북경오리
매장이 넓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9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21건 중 5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1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3건
- 할인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2건
- 유아의자 21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2건
- 포장 21건 중 1건
- 시즌 장식 21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3건 |
|---|
차를 대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식사하면 2시간 무료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고, 겪은 글 하나는 「주차도 2시간인게 조금 짧게 느껴졌구요」라며 코스를 먹으면 2시간을 넘긴다고 적었습니다. 기계식 주차라는 말과 그 뒤 10분당 500원이라는 말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8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1건 중 5건 |
|---|---|
| 엘리베이터 | 21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1건 중 2건 |
지하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내려가는 길은 글마다 다릅니다 — 한 글은 건물 안에서 「계단 없는 통로가 식당 안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어서」라고 했고, 한 글은 유모차로 건물 엘리베이터를 탔고, 한 글은 「지하계단을 내려가면 나오는데」라고 적었습니다. 겨울에 「출입구 쪽에서 외부 찬바람이 계속 들어와서」 추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계단 없는 통로, 엘리베이터). 입구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9 | 4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한 글은 을지로입구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했습니다. 7번 출구에서 294m라는 말은 지도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한 글은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꽤나 오래 기다렸다」고 적었고, 한 글은 「미리 예약을 해둔 덕분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은 2 대 2로 갈립니다. 「정가로는 엄청비싸지만」「금액은 조금 비싸지만」이라 적은 글이 둘이고, 북경오리를 두고 「셋이서 15만원 안쪽」이었다며 다른 고급 중식당보다 값이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7선 해물짬뽕 값은 2025년 11월 17,000원에서 2026년 3월 18,000원, 9월 19,000원으로 올랐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8건에 모두 같게 적혀 있지만 전부 지도나 홈페이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두 글).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2-3789-8088로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많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칠순 모임 글은 요구사항은 다 들어주었지만 「서비스는 그저 그랬습니다」라고 했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셋(룸 둘, 홀 하나)이고, 한 글은 「사람이 많아지면 살짝 소음이 커지는 것 같아」라고 적었습니다.
- 북경오리를 앞에서 썰어 주는지는 갈립니다. 테이블 옆에서 썰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앞에서 컷팅해주는 퍼포먼스는 없지만」 썰어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소룡포도 갈립니다 — 한 글은 소공점이 소룡포를 팔지 않는다고 했고, 한 글은 소롱포를 권했습니다.
- 2026년 10월 4일에 올라온 가을 신메뉴(플라잉누들) 글 두 개는 순서와 설명이 비슷하고 협찬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른 한 글은 롯데재단의 초청으로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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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