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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소격동

면집한식

황생가칼국수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바로 옆, 종로구 북촌로5길 78 골목에 있는 칼국수·만두집입니다. 사골칼국수·왕만두국·왕만두가 모두 13,000원이고, 여럿이면 보쌈(L 55,000원)이나 수육을 곁들입니다. 1층 입구에서 직원이 만두를 빚고, 1층은 홀, 2층은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4건은 서울스퀘어점·인천공항점 같은 다른 지점이나 미술관 글이라 치웠고, 8건은 순위표·추천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78 (소격동)
  • 가격대₩12,000 – ₩60,000
  • 면적면적 186 m² (약 5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30, 4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3010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00–21:3010건 중 4건
라스트오더20:309건 중 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은 대개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덟,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적힌 시간은 평일 오후 2~3시에 5분, 추석 연휴 끝 무렵에 35분, 주말 오후 3시에 40분 이상, 주말 점심에 40~50분입니다. 바로 들어간 다섯 글은 일요일 저녁, 이른 저녁, 오픈 20분 전 도착, 일찍 간 날입니다. 번호표도 원격 줄서기도 없습니다 — 「오로지 온 순서대로 줄을 서야 했어요」, 의자에 앉은 순서대로 한 칸씩 옮겨 앉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길게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주황색 의자가 줄지어 있어 앉아서 기다렸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예전에는 그 자리에 차를 대고 서서 기다렸는데 이제 의자를 놓았다고 적었습니다.
  3.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혼자 와서 맥주와 만두, 칼국수를 시킨 외국인을 봤다는 글, 뒤에 일본인 손님이 들어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4. 맛은 무난하다는 쪽입니다. 「딱 무난한 칼국수맛」처럼 특별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또 올 것 같지는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반면 다시 찾은 단골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김치(겉절이·백김치)가 맛있다는 말은 여러 글에 거듭 나왔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5/18가장 많이 시킨 것
사골칼국수
6/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8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8건 중 2건
양이 많다18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8건 중 4건
비싸다18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5
간이 세다그렇다 2 · 아니다 3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18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3건
  • 반찬 리필 18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8건 중 2건
  • 맥주 판매 18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8건 중 1건
  • 냉방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사골칼국수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2건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이고, 정독도서관이나 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을 쓰라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주차불가」 줄은 여러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의 「주차/발렛 가능」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2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 혼자 18건 중 1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황생가칼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6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8건)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2층은 방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중 두 글은 좌식 방이 있다고, 한 글은 「신발을 꼭 잘 챙겨주셔야한다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른 넷·아이 셋 일곱 명이 단독 방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들어가는 곳이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셋이지만 턱이나 계단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 내부」라는 줄이 한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이고, 직접 겪었다고 쓴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3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
2026-081
2026-091
2026-1014

우리가 모르는 것

  • 국물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둘,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칼국수가 만두국보다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안국역 2번 출구에서 649m」 같은 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 본 글들은 대부분 국립현대미술관이나 경복궁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줄 서는 방식만 적혔고 예약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는 02-739-6334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매일 11:00~21:30,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이 설·추석 당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 값은 가 본 글들이 모두 13,000원(사골칼국수·왕만두국·왕만두)으로 적었습니다. 사골칼국수 12,000원은 공개 자료를 옮긴 정보 글 세 곳에만 나오는 옛 값으로 보입니다. 한 끼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이름이 바뀐 집입니다. 2001년 「북촌칼국수」로 열어 2014년 지금 이름으로 바꿨다고 세 글이 적었지만 들은 말로 옮긴 것이고, 한 글은 어릴 때 다니던 「북촌 손 만둣국 집」이 이름만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역·인천공항 같은 지점 글은 이 페이지에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미쉐린10년 연속 선정 | 종로 황생가 칼국수 2026-10-19 · 시집 가는중 •⋆。♡˚
  2. 260927 서울 나들이 2026-10-18 · 토비
  3. [서울/종로구]황생가 칼국수 후기|미쉐린 10년 연속 선정, 칼국수와.... 2026-10-18 · 셈이는 지금 뭐할까
  4. 북촌 맛집 황생가칼국수|사골칼국수 2그릇 내돈내산 후기 2026-10-17 · 느린하루기록
  5. 서도호 전시 후기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500점, 관람료·관람 팁 총.... 2026-10-17 · GoodyHana
  6. 북촌 삼청동 데이트하고 칼국수 먹기!! [황생가칼국수 본점] 2026-10-17 · 먹고 마시고 걷는 직장인
  7. 경복궁 근처 맛집 황생가 칼국수 미쉐린맛집 사골칼국수&왕만두 후기(주차, 웨이팅) 2026-10-17 · 맘스플래닛 · 다음 색인
  8. 서울종로_국현미 근처 칼국수 맛집_황생가칼국수_26.09.14 2026-10-16 · After the rain
  9. 북촌 맛집 황생가칼국수 주말 웨이팅 칼국수 왕만두 보쌈 2026-10-15 · Bella review
  10. 황생가칼국수 광화문 맛집 사골칼국수 왕만두 후기 2026-10-14 · 야채의 다채로운 Journey · 다음 색인
  11. 엄마 대신 다녀옴 2탄: 황생가 칼국수 솔직 후기 2026-10-13 · 52뽀의 풀꽃정원 · 다음 색인
  12. [북촌] 황생가 칼국수 미슐랭 칼국수집 2026-10-13 · 쁜지의 헛소리하기
  13. 인사동/북촌한옥마을/경복궁 아이랑 나들이 주차 꿀팁 | 안녕인사동.... 2026-10-06 · 자격증 써브노트
  14. [안국 맛집] 사골칼국수의 대중성을 고아낸 집, 외국인들의 칼국수 성지 미쉐린 빕 구르망 10년, 북촌... 2026-10-01 · 고즈넉푸드의 고즈넉한 맛남일기 · 다음 색인
  15. 경복궁 삼청동 맛집 황생가칼국수 미쉐린 빕구르망 내돈내산 솔직후기 | MMCA 서도호전 전시 코스 2026-09-08 · T.I.N.A_목마름도 즐거움이다.
  16. 미쉐린 빕구루망 10년 삼청동 북촌 맛집 황생가칼국수 주차 메뉴 식사 후기 2026-08-13 · 소소한 일상과 여행 · 다음 색인
  17. 황생가칼국수-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구르망 10회 연속 선정,방문후기 2026-07-21 · 엘사의 도약 · 다음 색인
  18. 학고재 이종구 사유 전시, 서울 빕구르망 황생가 칼국수 만두국, 여름별미 콩국수 출시 2026-06-05 · 의식의 흐름 · 다음 색인

후보 356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