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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세종로

한식

아사달

ASADAL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화문 KT광화문빌딩 West 15층에 있는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점심과 저녁에 코스 하나씩만 냅니다. 2026년 8월 이후 글들은 런치 150,000원, 디너 250,000원이라고 적었고, 5~6월 글은 저녁 코스 하나에 280,000원이었습니다. 당귀즙과 작은 한입들로 시작해 젓가락을 고르고, 신선로를 바탕으로 한 만두, 보김치, 한우구이와 계절솥밥을 거쳐 디저트와 다과로 끝나는 차림을 다녀온 열한 글이 모두 적었습니다. 9월 중순부터는 갈치만두·팔향계·호박시루가 든 가을 코스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13건이고, 그중 11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한 건은 같은 층 중식당 도원S 글이라 뺐고, 한 건은 잡지의 오픈 소개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8, KT 광화문 빌딩 West 15층 (세종로)
  • 가격대₩140,000 – ₩28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1 m² (약 7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30–14: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14:303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4:30–18:0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월요일6건 중 5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8:00–22: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해서 가는 집입니다. 일곱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캐치테이블을 쓴 글이 많습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취소표」를 잡아서 갔다는 글이 둘이고, 7월에 예약해 9월 4일에 간 글이 하나입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2. 일곱 글이 오픈 키친을 적었습니다. 「자리가 키친 바로 앞」이었다는 글이 있고, 셰프가 자리로 와서 옛 신선로 그릇을 보여 주거나 우설에 소스를 올려 줬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홀 테이블은 다섯 개라는 글과 여섯 개쯤이라는 글이 있고, 모두 간격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룸이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룸에서 먹었습니다(「룸도 뷰가 너무 좋으니」). 룸 크기는 「최대 6인 / 최대 8인」이라 적은 글과 8인·4인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갈립니다.
  4. 세 글이 통창 너머로 광화문 광장을 내려다본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창에 붙은 KT 로고가 뷰를 가린다는 글이 둘이고(「약간 밤티난다」, 「정말 아쉬운 케이티 뷰」), 창가에 앉고 싶었는데 문 가까운 자리를 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1. 여섯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생일이라고 미역국을 내줬다는 글, 디쉬마다 물티슈를 갈아 줬다는 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찬물까지 함께 내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식사가 끝나면 메뉴 카드와 다과를 싸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 혼자 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1인 예약을 받아 줘서 고맙다고 적었고, 혼자 온 손님에게는 식사 중간에 말을 더 건다는 이야기를 서버에게 들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혼자 가서 식사 끝에 셰프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11/11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구이와 계절솥밥
6/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1건 중 6건
조용하다11건 중 2건
깨끗하다11건 중 1건
매장이 넓다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1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7건
  • 오픈 주방 11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11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4건
  • 커피 판매 11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11건 중 3건
  • 통창·채광 1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3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구이와 계절솥밥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1건 중 1건

주차를 직접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한 글로, 건물 주차장에서 식사하면 4시간이 된다고 했습니다. 정리 칸에 옮겨 적은 안내에는 「3시간 무료」로 된 것이 있어 시간이 갈리고, 발레파킹은 없다고 옮겨 적은 안내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1건 중 4건
  • 혼자 11건 중 2건
  • 가족과 11건 중 1건
  • 여럿이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사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1건)
엘리베이터11건 중 3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5층이고, 세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고,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한 글의 정리 칸에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2
2026-082
2026-096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라서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디너 시작 전에 10분쯤 일찍 도착해 앞에 앉아 기다렸다가 17시 55분에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정리 칸에 옮겨 적은 것들입니다. 런치 11:30~14:30, 디너 18:00~22:00, 브레이크 14:30~18:00으로 맞춰 적은 글이 셋입니다. 쉬는 날은 다섯 글이 일·월요일로 적었고, 한 글만 월요일로 적었습니다. 6월 잡지 소개는 런치가 생기기 전이라 디너 18:00~22:00만 적었습니다.
  • 값은 코스 하나로 정해져 있지만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5~6월 글은 디너 280,000원, 8월 이후 글은 디너 250,000원·런치 15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런치에는 전복찜 +25,000원, 숙성 옥돔 +30,000원, 트러플 +15,000원 같은 추가가 있고, 3잔 페어링이 140,000원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술과 추가까지 합한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옛 플라자호텔 한식당 아사달의 이름과 신선로·보김치를 이었다는 것은 가게와 기사에서 옮겨 적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 한식당이 시작한 해도 1986년이라는 글과 1976년이라는 글이 갈립니다. 지금 자리에는 2026년 4월 24일에 문을 열었다고 잡지가 적었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종로구] 갈치 만두 신선로까지, 가을 한식 파인다이닝, 광화문.... 2026-10-12 · projects.
  2. [광화문 아사달]어릴 적 할머니가 해주신 음식을 떠올리게 하는 완벽한 한식 다이닝 2026-09-30 · Zadoo♡ · 다음 색인
  3. [️] 2026.09.04 아사달 (Asadal) 2026-09-24 · 봄이었어
  4. [서울] 26년 8월 "아사달" 디너 2026-09-23 · 맛있는 음식들에 대한 기록 · 다음 색인
  5.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한식파인다이닝 "아.... 2026-09-09 · 삼평동 사진사의 미식 여행
  6. 여기 미쉐린 곧 딸듯? 광화문 한식 파인다이닝 아사달 런치 후기 2026-09-06 · 계절을 담은 맛과 경험을 기록
  7. [종로/광화문] 아사달 한식파인다이닝 디너 2026new 파인다이닝 2026-09-03 · siri’s every day
  8. 광화문 아사달 디너 후기 | 생일 기념으로 다녀온 한식 파인다이닝 2026-08-31 · 욤이의 여행같은 일상 blog
  9. 광화문 맛집 아사달. 미쉐린 등극 예비된 한식 파인다이닝 2026-08-26 · ■봄이 미식회■
  10. 광화문 KT타워 한식 파인다이닝 아사달 ::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담아낸 곳! 2026-05-22 · 홈모먼트 by.연이스픽 · 다음 색인
  11. [서울/광화문] 한식 파인다이닝 ‘아사달 (ASADAL)' 2026-05-10 · 깽알깽알 깬날지 · 다음 색인

후보 265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