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팅스튜디오
Heating Studio
기타 · 성동구 성수동2가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수일로12길 20 성동안심상가 3층 303호에 있는 베이킹·바리스타 공유 작업실입니다. 음식을 파는 집이 아니라 오븐·발효기·믹서·커피 머신을 시간 단위로 빌려 직접 굽고 내리는 곳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사람이 쓴 글은 8건입니다. 10건은 가게가 직접 쓴 안내·클래스·레시피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바리스타존은 1시간당 14,000원, 최소 3시간이라고 2026년 4월 글이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0, 3층 3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14,0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0:00–20: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사람 이야기를 한 가 본 글 4건이 모두 응대가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와서 「우왕좌어ㅏㅇ 어리바리 떨었는데」 사장님 덕분에 잘 만들었다는 글, 초보가 많이 와서인지 「진짜 친절하게 잘알려주셔」라는 글, 르뱅쿠키 300개를 구울 때 사장님이 냉동실·오븐 등 작업 공간을 넉넉히 배려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다시 온 사람이 많습니다. 가 본 글 4건이 재방문을 적었습니다 — 「네 번째 방문」, 「그떄 이후 수회차 히팅스튜디오도 가고」, 「내가 가는 라떼아트 연습실」, 그리고 사흘에 걸쳐 쿠키를 100개씩 구운 글입니다. 학원에서 배운 것을 혼자 연습하러 오는 사람들입니다.
- 예약한 시간 안에 끝내고 치워야 합니다. 가 본 글 2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3시간 안에 소금빵과 쿠키를 하기 어렵다고 해서 혼자 1시간 일찍 가서 반죽해 두었는데도 「정말 부족할 뻔했음」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종료 20분 전부터 정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베이킹존 이용
재방문했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1건
- 혼자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
층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건물이 넓어 「돌고돌았지만」 3층 303호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는 아닙니다.
3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20건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스튜디오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4 | 1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다는 말은 2건이 했습니다. 다만 베이킹존과 커피존이 따로 나뉜 방이 아니라 한 공간을 나눠 쓰는 구조입니다. 2026년 4월 글은 이용하는 내내 사장님과 지인들이 커피존 바로 앞 테이블에서 모임을 하고 있어 「우리만의 공간은 아닌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단독으로 쓰려면 전체 대관을 따로 문의해야 합니다.
- 가 본 글로는 1건만 「성수역 근처」라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뚝섬역 4번 출구가 가깝고 도보 10분 이내라는 말은 가게가 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시간을 잡고 가는 곳이라 줄을 서는 일이 있는지 모릅니다. 2026년 가게 글은 일반 예약이 1~2주 전에 열린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1건, 데이트 1건, 지인들과 1건으로 한 갈래에 둘 이상 모인 것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2건이 모두 10:00~20:00으로 적었지만 둘 다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일요일이 갈립니다 — 한 글은 「일요일 전체 대관」, 다른 글은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입니다.
- 값은 가 본 글 2건에만 있습니다 — 바리스타존 1시간 14,000원(2026년 4월), 기본 재료 1인 3,000원(2026년 6월). 베이킹존 시간당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고, 전체 대관 요금은 2026년 8월 1일부터 바뀌었다고 가게가 적었지만 금액은 글에 없습니다.
- 글 여럿이 같게 적은 전화번호는 없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히팅스튜디오」로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20건 가운데 10건은 가게 블로그가 직접 쓴 글입니다(대관 안내·장비 안내·클래스 모집·레시피, 그중 2건은 쿠팡 파트너스 문구가 붙은 같은 틀의 레시피 연재). 넓은 작업대·완비된 장비·친절한 상담 같은 말은 그 글들에서 나온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히팅스튜디오 2026-06-08 · 팥라에몽 · 다음 색인
- [성수] 이색 데이트 | 몸만 오면되는 커피공방 히팅스튜디오 일일 바.... 2026-04-14 · Jack & Jerry
- 1009_치열하게 사랑하기 2025-10-10 · 인생대신 라떼 말아먹기 · 다음 색인
- 항상 처음은 반미바게트 2025-09-18 · 사계절 구움일기 · 다음 색인
- [르뱅쿠키 만들기] 혼자서 300개 구운 이야기 – 선교를 위한 한 달간의 베이킹 기록 2025-07-23 · 꽝꽝이의 빵s Life · 다음 색인
- [히팅스튜디오] 레몬 케이크 만들자! (네 번째 방문♡) 2025-05-13 · 의욕이 넘쳐흐르는 친구 · 다음 색인
- 베이킹 스튜디오에서 통나무 초코 롤케익(a.k.a.부쉬 드 노엘) 만들어봄 2024-10-26 · 일리의 베이킹 일기 · 다음 색인
후보 496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