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호랑이초밥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 쪽 아차산로7길(수제화거리)에 있는 초밥집입니다. 모둠초밥을 시키면 양배추 샐러드, 냄비우동, 끝에 작은 모밀이 딸려 나옵니다. 평일 15시까지 파는 런치는 모둠 10피스가 12,900원, 특모둠 12피스가 16,900원입니다 — 2026년 9월 배달 글이 옮겨 적은 메뉴판 값이고, 가 본 글은 「1만원대 초중반」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26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은 9건, 직접 가서 먹은 글은 7건(2026년 5월 2일~9월 19일)입니다. 나머지 17건은 「호랑이」라는 낱말이나 남의 가게 목록으로 걸린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14, 지상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2,900 – ₩43,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우동은 리필이 됩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인 1냄비」로 나와 같이 먹어야 한다고, 다른 글은 둘이 가도 1인분이 나온 뒤 리필하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간 글은 우동이 커서 리필까지는 못 했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점심 직전에 갔는데 대기 1팀이 있어 명부에 이름을 적고 「한 20분정도」 기다렸고, 그 뒤로 줄이 길게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근처 직장인의 글은 평일 12시가 넘으면 종종 기다리고, 가게 앞에 이름을 적고 서서 기다리는데 「인도가 매우 좁고 그늘이 없으니」 11시 반쯤 가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가고 3분 만에 만석이 됐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값이 싸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둘 다 평일 런치를 두고 한 말이고, 한 글은 런치에 우동·묵은지초밥·모밀까지 나와 「1만원대 초중반 가격이 무색할 만큼」이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18,000원짜리 특모둠을 혼자 먹은 글은 「무난한 퀄리티」였고 다시 갈 생각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전통냄비우동
비싸지 않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웨이팅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7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 맥주 판매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7건 중 1건 |
|---|
주차장은 없다고 한 글이 적었고, 인근 성락성결교회 민영 주차장이 1시간 3,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쓴 다른 글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3건
- 혼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 있지만 겪고 적은 말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고, 아이와 가기 좋은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모두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두 글은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이고, 2026년 5월 2일 글 하나만 평일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20:3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가 본 글이 직접 적지 않았습니다. 메뉴 값은 모두 배달로 먹은 글 하나가 옮겨 적은 2026년 9월 메뉴판에서 왔습니다. 전화번호 0507-1378-4499는 두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나른한 햇살 한 입 베어물고 2026-09-19 · 온 우주가 우릴 위한 무대야
- 성수 직장인 점심 추천 | 성수역 직장인은 점심으로 뭘 먹을까 2026-09-10 · 각진 세상에 둥근 춤을 추자 · 다음 색인
- 2026_08 | 삶아지는 중 [ □□] 2026-08-31 · 그냥 나중에 보려고 하는 블로그 · 다음 색인
- 스치는 머리칼도 벌레일까 두려워하는 계절 2026-07-31 · ⠀ · 다음 색인
- [성수맛집]모듬 초밥을 시키면 전통냄비우동과 메밀이 사이드로 나오는 가성비 넘치는 호랑이초밥 2026-05-19 · 취향의 온도 · 다음 색인
- 성수역 초밥 맛집 호랑이초밥 성수 내돈내산 가성비 혼밥 2026-05-14 · 키라라의 미식여행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서울 성수 맛집, 호랑이초밥에서 특모듬초밥 저녁 혼밥 가성비 솔직후기 2026-05-02 · 맛다동의 보물섬 · 다음 색인
후보 48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