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한경화설렁탕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동구 아차산로13길 48, 성수역과 건대 사이 골목의 설렁탕집입니다. 설렁탕 9,000원, 설렁탕 특 11,000원, 얼큰설렁탕 10,000원이고(2024년 11월·2025년 8월 글), 설렁탕만큼 돌솥비빔밥을 시킨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근처 직장인들이 점심을 먹는 「노포」로 그려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6건입니다. 그 가운데 7건은 같은 건물 1층 옆집 뚝섬도락 글이라 뺐고, 1건은 맛집 목록의 한 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3길 48,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11,000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평일 07:30–20:00, 2건이 주말 08:30–1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7:30–20:00 | |
|---|---|---|
| 주말 | 08:30–13: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설렁탕 특을 먹은 두 글이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꾹꾹 눌러담은」 밥까지 많았다고 했고, 다른 글은 소면이 「두 덩이」 들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김치와 깍두기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한 글은 「김치는 부족하면 더 주시는데」 한 번 더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여긴 김치가 매우맛잇음」이라고 했습니다.
- 한 글이 안쪽에 방석을 깔고 바닥에 앉는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실내가 「은근히 공간이 좁아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얼큰설렁탕을 먹은 한 글이 「생각보다 더 얼큰」하다고, 맵찔이는 주의하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설렁탕
양이 많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5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5건 중 1건 |
|---|
주차는 갈립니다. 한 글은 「따로 주차공간은 안 보임」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마땅한 자리가 없었지만 가게 앞에 빈자리가 있어 잠깐 댔다며, 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 옆집 뚝섬도락 글에 나오는 무료 주차는 그 집 이야기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5건 중 1건
- 차로 감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위치와 남녀 구분은 모릅니다. 옆집 뚝섬도락 글의 화장실 이야기는 그 집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8 | 2 |
| 2025-11 | 1 |
| 2026-03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평일 점심에 사람이 꽤 많았지만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평일 12시 30분에 갔더니 「가득차긴했다」고 했지만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가게 글이 없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걷는 길은 옆집 뚝섬도락 글에만 나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아 말하기 어렵습니다. 남편과 차로 간 글이 하나, 직장 상사나 동료와 점심을 먹은 글이 둘입니다. 혼자나 친구와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에 같게 적혀 있습니다. 평일 7시 30분~20시, 주말 8시 30분~13시이고 한 글은 「휴무 없음」을 덧붙였습니다. 다만 둘 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시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4년 11월과 2025년 8월 두 글에만 있고 그 사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 뒤의 값은 모릅니다. 돌솥비빔밥과 갈비찜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467-8595 는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동세무서 맛집 한경화설렁탕 국물이 끝내줘요 2026-03-29 · 다 해보고싶은 해보그 · 다음 색인
- #13 2025-11-11 · 지혜가요
- 성수 한식 추천 노포 직장인 점심 맛집 '한경화 설렁탕' 2025-08-13 · 혜룡 데일리 숑숑
- <성수 직장인 점심 추천>'한경화설렁탕' 깊은 국물 건더기도 많음(주.... 2025-08-01 · 으노아빠의 맛집 일기장
- 성수역 점심 밥집 모음zip.(난국밥이정말조아) 2024-11-01 · 봉돼지 · 다음 색인
후보 203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