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핌피 성수
PIMFY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핌피 성수는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연무장9길 골목으로 들어간 곳에 있는 파스타·스테이크 집입니다. 가 본 글들이 적은 값은 수비드 살치 스테이크 34,000원, 제주 흑돼지 돈마호크 33,000원, 파스타 16,000~18,000원, 베이컨 김치 필라프 13,000원, 점심 한정 스테이크덮밥 14,000원입니다. 대개 스테이크 하나에 파스타나 리조또를 곁들여 나눠 먹었고, 데이트·생일·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3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이 집에 가 본 글입니다. 2건은 소개·목록 글이고, 7건은 홍대·이태원·압구정 갤러리아의 다른 핌피나 이웃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9길 6 (성수동2가, 성수2가 315-12,19 지상1층)
- 가격대₩6,000 – ₩34,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3건 중 10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간 글이 10건입니다 —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원하는 자리(미니 정원 자리)를 예약 메모에 남겼다는 글, 도착하니 자리가 미리 세팅돼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예약 없이 들어간 두 글은 둘 다 「1시간」만 먹을 수 있다는 안내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전 11시 30분 문 열 때 첫 손님으로 들어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에서 일하는 사람이 쓴 글 하나가 「웨이팅이 자주 있으니」 예약하라고 적었고, 금요일 오후 2시·평일 점심·점심 지난 시간에 간 세 글은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예약하고 간 한 글은 예약이 없었으면 기다릴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세 메뉴 거의 동시에」 나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라자냐만 예외로, 오븐에 굽느라 20분(한 글)·15분(한 글) 걸린다고 미리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대개 3번 출구에서 2~3분이라 적었고, 겨울에 간 한 글은 1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일곱 가지를 시키고 생맥주까지 마셔 「총 13만원 정도」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저렴하진 않지만」 성수에서는 이 정도가 기본이라고 적었습니다.
- 「매콤」 메뉴의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맵기는 신라면정도~ 덜매운」), 매콤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가 「맵다는 느낌이 거의 없」었다는 글이 1건, 투움바의 매운기가 바닥 양념에서야 느껴졌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조용해서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직원을 부르는 종소리가 잘 들려 부끄러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간 한 글은 매장이 「꽤 북적북적」했다고 적었습니다.
- 와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한 글은 보틀 대부분이 5만 원 이하였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가 된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수비드 살치 스테이크
비싸지 않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5건
- 와인 판매 19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19건 중 2건
- 오픈 주방 19건 중 2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9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1건
- 통창·채광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4건
- 데이트 19건 중 4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대개 3번 출구에서 2~3분이라 적었고, 겨울에 간 한 글은 1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 좌석 지원」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 하나가 옮겨 적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7 |
| 2026-09 | 7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9월 저녁에 간 한 글은 에어컨이 안 되는 듯 너무 덥고 물도 얼음물이 아니어서 30분 만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적은 것은 한 글뿐입니다.
- 데이식스 영케이가 다녀간 집이라는 말은 한 글이 팬들 사이에서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30~22:00」이라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그중 5건은 옮겨 적은 정보). 한 글은 오전 11시 시작, 올해 초 겨울에 간 한 글은 20:00 마감이라 적어 한 글씩 다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14-5931로 적었습니다. 가 보지 않은 소개 글 하나는 02-465-5931을 적었는데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10건입니다.
- 값은 스테이크 33,000~34,000원, 파스타 16,000~18,000원으로 글 사이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5월 글 하나가 「트러플 크림 파스타 18,000원」이라 적은 것은 설명(새우·살짝 매콤)으로 보아 투움바로 셌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 파스타가 맛있는 핌피 2026-10-01 · 프롬레이의 낭만다방
- 너무 과거라서 웃겨요 2026-10-01 · …
- 핌피 성수 2026-09-21 · 그냥 뭐 · 다음 색인
- 생일은 한달이지~! 2026-09-21 · daily
- 성수 맛집 찾는다면 핌피 성수|파스타부터 스테이크까지 먹어본 .... 2026-09-13 · daily archive
- 땅콩일상|성수 핌피에서 스테이크 먹고 온 날 2026-09-08 · 땅콩로그
- 성수 PIMFY 파스타 내돈내산 맛집 2026-09-08 · Hansuriya
- [서울/성수] 성수동 인기 다이닝 맛집 추천!! ‘핌피 성수’ 2026-09-07 · 혀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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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파스타 맛집 핌피, 분위기 좋은 데이트 맛집 2026-07-29 · baezzi’s daily log
- 성수 맛집ㅣ내돈내산 청모하기 좋은 성수맛집 추천[핌피] 2026-06-30 · 오늘도 맛있게
- <성수역 3번출구> 핌피 성수데이트장소 수비드 살치 스테이크 맛집 .... 2026-05-23 · 은매스텔라의 플랜B
후보 353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