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플라워토마토치즈
Flour Tomato Cheese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길 84, 무신사 스탠다드 건너편 건물 2층의 피자집입니다. 피자는 열 가지가 넘고, 두 가지를 반씩 담는 하프앤하프(L 29,000원)를 시킨 글이 13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가게 이름과 같은 마르게리따 「FLOUR TOMATO CHEESE」는 R 23,000원으로, 조각마다 토마토와 치즈를 꽃 모양으로 올립니다 — 시킨 글이 11건입니다. 곁들이는 것은 고구마튀김(9,000원)과 치즈 오븐 스파게티(11,000원)가 많고, 물·냅킨·핫소스·파마산 치즈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이름의 「플라워」는 꽃이 아니라 밀가루(flour)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7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1건은 여러 집 목록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84,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30–22:00,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4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4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4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2025년 5월 토요일 1시쯤 앞에 2팀, 나올 때는 8팀이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테이블링으로 원격 줄서기를 하고 20분 기다렸고, 나올 때 6팀·30분이 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두 글은 저녁 끝물에 계단참에서 잠시 기다렸고, 오픈 때 들어가 나올 때 1팀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두 글은 주말 3~4시, 일요일 2시 반에 갔습니다.
- 8건이 단맛을 적었습니다 — 팝핀콘의 연유, 트러플 포테이토의 꿀, 고구마튀김, 파인애플 살사입니다. 짠맛은 갈립니다. 식스치즈가 「두입째부터 좀 짰다」는 글이 1건,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맥주를 마셨거나 생맥주 탭을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카스 4,500원, 스텔라 7,0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만 테라 생맥주라고 적었습니다. 잔 와인도 메뉴에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2025년 9월, 2026년 5월, 2026년 8월).
2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4건, 연인·남편과 2건, 동료 셋이 1건입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직접 적은 글이 2건입니다(「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걸리고」, 2호선 성수역에서 5분). 다른 글의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6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하프앤하프
달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8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0건 중 9건
- 통창·채광 20건 중 4건
- 맥주 판매 20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2건
- 오픈 주방 20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0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1건
- 와인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직접 적은 글이 2건입니다(「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걸리고」, 2호선 성수역에서 5분). 다른 글의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6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9건 |
|---|
9건이 2층이라고 직접 적었습니다. 1층은 다른 가게이고(2025년 7월 글은 「빈티지 옷가게 입구로 들어가면 된다」, 2025년 9월 글은 1층 카페 퍼프아웃으로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2층에 빨간 문이 있습니다. 「2층에 있다보니 그냥 지나치게 되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건이 계단을 적었습니다(「계단을 올라가면 보이는 입구」, 계단참 창턱에 앉아 기다렸다는 글 등).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건물 내 있음」이라는 한 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2 |
| 2025-07 | 2 |
| 2025-09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에 대해서는 두 글이 갈립니다. 한 글은 서비스가 괜찮았고 얼음컵을 사람 수대로 줬다고 적었고, 한 글(2026년 7월)은 R을 시켰는데 L이 나왔고 「그냥 드세요」라는 말을 들었으며 콜라 탄산이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2건이 아쉽다고 적었고(「여자 둘이 먹어도 배부르긴 하지만 조금 아쉬운 양」), 1건은 피자가 커서 남길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30~22:00(라스트오더 21:00)이라고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2025년 9월의 한 글만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이라고 적었습니다 — 열하루 뒤 글은 22:00까지라고 적어서 바뀐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피자 값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마르게리따 R 23,000원, 하프앤하프 29,000원). 한 끼 값을 합계로 적은 글은 하나로, 셋이 하프앤하프·고구마튀김·치즈 오븐 스파게티·음료 셋에 64,000원이었습니다. 베이컨 스테이크는 2026년 5월 글이 11,000원, 7월 글의 메뉴판이 14,000원이라 값이 오른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 0507-1315-9154는 8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테이블링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은 있지만,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5인 이상은 전화로 먼저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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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5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