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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풍조미역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 가까이, 성수일로8길 60(주소상 1층)에 있는 미역국 집입니다. 가자미·소고기·조개·전복조개·굴 미역국을 한 그릇 12,000원(가자미·조개)에서 18,000원(전복가자미)에 팔고, 미역국 같은 식사를 시키면 가자미구이가 딸려 나온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밥은 미역을 섞어 지은 밥이고 반찬은 잡채·오징어젓갈·깍두기·양파장아찌·김 같은 여섯 가지 안팎입니다. 고등어 정식, 회덮밥, 해물한상(대 40,000원) 같은 해산물 메뉴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이 가게 글이 23건, 가 본 글이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60, 한일비지네스(주)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2 m² (약 4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3:00, 6건이 주말 11:30–22:00,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3:0011건 중 2건
평일11:00–23:00
주말11:30–22:00
라스트오더평일 22:004건 중 3건
라스트오더주말 21:004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받는 것은 가자미구이·간장새우장·음료 가운데 하나라고 적었고, 한 글은 실제로 새우장을 받아 먹었습니다.
  2.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셀프바는 없고 반찬도 키오스크로 청하면 가져다준다고 한 글이 적었고, 한 글은 1인 1메뉴이고 사이드는 따로 더 시킨다는 안내문을 옮겼습니다.
  3. 반찬을 더 청해 받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잡채가 모자라 청하니 「만들어지자마자 엄청 친절하게 듬뿍」 가져다주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4. 생선 비린내나 잡내가 없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가자미구이, 고등어구이, 가자미 미역국을 두고 한 말입니다.
3개 더 보기
  1. 밖에서는 작아 보여도 넓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안쪽으로 매장이 깊어」 테이블이 꽤 많다고 했고, 제일 안쪽 방으로 안내받았다는 글, 별관 자리가 따로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2. 양이 많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미역국이 「한 대접」 나온다고 했습니다.
  3. 지하철로 와서 걸어 들어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0/19가장 많이 시킨 것
가자미구이
5/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1/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잡내가 없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9건 중 5건
잡내가 없다19건 중 5건
양이 많다19건 중 5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9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3건
재방문했다19건 중 2건
조용하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19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9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19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3건
  • 반찬 리필 19건 중 3건
  • 포장 1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2건
  • 1인 1메뉴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 냉방 1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가자미구이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1건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전용 주차장이 없어 하우스디세종타워 주차장(5시간 6,000원)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는 다른 말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한 글은 「주차장: 무료 1시간 가능」이라고 옮겨 적어 서로 맞지 않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2건
  • 여럿이 19건 중 2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풍조미역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와서 걸어 들어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계단이나 지하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입구 문여는게 쫌 버겁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들어가는 좁은 골목 어두컴컴해서」 아쉬웠다고 적어 매장 밖 골목으로 가는 것으로 읽힙니다. 남녀 구분이라는 말은 같은 블로거의 두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11
2025-122
2026-041
2026-052
2026-061
2026-077
2026-082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두 글(평일 12시 20분쯤, 토요일 오후 2시쯤), 웨이팅이 생기는 것을 봤다고 두 글(문 연 직후 금방 만석, 금요일 퇴근 뒤)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을 겪어서 적은 글은 셋으로, 예약하고 간 글이 둘, 안쪽에 예약석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혼밥하는 손님이 많았다고 두 글이 적었지만 글쓴이 자신은 일행과 갔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셋, 아이와 가족이 간 글이 둘,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다섯 글이 평일 11:00–23:00, 주말 11:30–22:00으로 같게 적었고 그중 세 글이 라스트오더를 평일 22:00, 주말 21:00으로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는 토요일도 23시까지이고 평일 15:00–17:00에 브레이크가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평일에도 11시 30분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메뉴마다 다릅니다 — 가자미·조개 미역국 12,000원, 소고기 15,000원, 전복조개 16,000원, 전복가자미 18,000원(2025년 12월~2026년 8월 글). 한 글이 옮겨 적은 표에는 미역국이 13,000~23,000원으로 되어 있어 다른 글과 맞지 않습니다. 비싼지는 갈립니다: 값에 비해 구성이 좋다는 글이 셋, 미역국집치고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한 글은 「그냥 미역국이였어요」라고, 뚝배기가 아닌 일반 그릇이라 끝까지 뜨겁게 먹지 못했다며 다시 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2-466-6665로 적었습니다(한 글은 02-466-6655로 적어 오타로 보입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이 많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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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2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