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페이퍼 플레이트
PAPER PLAT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수이로14길 15, 빨간 벽돌 건물 1층에서 20인치 뉴욕식 피자를 한 조각씩 파는 집입니다. 쇼케이스에 진열된 피자를 보고 카운터에서 골라 먼저 계산하면 오븐에 다시 데워 빨간 트레이와 종이 접시에 내 줍니다. 2026년 8월부터의 글에서 한 조각은 치즈 6,000원부터 콘 쉬림프 8,500원까지였고, 감자튀김·윙과 맥주를 곁들입니다. 한 조각을 반으로 잘라 달라고 해서 둘이 나눠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29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4길 1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11,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4건 중 13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 앞에 서서 먹는 자리가 있습니다. 9건이 매장 밖 스탠딩석이나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이 꽉 차서 밖 스탠딩석에서 먹었고, 다른 한 글은 「파라솔이 없어서 넘나 땡볕」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린 글보다 바로 들어간 글이 많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3건으로, 토요일 점심에 약 30분, 주말 저녁 7시쯤 약 10분이었습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8건이고, 평일 12시 10분, 주말 오픈 직후, 주말 4~5시, 금요일 5시 반, 저녁 8시였습니다. 「몇 년 동안 여러 번 방문하면서 웨이팅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기다릴 때는 문 앞 종이에 이름을 적으면 불러 준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좌석을 적은 글이 9건이고, 바 테이블과 2인·4인 테이블이 섞여 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2인석 3~4개와 4인석 2개, 다른 글은 테이블 5개 정도와 창가 자리를 셌습니다.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혼자 바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한 조각이 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성인 2명이면 3조각 정도 주문하면 꽤 배부르게」, 세 조각을 둘이 나눠 먹고 「엄청나게 배부르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 처음엔 비싼가 싶었다가 납득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2개 더 보기
- 다시 온 사람이 적은 글이 6건입니다. 4번째 방문, 3번째 방문, 몇 년째 다닌다는 글이 있고, 근처 회사에서 점심과 저녁 피맥으로 여러 번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 맥주를 팝니다. 7건이 맥주를 적었고, 생맥주는 버드와이저뿐이라고 적은 글, 사무엘아담스를 8,000원에 마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페퍼로니
재방문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8 |
|---|---|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9건
- 맥주 판매 24건 중 7건
- 포장 24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2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 충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5건
- 데이트 24건 중 4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혼자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매장이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주소일 뿐 누가 본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간 글이 2건 있지만 유모차 얘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1건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계단으로 올라간 2층에 있고, 남녀공용 한 칸이며 옆 카페 손님과 같이 쓴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3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9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에 두 번 올랐습니다. 4월 9일 글의 메뉴는 치즈 5,700원·페퍼로니 6,700원·마르게리타 7,300원·뉴욕 슈프림 8,000원이었고, 6월 글은 치즈 6,000원·페퍼로니 7,000원·마르게리타 7,500원·뉴욕 슈프림 8,400원이었습니다. 8월부터의 글은 마르게리타 7,800원, 감자튀김 6,000원, PP 감자튀김 9,000원입니다. 9월의 한 목록글이 적은 마르게리타 7,500원은 옛 값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 2건(콘 쉬림프가 매콤했다, 윙이 매콤 알싸했다), 맵지 않다고 적은 글 2건(콘 쉬림프가 「전혀 맵지 않았고」, 뉴욕 슈프림이 할라피뇨가 있어도 맵지 않다), 약간 매울 수 있겠다는 글 1건입니다. 메뉴마다 다르게 말한 것이라 한쪽으로 묶지 않았습니다.
-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으로,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대림창고 쪽으로 걸어 금방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약 320m」 같은 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11:30~21:00 으로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3건은 매일이라 했고, 2026년 4월 9일 글 1건만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한 블록이 「없음」이라 했고,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5월의 한 가족은 문 닫기 전에 가서 피자가 몇 조각 안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81-0326 을 2건이 옮겨 적었고, 목록글 1건은 02-499-0304 를 적었습니다. 예약을 했다는 글은 없고, 모두 그냥 가서 줄을 서거나 바로 들어갔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은 옮겨 적은 블록끼리 다릅니다. 한 블록은 「반려동물 동반 불가」, 세 블록은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 적었고, 직접 데려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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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퍼플레이트_ 성수 / 내돈내산 추천 후기 _ 왜 맛집인지 이해가 가는 피자의 맛 🍕 2026-10-05 · Summerlady_ · 다음 색인
- [성수 페이퍼 플레이트] 성수에서 뉴욕기분 느끼고 싶은사람? 피자좋아사람 2026-09-27 · 올리뷰영 · 다음 색인
- 성수 페이퍼플레이트|20인치 뉴욕피자 맛집 [I ♥ NY PIZZA SLICE] 2026-09-27 · mattan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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