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

페이지스

pages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페이지스는 성수이로 75의 2층에 있는 뮤직바입니다. 칵테일·와인·맥주를 마시며 안주를 곁들이는 집으로, 가 본 글들이 적은 값은 칵테일 17,000~19,000원, 산미구엘 10,000원, 수제 올리브 7,000원, 새우볶음밥 18,000원, 토마토 아란치니 21,000원입니다. 벽에 걸린 헤드폰과 MP3로 노래를 골라 들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24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 가서 마시고 먹은 글은 5건입니다. 치운 18건은 대부분 같은 동네에서 열린 문구 팝업 「페이지 투 페이지스」 글이라 이름이 겹쳐 따라 들어온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75,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2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금요일 17:00–01:00, 2건이 토요일 16: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금요일17:00–01:00
토요일16:00–01:00
쉬는 날월요일·화요일3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줍니다. 두 글이 방법을 적었습니다 — 테이블마다 놓인 종이에 「노래와 짧은 한마디를 적어서 내면 순서대로 틀어주시는」 식이라는 글, 그날 테마가 <Dance>라 그에 맞는 곡만 신청할 수 있다고 앉자마자 설명을 들었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메뉴판 앞의 신청 종이를 봤지만 흘러나오는 노래가 좋아 따로 신청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 한 글이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도 첫 주문이 나오는 데 「30분 조금 넘게」 걸렸고 그에 대한 안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직원은 「인상 깊을 정도로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늦었다고 적은 다른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2/5가장 많이 시킨 것
와인
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조용하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5건 중 2건
매장이 넓다5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5건 중 2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맥주 판매 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와인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3건
  • 데이트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페이지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5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2층이라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고 건물 화장실을 써야 하며 상태는 「쏘쏘」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다룬 글은 이 하나뿐이고,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
월별 수치
달글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소리는 갈립니다. 일요일 오픈 무렵 세 테이블쯤 있을 때 갔다는 글은 「조용하고 여유롭게」 있었다고 했고, 2026년 9월의 다른 글은 음악이 「조용하진 않지만 대화하기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일요일 4~5시쯤 세 테이블 정도였다고, 다른 한 글은 첫 손님이었다고 적었을 뿐이라 붐비는 시간에 줄이 서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요일별로 적었는데 서로 다릅니다. 「2026년 9월 기준」이라 적은 글은 수·목 14:00~24:00, 일요일 16:00~23:00이고, 같은 달의 다른 글은 수·목 17:00~24:00, 일요일 16:00~24:00입니다. 금요일 17:00~01:00, 토요일 16:00~01:00, 월·화 휴무는 두 글이 같습니다. 다른 한 글은 화요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셋 다 옮겨 적은 안내 줄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두 글의 영수증·메뉴에서 나온 것입니다. 2025년 가을에 다녀와 2026년 9월에 쓴 글은 작년 영수증과 지금 메뉴 값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만 적고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와인 보틀 값은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0507-1369-5531)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 머리의 안내 줄에 「예약」이라고만 옮겨 적혀 있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페이지스 후기, 음악 들으며 한잔하기 좋은 성수동 뮤직바 2026-09-29 · 어영부영 꾸준히 살아가는중
  2. 성수 술집 추천 음악 좋은 칵테일 와인바 페이지스 2026-09-29 · 지지쓰의 맛집 & 여행 기록
  3. [성수]페이지스 2026-09-14 · .˚ * ꒰ঌꨄ︎໒꒱ * ˚.
  4. 여러 날이 지나, 아무튼 9월입니다 2026-09-10 · ✒️ 일상 기록
  5. 분위기와 음악이 좋은 성수 페이지스 연무장길 칵테일바 내돈내산 2026-09-10 · 허찬란의 취미 다방 · 다음 색인

후보 28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