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페레힐
PEREHIL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페레힐은 성수동 연무장길 골목 안에 있는 스페인 음식점입니다. 홍새우 비스크 파스타(24,000원), 닭고기 사프란 빠에야(28,000원), 갈리시아 뽈뽀(34,000원)를 둘이 두세 접시 시켜 나눠 먹고, 토마토를 간 소스를 곁들인 식전빵이 먼저 나옵니다. 저녁에는 대개 예약하고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비스크 파스타를 먹은 글이 21건, 빠에야를 먹은 글이 1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7-22,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34,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30–22:30, 3건이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30 | 12건 중 3건 |
|---|---|---|
| 매일 | 11:30–22:30 | 12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6:0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13:30 | 8건 중 8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1:3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29건 가운데 15건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 예약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예약금이 한 사람에 3만원이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다녀온 뒤 환불된다고 했습니다. 당일 예약으로 20시 30분, 21시 자리를 잡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술이나 음료를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세 글이 주류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저녁에 그렇다고 했습니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논알콜 샹그리아를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엘로띠또스(튀긴 작은 옥수수, 메뉴판 값 11,000원)를 줍니다. 일곱 글이 이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간이 세서 식사 후에 먹으라고」 들었다는 글이 있고, 먹기 편하게 비닐장갑을 같이 준다는 글이 넷입니다.
- 16건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그 이유로 대개 음식이 나올 때마다 먹는 법을 설명해 준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빠에야 위의 흰 소스는 섞지 말고 떠 먹고 반쯤 먹으면 레몬을 짜라는 설명을 두 글이 옮겼습니다. 생일이라고 말하자 샐러드를, 케이크를 가져가자 반입과 촛불을 허락했다는 글도 하나씩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매장은 작습니다. 다섯 글이 「아담」하다거나 옆 테이블이 가깝다고 적었고, 한 글은 안이 시끄러워 직원 설명이 잘 안 들릴 정도였다고 했습니다. 바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둘이고, 6명이 안쪽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네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가 보니 5~6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4번 출구에서 나와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식전빵(판 콘 토마테)
직원이 친절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6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8건
- 오픈 주방 26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7건
- 와인 판매 2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6건 중 1건
- 통창·채광 26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6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건
- 시즌 장식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가져간 두 글이 근처 볼링장 유료주차장(시간당 3,000원)과 현대테라스타워 주차장(모두의주차장 2시간권)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7건
- 친구와 26건 중 5건
- 여럿이 26건 중 3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가 보니 5~6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4번 출구에서 나와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6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층은 확실히 모릅니다. 주소는 1층이지만, 한 글이 「오른쪽 공간으로 들어가면 바로 계단」이 나오고 그걸 올라가면 가게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나 2층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위 한 글의 계단 말고는 입구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도 없습니다 —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화장실에 가글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남녀 구분은 한 글이 정보칸에 「남/여 공용」이라고 적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6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9월 10일부터 20일 사이의 다섯 글은 「유럽 감성」, 「시그니처 인센스」, 「깔끔한 오픈 주방」, 친절한 메뉴 설명을 같은 순서로 적고, 그중 두 글은 직원이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라는 말까지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틀로 보여 따로 적어 둡니다. 오픈 주방을 적은 여덟 글 가운데 다섯이 이 묶음입니다.
- 기다림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시간 15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인데, 그 방문은 방송이 한창이던 겨울(크리스마스 무렵)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낮, 평일 브레이크 타임 직후, 평일 저녁 8시에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셋입니다. 요즘 예약이 「아주 널널해졌」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 직접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여럿이 모여 메인 일곱 개를 먹고도 배고팠다는 글이 하나, 둘이 두 접시로 「엄청~~ 배부름」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네 글이 비싸다고 했고, 한 글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고 했습니다. 둘이 요리 셋과 맥주 둘을 시켜 104,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뽈뽀 값은 다섯 글이 34,000원, 한 글이 「약 32,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매일 11:30–22:30, 브레이크 타임 14:30–16:00, 라스트오더 13:30·21:30으로 똑같이 적었지만 모두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직접 겪은 것은 한 글뿐으로, 평일 점심 라스트오더가 1시 30분이라고 듣고 전화로 미리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507-1435-810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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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7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