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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빵집카페

토마스베이커리 성수점

THOMAS BAKERY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섬로 430-1, 젠틀몬스터 하우스 노웨어 맞은편 대로변에 있는 케이크·스콘 가게입니다. 뚝도시장 안 1호점에 이은 2호점이고, 블로그 글들은 2호점이 생긴 지 얼마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커피는 블랙커피 하나뿐이며 다섯 글이 4,800원으로 적었고, 케이크는 5,400~8,000원입니다. 가 본 글들은 대부분 케이크 한 조각과 커피를 시켜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열여덟 건은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뚝도시장점·동묘점) 글이거나 관련 없는 글이라 뺐고, 성수점에 다녀온 글은 2026년 8월 8일부터 9월 27일까지 1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30-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800 – ₩15,000
  • 면적면적 30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10: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19:006건 중 4건
쉬는 날월요일6건 중 6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1:00–20: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앉을 자리는 있지만 많지 않습니다. 여섯 글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 두 글이 배치를 셌습니다. 한 글은 「가운데 공용테이블이 하나 있고 벽쪽으로 2인석 2개와 4인석 하나」, 다른 한 글은 「2인용 테이블 둘, 4인용 하나, 단체테이블 하나」입니다. 1호점보다 「자리는 훨씬 넉넉」하다는 말은 테이블 두 개뿐인 뚝도시장점과 견준 것입니다.
  2. 다섯 글이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자리 몇 개 없어서 눈치 싸움 잘 해야 돼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9월 주말에는 「이미 만석이였답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층고가 높다고 한 글이 하나, 채광이 좋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3. 다섯 글이 바깥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대로변 인도 위라 「너무 길가고 편한자리는 아니지만」, 「도보 폭이 좁아.. 밖에 앉기는 어렵다」라고 적었습니다. 안이 만석이라 개를 데리고 테라스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값을 다룬 일곱 글 가운데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글은 「크기와 비쥬얼에 비해 비싸지」라고 적고 뚝도시장점과 값을 견줬습니다. 올리브오일 케이크는 3,400원과 5,400원, 커피는 4,000원과 4,800원이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단맛을 다룬 네 글 가운데 셋은 과하게 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다크초콜릿 케이크는 「미친 듯이 달다 보다는 진한 초코 맛」, 레몬 타르트는 「너무 달지 않으면서」라고 적었습니다. 달다고 한 글은 하나입니다(다크초콜릿 케이크, 「달달구리」).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9/11가장 많이 시킨 것
블랙커피
3/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지 않다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5건)와 「달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지 않다11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1건 중 5건
비싸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1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11건 중 1건
  • 통창·채광 11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1건 중 1건
  • 포장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블랙커피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1건 중 1건
  • 혼자 11건 중 1건
  • 차로 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토마스베이커리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들어가 본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요약 줄에 「화장실외부」라고 적었지만, 써 본 대목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위치와 남녀 구분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6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글마다 조금 갈립니다. 블랙커피는 다섯 글이 4,800원, 한 글이 5,000원이고, 다크초콜릿 케이크는 세 글이 7,500원, 한 글이 8,000원입니다. 날짜 순서로 갈리지 않아 값이 올랐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테이크아웃은 1,000원 싸다는 말은 메뉴판에 적힌 것을 옮긴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옮겨 적었는데 갈립니다. 네 글이 10:00-19:00, 두 글이 11:00-20:00이고, 월요일 휴무는 여섯 글이 같습니다. 11:00-20:00 두 글은 문을 연 직후에 다녀온 글로 보여 시간이 바뀌었을 수 있지만, 바꿨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4545-5457은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890m」를 옮겨 적은 글과 「걸어가면 15분 정도?」라고 짐작한 글이 있을 뿐입니다. 버스나 지하철로 가 본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9월 주말에 「이미 만석」이라 테라스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고, 자리를 두고 「눈치 싸움」을 해야 한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간 글 하나, 어른 셋이 간 글 하나, 차를 몰고 개와 간 글 하나뿐이라 어떤 자리에 맞는 집인지 말할 수 없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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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3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