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한식
토끼와거북전
자료 기준 · 발행 ·
토끼와거북전은 성수역 3번 출구 바로 뒤 삼연빌딩 1층 101호에 있는 전집입니다. 건물 앞이 아니라 통로로 들어가 뒤편에 있어서, 출구에서 1분이 채 안 걸리는데도 처음 가는 사람은 지나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낮과 밤이 다른 집입니다 — 점심에는 제육볶음에 즉석 솥밥, 반찬 다섯 가지, 오늘의 국이 붙은 만 원짜리 정식 하나만 돌아 근처 직장인들이 채우고, 저녁에는 전과 막걸리를 파는 술집이 됩니다. 날이 좋으면 가게 앞 주차 공간에 천막을 치고 야장을 놓습니다. 「since 1984」, 「40여 년 업력」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점심은 장인어른이 저녁은 사위가 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16 (성수동2가) |
|---|---|
| 전화 | 02-467-5009 |
| 가격대 | ₩12,000 – ₩25,000 |
| 면적 | 57 m² (약 17평) |
| 영업상태 | 영업 |
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1:00–00:50, 4건이 11:00–00:50, 3건이 매일 11:00–00:5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00:5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월~토 | 11:00–00:50 14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매일 | 11:00–00:5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00:0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일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다시 찾는 이유로 야장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가게 앞 주차 공간에 천막을 치고 상을 놓는 자리인데, 한 사람은 「주차 공간이 야장으로 바뀌니 막걸리가 물로 인식된다」고 적었고, 비가 그쳐서 실내에서 야장으로 옮겨 앉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실제로 야외에 앉아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2025년 10월, 2026년 4월). 낮에는 야장을 놓지 않고 실내에서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야장 자리는 밤 12시 30분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반찬이 콩나물무침과 김치라고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 술집치고는 드문 구성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그 사람은 「점심 정식에 나가는 반찬인 것 같다」고 짐작했습니다. 김치가 맛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사람은 「콩나물이랑 김치만 먹어도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생일인 일행을 알아채고 미역국을, 멀리서 온 손님에게 파인애플 샤베트를, 여름에 수박을 서비스로 내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1분 안이라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도보 30초도 안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출구 바로 앞 건물 뒷편」이라고 길을 짚어 준 글이 넷입니다. 다만 한 글에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긴 「성수역 도보 5분 내외」가 그대로 붙어 있고, 같은 글의 제 문장은 「성수역 바로 앞」입니다. 술을 마시고 바로 지하철을 탈 수 있는 위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벽지에 유명인들의 사인이 그대로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지상렬 씨가 남긴 「항상 따뜻한 일 가득하세요 막걸리 한 잔, 전 하나」와 배우 박명훈 씨의 사인을 읽어서 옮겼고, 다른 사람은 「무심한 듯 전집 특유의 벽면 벽지에 유명인들의 싸인이 그대로 그려져 있다」고 적었습니다. 사인이 몇 개인지 센 글은 없습니다.
- 낮과 밤이 다른 것이 나오는 속도에서도 갈립니다. 점심에 간 세 사람은 「주문하면 몇 분도 안 돼서 나온다」, 「밥 나오는 속도가 정말 빨라서 회전율이 빠르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간 한 사람은 전을 「주문과 동시에 부쳐서 10분쯤 걸린다」는 말을 듣고 술보다 먼저 시켰다고 적었고, 같은 글에서 두부김치 주문이 누락되어 한참 안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사람이 넘 많고 시끄러워서 그런가」라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16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3건 중 13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3건 중 7건 |
| 반찬 리필 | 23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3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3건 중 2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3건 중 2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3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23건 중 1건 |
| 할인 | 23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3건 중 1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3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듬전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4건 |
|---|
주차에 대한 말이 셋으로 갈리는데, 실제로 차를 대 본 사람은 넷뿐입니다. 「1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다음 요금이 「시간당 4,000원」(둘)과 「시간당 6,000원, 최대 30,000원, 현금·계좌이체만」(하나)으로 또 갈립니다. 「이가네양꼬치와 주차장을 함께 쓰지만 유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 「주차불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갈리는 다섯 건 가운데 넷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매장 정보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그 글쓴이들은 지하철로 왔습니다 — 우리는 자기 눈으로 본 것만 세기 때문에, 주차장이 있다고 센 것은 차를 대 봤거나 그 자리를 직접 본 네 건입니다. 「저녁 7시 이후에는 길가 공영주차장이 무료」라는 말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하나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3건 중 3건 |
|---|---|
| 가족과 | 23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
1층입니다 — 다만 길에서 바로 보이는 1층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1층 상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1층 상가 주차장에서 바로 보이는 위치」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들이 적은 「1층 101호」는 대부분 네이버에서 옮긴 주소 줄입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집은 아니지만, 삼연빌딩 통로를 지나 뒤편으로 돌아 들어가야 해서 간판을 보고 찾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 너비가 어떤지 적은 글이 스물네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건물 앞이 아니라 통로를 지나 뒤편으로 들어가는 구조이고 야장은 바깥 주차 공간에 놓는다는 것까지는 여러 글이 적었지만, 그 길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에 있는 공용 화장실입니다. 두 사람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막걸리병에 키가 달려 있었는데 건물 1층에 있는 화장실이더라」, 「깔끔한 편은 아니지만 관리가 안 된 느낌은 아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건물 내에 있는데 비누 없는 화장실이라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10 | 2 |
| 2025-11 | 3 |
| 2025-12 | 3 |
| 2026-02 | 1 |
| 2026-04 | 5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게 되는지에 대해 적은 글이 둘뿐이고, 둘 다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저녁 8시쯤 간 사람은 「잠시 웨이팅을 해야 했다」고 적었고, 2025년 10월 비 오는 날 간 사람은 「따로 예약은 어렵고 가게 입구에 있는 웨이팅 리스트에 수기로 작성한 뒤 가게 앞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만석이었다고만 적고 기다렸다는 말은 없는 글이 넷 더 있습니다 — 그것은 기다렸다는 말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갈립니다 — 한 글은 예약이 어렵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네이버 편의정보에서 옮긴 「예약」·「단체이용가능」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넷입니다(2025년 10월, 2026년 2월·4월에 둘). 그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거가 반년 사이에 쓴 것이고, 하나는 「인스타그램 협찬이지만 블로그에는 자발적으로 작성한 후기」라고 적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둘이고, 나머지 열여덟 건은 값을 받았는지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 그것은 「안 받았다」가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본문 안 술잔 상품 링크에 대한 「네이버 쇼핑 커넥트 수수료」를 밝혔는데, 그것은 밥값과 무관해 협찬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4월 초에 닷새 사이 글이 넷 올라왔고 그 가운데 둘이 협찬입니다 — 다만 넷이 서로 다른 메뉴를 시키고 서로 다른 값을 적었으므로 같은 원고에서 나온 글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값은 거의 한 가지인데 요일이 갈립니다. 열다섯 글 가운데 열넷이 11:00에 열고 다음 날 00:50에 닫는다고 적었고, 라스트오더를 적은 열은 모두 00:00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열둘은 모두 일요일입니다. 그런데 같은 11:00–00:50 을 적으면서 여섯은 「월~토」, 셋은 「매일」, 다섯은 요일을 적지 않았습니다 — 「매일」이라고 적은 셋은 같은 줄에서 「매주 일요일 휴무」라고도 적었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은 그 글 안에서 그런 것이라 고치지 않고 적힌 대로 실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00–16:30 이 셋, 15:00–17:00 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한 글은 브레이크타임을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말이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한 글만 닫는 시각을 01:00 으로 적었습니다.
- 점심 정식의 이름이 바뀌었고, 모듬전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12월 글이 「예전에 우렁쌈정식으로 불리던 메뉴인데 지금은 제육쌈정식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그때까지도 「우렁쌈정식」으로 적었습니다. 값은 둘 다 10,000원입니다. 모듬전은 2025년 8월 글이 「작년에 비해 2천 원 비싸졌다」고 적어, 25,000원 전에는 23,000원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다만 23,000원이라고 적은 글을 우리가 읽은 것은 아닙니다. 두부김치는 가 본 글 둘이 모두 20,000원으로 적었는데 가게가 올린 메뉴판 글에는 17,9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값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네 건으로 센 까닭입니다. 확정된 스물일곱 건 가운데 하나(으쌰라곱창 성수본점, 아차산로 96)는 본문 전체가 옆 블록 곱창집 후기이고 우리 상호는 맨 끝 링크 한 줄이라 아예 뺐습니다. 둘은 가 본 글이 아니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가게가 제 메뉴판을 네 개 언어로 옮긴 홍보 글로 「(사진삽입)」이라는 자리표시자가 그대로 남아 있고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성수동 주차 가능 맛집 리스트」라는 링크 열거 글로, 우리 집 대목이 「이가네양꼬치 옆집으로 주차장은 함께 쓰지만 유료주차인 성수 로컬 전집」 한 줄뿐입니다. 남은 스물넷 가운데 둘은 여러 집을 도는 일기라, 우리 집 대목만 읽고 그 대목만 셌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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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8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