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타니노
Tanino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타니노는 성수동 연무장길 49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칠레 와인을 병과 잔으로 팔고, 치즈 플래터(14,000원)·페퍼로니 조각 피자(8,500원)·참치 브루스케타 같은 가벼운 안주를 곁들입니다. 글에 적힌 병 값은 63,000원에서 94,000원입니다. 밥을 먹고 2차로 가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11건이고, 그중 한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라 치웠으며 가 본 글은 열 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9, 다동 1층, 2층 1호 (성수동2가)
- 오늘오늘
- 가격대₩5,500 – ₩9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금요일 15:00–23:00, 3건이 토요일 15:00–23:00, 2건이 일요일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수요일 | 16:00–23:00 | |
|---|---|---|
| 목요일 | 16:00–23:00 | |
| 금요일 | 15:00–23:00 | 4건 중 3건 |
| 토요일 | 15:00–23:00 | 4건 중 3건 |
| 일요일 | 15:00–23:00 | |
| 쉬는 날 | 화요일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사장님이 손님 취향을 묻고 병을 골라 줍니다. 세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드라이한 것을 좋아하고, 미네랄 감은 적으며」처럼 취향을 말하자 추천해 주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칠레에 오래 살다 왔다는 이야기는 두 글이 사장님께 들은 것으로,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연말에 간 두 글이 큰 크리스마스 트리를 적었습니다. 스테인리스 가구로 차갑고 도시적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화장실 가는 바닥의 미디어 아트를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조용해서 이야기하기 좋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데이트로 간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넷입니다.
- 한 글이 「1인 1주류 & 플래터 1개 주문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치즈 플래터 한 가지만 팔고 그것을 꼭 시켜야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와인을 먼저 결제하는 방식이 분위기를 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치즈 플래터
직원이 친절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3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7건 중 3건
- 와인 판매 7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3건
- 2층이 있다 7건 중 2건
- 시즌 장식 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7건 중 1건
- 포장 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7건 중 1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봐야 합니다. 차로 가면 주변 공영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고, 「주차불가」는 세 글의 옮겨 적은 목록에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4건
- 데이트 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2건 |
|---|
건물은 1층과 2층을 씁니다(두 글). 2층은 단체 손님을 받는 곳이라 올라가 보지 않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옆 자리가 「한계단 내려오는 반지하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목록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하다고 한 글이 적었고 화장실 가는 길의 미디어 아트는 네 글이 적었지만,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3 |
| 2025-01 | 1 |
| 2025-02 | 1 |
| 2025-03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한 대 한 대로 갈립니다. 한 글은 치즈 플래터와 올리브가 「가격에 비해 적은 안주」였다고, 다른 한 글은 「와인많이줌」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 안주와 병 값은 위에 적은 것이 전부이고, 한 사람이 얼마를 썼는지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잔 와인은 「만 원대」라고만 적혔습니다. 와인 잔을 깨면 5만 원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에 적혔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서로 다릅니다. 화요일 휴무는 넷이 같습니다. 마감은 22시라는 글과 23시라는 글이 둘씩이고, 월요일을 15시에 연다는 글과 16시에 연다는 글이 갈립니다.
- 전화번호 02-2205-1120 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할 수 있다는 말도 옮겨 적은 목록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5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요일 오후 3시쯤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 늦은 시간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술집] 타니노 성수 : 피자가 있는 2차로 가기 좋은 와인바 추.... 2025-03-10 · 어느날의 기록✿
- [성수 와인바] 타니노 성수 ::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느좋인 와인바, .... 2025-02-10 · 좌충우돌 라이프
- 성수동 분위기 좋은 와인바/ 타니노성수/ 치즈플래터/ 보야 쇼비뇽 .... 2025-01-02 · 최소피 일기♡
- 성수 나들이 2024-11-18 · under the sun · 다음 색인
- <성수와인바추천> 분위기좋은 성수 타니노 Tanino 와인바 2024-11-15 · 줄리의 요기조기
- 타니노 성수 와인바 분위기 좋다 소개팅 맛집 2024-11-05 · 루트네 인생농사
- 성수 존맛탱 칠레 와인이 모여있는 : Tanino 타니노 성수 2024-10-15 · Eat Pray Love
후보 20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